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양
wings2.bsky.social
과학양
@wings2.bsky.social
그럼 그렇죠. 츠바키다...
+ 게임 일기장.
프사 - 애정 님 커미션.
퍼리러라면 추천 드립니다.

그럭저럭 평가.
January 12, 2026 at 10:44 AM
시간이 2배로 껑충 뜁니다. 대미지가 안 나와서...

여러모로 굉장히 한계가 명확한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여태까지 프로겜에서는 못 느껴본 가벼움이 느껴져 새로움과 동시에 이딴 걸 굳이 만들어야 했냐는 의문이 안 사라집니다.

엘든링을 해본 유저까지만 추천합니다. 나머지는 모르겠네요. 비추천.
December 31, 2025 at 12:08 PM
심지어 이 템포 빠른 게임에서 걷는 아이들도 있음. 여기에 한 번 삐끗해서 죽기라고 하면 팀원이 멘헤라 와서 탈주를 칩니다. 리그룹이란 말이 존재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3인 기본 게임이라 한 명만 빠져도 깨기 힘든 것들이 몇 있는데 나가버려요. 이딴 멀티 게임이기에 솔플을 지향해도 극비추 게임입니다. 솔플로 깰 생각하지 마세요.

본편의 유물을 얻고 레벨업 시키지 않아도 랜덤으로 여럿 사용할 수 있는 건 좋았어요. 이것도 랜덤이란 게 문제입니다... 템 파밍 죽어라 해도 랜덤이라 못나오면 보스전
December 31, 2025 at 12:08 PM
성채, 교회, 대성당 등등의 조형을 빠르게 쫓아 이어나가야 하는 탓에 여태까지 나온 프롬겜과 달리 템포가 엄청나게 빠릅니다. 이 시스템에 적응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추천합니다.

게임의 목표가 밤의 왕 전부 깨기면 괜찮지만 저널 속 추억깨기, 여러 지형 답사 같은 걸 하려면 친구가 필수가 되어버리는 게임입니다. 퀘스트 깨기 위해 여기저기 다녀보려면 팀의 호응이 필요함. 근데 사람들이 따라오나? 아니오. 자기 주장 강한 애들 만나면 멀티겜이 아니라 그쪽 말고 이쪽 가자고. 아니라고. 하는 버러지 팀플 게임으로 변합니다.
December 31, 2025 at 12: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