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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수정2026.01.24. 오전 8:30

전국 평균보다 낮은 부산 혈액 보유량…타개위해 직접 발품 판 간호사들 www.yna.co.kr/view/AKR2026...
"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겨울철 혈액 수급 비상 속에 전국 혈액원이 이색 답례품으로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내세워 호응을 얻는 가...
www.yna.co.kr
January 24, 2026 at 8:26 AM
수강신청해야하는데
졸업학점 생각하면서 취업도 생각하고
교양도 들어야하고 어떻게 야르한 시간표를
짜야하는지 두려워서 그냥 이러고 보고있음
January 24, 2026 at 3:33 AM
이게다ㅊrんう때문이다
January 24, 2026 at 3:23 AM
살아야해
3월20일까지
January 24, 2026 at 3:21 AM
트위터 정지된지 6번째인데
이제 뭐 감흥도 없고
ㅇㅇ 그래 그런널위해서 일회용메일을준비햇엌ㅋㅋ
January 24, 2026 at 2:47 AM
소문의 990원 사주를 봤는데요
생각보다 잘 맞아서 신기햇어요 ㅋㅋㅋㅋ
January 24, 2026 at 2:44 AM
Reposted by ᴍᴀʀɪ
안녕하세요
저는 겨울부터 맨날 누워만 있어서 난 쓰레기야ㅠㅠ 하고 자책하며 살았었는데요
전기담요를 산 이후로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의욕이 문제가 아니라 추위가 문제였던 거죠
다들 일어나기 힘들면 자기 자신보단 온도를 의심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따뜻하고 행복하세요
January 22, 2026 at 11:18 AM
January 22, 2026 at 1:06 PM
밀리의 서재에서 남은 책들 다 없어서
도장깨기 못하고 있어 크아악
January 22, 2026 at 10:58 AM
저녁에 초밥 먹고
지금기분: 앙나좋늠 꺅
January 21, 2026 at 11:27 AM
침대에서 일어날 수가 없다
January 21, 2026 at 8:28 AM
January 20, 2026 at 10:40 AM
오늘 한 일
엄마괴롭히기
컄ㅋㅋㅋㅋㅋ
January 20, 2026 at 10:40 AM
January 20, 2026 at 7:43 AM
굿모닝
January 20, 2026 at 3:51 AM
자꾸 10시 넘어서 라면 먹는 버릇 생김 ㅠㅠ
ㅇㅇ 이제진짜낼부터배고파도참는다 ㄹㅊㄱ
January 19, 2026 at 4:38 PM
저녁 먹었는데 왤케 배고프지
January 19, 2026 at 9:36 AM
Obsessed
open.spotify.com
January 19, 2026 at 9:19 AM
Reposted by ᴍᴀʀɪ
7위 물병자리

향상심이 샘솟을 것 같은 예감. 마음대로 움직여도 OK.

★ 허브티를 마시기
January 18, 2026 at 8:55 PM
이 초밥 뭔지 아시나요
어제 먹다가 너무 감동받음
January 18, 2026 at 6:31 PM
January 18, 2026 at 4:39 PM
January 18, 2026 at 2:55 PM
두쫀쿠는 언제 가격 인하 되는거지?
ㅠㅠ
January 18, 2026 at 2:54 PM
생각보다 ㄱㅊ넹
January 18, 2026 at 1:33 PM
Reposted by ᴍᴀʀɪ
여러분 다음주 매우 추우니 핫팩 준비하시고 내복 꺼내시고 든든히 입으시고…
January 18, 2026 at 9: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