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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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손가락 관절아픔
February 16, 2026 at 7:20 AM
졸려
February 16, 2026 at 7: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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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비엣남 문화권에 살고있어서 그런가 저 말이 무슨말인지 알것같긴하다만서도

걍 선생님. 한류라고 유행하는 음식만 먹고 액젓 안 쓴 음식만 드셔서 그런거 아닐까요? 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으며

비에라라나 중국으로 치자면 쌀국수 두세그릇먹고or볶음면이나 샹궈 몇접시 먹고 비에라라는 국수뿐이다 or 중국은 기름뿐이다 하는거랑 별반 다르지 않는 빈약한 레퍼라 봄
해외에서 화제라는 외국인의 한식에대한 솔직한 평가
dogdrip.net/681971095

예전에 어떤 분이 한식의 세계화가 쉽지 않은 이유로 밥-반찬(여러가지) 을 같이 먹는 문화가 해외에 잘 없다고 했던게 생각나기도.
January 23, 2026 at 9: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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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26 at 12: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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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근육은 무엇일까요?

답은 퇴근입니다
이게 얼마나 중요하냐면 심지어 인간의 몸에는 대퇴근이라는 근육이 있으며
January 22, 2026 at 9: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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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했더라
January 22, 2026 at 10:19 AM
집가게해줘
January 19, 2026 at 6:15 AM
Reposted by 장잉
국내 겜시장이 단순히 수익으로만 판단하는 시장주의라는 환상을 깨셔야 할거 같습니다. 지난 10여년간 여성 게이머들이 돈도 노력도 들이지 않은게 아닙니다. 국내 게임업계가 유해한 남성커뮤니티의 손을 들어주고 같이 도태되기를 선택한건 여성 게이머들의 탓이 아닙니다.
January 15, 2026 at 3: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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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거부했을 때 ㅇㅋ...하고 수용이라도 했으면 '아~ 그래도 저 학교는 학생들의 의견을 잘 들어주는 학교구나.'하고 안심하고 지원했겠지...

그런데 온갖 방식으로 학생들을 우롱하고 모욕하고 짓밟는 꼴을 보였는데 어떤 학생이 저기 지원하고 싶겠냐고... 똑똑하다는 애들이 저기 가겠냐...

공학으로 전환하는 것도 문제였지만, 그 문제를 해결화는 과정에서 학교측이 너무 많은 폭력과 음해를 자행했다는게 저 학교의 명줄을 끊은 것임
January 14, 2026 at 7:47 AM
Reposted by 장잉
여대로서의 메리트가 없어진게 문제가 아니라 공학으로 전환하겠다고 밀어붙이는 과정에서 재학생들이 너무 많은 모욕과 공격을 당했잖음.

학교가 주도적으로 학생들을 공격하고 짓밟는 곳에 누가 가고 싶겠냐고...

남학생들은 그래도 나중에 지원해줄거야!!!
ㄴ남자애들한테 동덕여대는 놀림거리, 조롱거리, 비웃음거리로 전락함. 걔네한테 동덕여대는 '꼴페미년들'이 다니는 곳이기 때문에 욕할거리지 다닐만한 곳은 아니란 말임
한 교육계 관계자는 “학교 계획대로라면 2026학년도에 입학하는 신입생은 2029년 4학년 때 남학생들과 함께 학교를 다니게 된다”며 “여대로서의 메리트가 없어지는 것도 지원자 수 감소에 영향을 준 것”이라고 했다.
www.chosun.com/national/edu...
‘남녀공학 전환’ 몸살 앓는 동덕여대... 지원자 수 뚝 떨어져
남녀공학 전환 몸살 앓는 동덕여대... 지원자 수 뚝 떨어져
www.chosun.com
January 14, 2026 at 7:47 AM
뭔일임요?
January 12, 2026 at 11:47 AM
집 가서 햄 튀겨먹어야지
January 12, 2026 at 9: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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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계는 해마다 파산하는 계정이 나타나는 장르입니다
셀러도 파산하고 일반 소비러도 파산해서 작년에 봤던 분들을 내년에 못 보고 그래요...좋아하는 걸 팔면 잘 할 거 같아서 투자해서 망하는 셀러랑돈이 될 거 같아서 투자해서 망하는 일반 소비러가 나타나는 장르입니다. 더 무서운건 현명한 소비해야지 하면서도 일과 스트레스에 지쳐서 원앤온리가 많은 이 바닥에서 스트레스성 소비를 하는 경우도 있고 나이를 생각못하고 나이타는 디자인을 소비하는 경우도 있고...망하는 길은 다양합니다
January 11, 2026 at 2:21 PM
감기오나? 소화가 안 되는 듯한 이 기분
January 8, 2026 at 3: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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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다 당해만 준다 하지만..
다 기억합니다...
저도 제 양친을 평생 그렇게 이해타산 없는 사람이라고 욕하고 살았는데... (부끄러운 기억임)

두분 아프실 때나 힘들 때 진짜 손님맞이가 버거울 정도로 가득 찾아오고 자기 일처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사람들 보고 많이 느꼈습니다...
특히 한 분이 제 양친에게
이 세상을 위해서라도 ㅇㅇ님은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하신 말씀이 많이 기억납니다
January 7, 2026 at 4:30 AM
Reposted by 장잉
직장매너? 사회생활? 관련해 가지고...

쳐꼰대같은소리지만(벌써이나이밖에안되었는데. 큰일입니다....)
살아보니까. 사람 살리는 다정함이 진짜 사소한 것에서 비롯되는경우가 많았어요
고생하셨어요 잘하고있어요 같은 작은 칭찬이나 동료가 주고가는 사탕이나 커피같은 작은 선물같은거
이런걸 (사회적) 처신/사회생활 요령만으로만 가두는거 너무 빡빡하다 생각함

그러니까... 개빡센 세상이지만 상냥하기를 멈추지말자
당신의 상냥함에 누군가는 구원받을 것이고...
님도 누군가의 상냥함에 구원받는 순간이 반드시 찾아온다...
January 7, 2026 at 4: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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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그려야지 했던
개수상한 장도리 퍼리
January 5, 2026 at 9: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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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깨끗한 돈으로만 이루어진 커뮤니티 플랫폼은 없을 거예요. 이게 완전 돈 먹는 하마거든요… 그나마 아직 알고리즘 장난 안치고 내가 흘린 말을 버릴 수 있고 검색엔진에 안 뜨는 걸 선택할 수 있어서 하는 것 뿐이고 플랫폼은 플랫폼일 뿐이예요. 어느 노래에서처럼 ”우린 어디서든 서로를 알아볼 수 있“겠죠.
스라에 계신 선생님들,
한 가지 이야기하고 싶었던 게 있어요.

블루스카이의 개발 자금에는 아미르 셰바트를 비롯해 스스로를 자유주의적 이스라엘인으로 정체화하는 이들의 투자금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 정체화의 배경에는 자유주의 시오니즘이라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폭력을 정당화하는 이념이 존재합니다.

요컨대, 이곳의 주류 인식과는 다르게 블루스카이도 깨끗하지 않습니다. 그 어디에도 깨끗한 곳은 없어요. 에코챔버란 허상입니다.

저희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무오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해요.
January 4, 2026 at 3: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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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 게시물만 700건... 이태원 참사 2차 가해 남성 구속

입력 2026.01.04. 오전 11:01

2차가해범죄수사과 출범 후 첫 구속 사례
12·29 여객기 참사도 수사 착수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조롱 게시물만 700건... 이태원 참사 2차 가해 남성 구속
10·29 이태원 참사 2차 가해 게시물을 반복 게시한 피의자가 구속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지난해 7월 경찰청 2차가해범죄수사과가 출범한 후 나온 첫 구속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A씨 구속과 관련해 “조작정보 유포는 지속적으로 엄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4일
www.womennews.co.kr
January 4, 2026 at 2: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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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페이커가 2013년에 데뷔해서
지금까지 13년을 현역으로 뛰고있단 사실을 아십니까?
이제 페이커가 서른살입니다
프로게이머 수명이 진짜 짧은걸로 유명한데
이걸 13년째 하면서 여전히 세계적인 수준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고
심지어 연습할 시간이 있을지도 모를 온갖 캠페인 팬미팅 광고촬영을 동시에 하면서 보여주고있는 경기력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우리는 신의 발자취를 목도하는겁니다
페멘
January 2, 2026 at 7:38 AM
살려줘 시뱅
January 2, 2026 at 6:56 AM
필력충전 위해 피터팬 빌림
January 2, 2026 at 5:36 AM
읽을 책 타래

피터팬
프랑켄슈타인
January 1, 2026 at 4:29 AM
아 어쩐지 그래서 추탐?에 니케 블아짤이 떴던 거구나
December 31, 2025 at 9:51 AM
집보내줘
December 31, 2025 at 6: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