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선생님. 한류라고 유행하는 음식만 먹고 액젓 안 쓴 음식만 드셔서 그런거 아닐까요? 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으며
비에라라나 중국으로 치자면 쌀국수 두세그릇먹고or볶음면이나 샹궈 몇접시 먹고 비에라라는 국수뿐이다 or 중국은 기름뿐이다 하는거랑 별반 다르지 않는 빈약한 레퍼라 봄
dogdrip.net/681971095
예전에 어떤 분이 한식의 세계화가 쉽지 않은 이유로 밥-반찬(여러가지) 을 같이 먹는 문화가 해외에 잘 없다고 했던게 생각나기도.
걍 선생님. 한류라고 유행하는 음식만 먹고 액젓 안 쓴 음식만 드셔서 그런거 아닐까요? 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으며
비에라라나 중국으로 치자면 쌀국수 두세그릇먹고or볶음면이나 샹궈 몇접시 먹고 비에라라는 국수뿐이다 or 중국은 기름뿐이다 하는거랑 별반 다르지 않는 빈약한 레퍼라 봄
답은 퇴근입니다
이게 얼마나 중요하냐면 심지어 인간의 몸에는 대퇴근이라는 근육이 있으며
답은 퇴근입니다
이게 얼마나 중요하냐면 심지어 인간의 몸에는 대퇴근이라는 근육이 있으며
그런데 온갖 방식으로 학생들을 우롱하고 모욕하고 짓밟는 꼴을 보였는데 어떤 학생이 저기 지원하고 싶겠냐고... 똑똑하다는 애들이 저기 가겠냐...
공학으로 전환하는 것도 문제였지만, 그 문제를 해결화는 과정에서 학교측이 너무 많은 폭력과 음해를 자행했다는게 저 학교의 명줄을 끊은 것임
그런데 온갖 방식으로 학생들을 우롱하고 모욕하고 짓밟는 꼴을 보였는데 어떤 학생이 저기 지원하고 싶겠냐고... 똑똑하다는 애들이 저기 가겠냐...
공학으로 전환하는 것도 문제였지만, 그 문제를 해결화는 과정에서 학교측이 너무 많은 폭력과 음해를 자행했다는게 저 학교의 명줄을 끊은 것임
학교가 주도적으로 학생들을 공격하고 짓밟는 곳에 누가 가고 싶겠냐고...
남학생들은 그래도 나중에 지원해줄거야!!!
ㄴ남자애들한테 동덕여대는 놀림거리, 조롱거리, 비웃음거리로 전락함. 걔네한테 동덕여대는 '꼴페미년들'이 다니는 곳이기 때문에 욕할거리지 다닐만한 곳은 아니란 말임
www.chosun.com/national/edu...
학교가 주도적으로 학생들을 공격하고 짓밟는 곳에 누가 가고 싶겠냐고...
남학생들은 그래도 나중에 지원해줄거야!!!
ㄴ남자애들한테 동덕여대는 놀림거리, 조롱거리, 비웃음거리로 전락함. 걔네한테 동덕여대는 '꼴페미년들'이 다니는 곳이기 때문에 욕할거리지 다닐만한 곳은 아니란 말임
셀러도 파산하고 일반 소비러도 파산해서 작년에 봤던 분들을 내년에 못 보고 그래요...좋아하는 걸 팔면 잘 할 거 같아서 투자해서 망하는 셀러랑돈이 될 거 같아서 투자해서 망하는 일반 소비러가 나타나는 장르입니다. 더 무서운건 현명한 소비해야지 하면서도 일과 스트레스에 지쳐서 원앤온리가 많은 이 바닥에서 스트레스성 소비를 하는 경우도 있고 나이를 생각못하고 나이타는 디자인을 소비하는 경우도 있고...망하는 길은 다양합니다
셀러도 파산하고 일반 소비러도 파산해서 작년에 봤던 분들을 내년에 못 보고 그래요...좋아하는 걸 팔면 잘 할 거 같아서 투자해서 망하는 셀러랑돈이 될 거 같아서 투자해서 망하는 일반 소비러가 나타나는 장르입니다. 더 무서운건 현명한 소비해야지 하면서도 일과 스트레스에 지쳐서 원앤온리가 많은 이 바닥에서 스트레스성 소비를 하는 경우도 있고 나이를 생각못하고 나이타는 디자인을 소비하는 경우도 있고...망하는 길은 다양합니다
다 기억합니다...
저도 제 양친을 평생 그렇게 이해타산 없는 사람이라고 욕하고 살았는데... (부끄러운 기억임)
두분 아프실 때나 힘들 때 진짜 손님맞이가 버거울 정도로 가득 찾아오고 자기 일처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사람들 보고 많이 느꼈습니다...
특히 한 분이 제 양친에게
이 세상을 위해서라도 ㅇㅇ님은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하신 말씀이 많이 기억납니다
다 기억합니다...
저도 제 양친을 평생 그렇게 이해타산 없는 사람이라고 욕하고 살았는데... (부끄러운 기억임)
두분 아프실 때나 힘들 때 진짜 손님맞이가 버거울 정도로 가득 찾아오고 자기 일처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사람들 보고 많이 느꼈습니다...
특히 한 분이 제 양친에게
이 세상을 위해서라도 ㅇㅇ님은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하신 말씀이 많이 기억납니다
쳐꼰대같은소리지만(벌써이나이밖에안되었는데. 큰일입니다....)
살아보니까. 사람 살리는 다정함이 진짜 사소한 것에서 비롯되는경우가 많았어요
고생하셨어요 잘하고있어요 같은 작은 칭찬이나 동료가 주고가는 사탕이나 커피같은 작은 선물같은거
이런걸 (사회적) 처신/사회생활 요령만으로만 가두는거 너무 빡빡하다 생각함
그러니까... 개빡센 세상이지만 상냥하기를 멈추지말자
당신의 상냥함에 누군가는 구원받을 것이고...
님도 누군가의 상냥함에 구원받는 순간이 반드시 찾아온다...
쳐꼰대같은소리지만(벌써이나이밖에안되었는데. 큰일입니다....)
살아보니까. 사람 살리는 다정함이 진짜 사소한 것에서 비롯되는경우가 많았어요
고생하셨어요 잘하고있어요 같은 작은 칭찬이나 동료가 주고가는 사탕이나 커피같은 작은 선물같은거
이런걸 (사회적) 처신/사회생활 요령만으로만 가두는거 너무 빡빡하다 생각함
그러니까... 개빡센 세상이지만 상냥하기를 멈추지말자
당신의 상냥함에 누군가는 구원받을 것이고...
님도 누군가의 상냥함에 구원받는 순간이 반드시 찾아온다...
한 가지 이야기하고 싶었던 게 있어요.
블루스카이의 개발 자금에는 아미르 셰바트를 비롯해 스스로를 자유주의적 이스라엘인으로 정체화하는 이들의 투자금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 정체화의 배경에는 자유주의 시오니즘이라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폭력을 정당화하는 이념이 존재합니다.
요컨대, 이곳의 주류 인식과는 다르게 블루스카이도 깨끗하지 않습니다. 그 어디에도 깨끗한 곳은 없어요. 에코챔버란 허상입니다.
저희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무오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해요.
입력 2026.01.04. 오전 11:01
2차가해범죄수사과 출범 후 첫 구속 사례
12·29 여객기 참사도 수사 착수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입력 2026.01.04. 오전 11:01
2차가해범죄수사과 출범 후 첫 구속 사례
12·29 여객기 참사도 수사 착수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지금까지 13년을 현역으로 뛰고있단 사실을 아십니까?
이제 페이커가 서른살입니다
프로게이머 수명이 진짜 짧은걸로 유명한데
이걸 13년째 하면서 여전히 세계적인 수준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고
심지어 연습할 시간이 있을지도 모를 온갖 캠페인 팬미팅 광고촬영을 동시에 하면서 보여주고있는 경기력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우리는 신의 발자취를 목도하는겁니다
페멘
지금까지 13년을 현역으로 뛰고있단 사실을 아십니까?
이제 페이커가 서른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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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13년째 하면서 여전히 세계적인 수준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고
심지어 연습할 시간이 있을지도 모를 온갖 캠페인 팬미팅 광고촬영을 동시에 하면서 보여주고있는 경기력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우리는 신의 발자취를 목도하는겁니다
페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