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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장르씨피고정편식오타쿠
🐦️からの引っ越し先
ヽ( ̄▽ ̄)ノ
January 14, 2026 at 2:36 PM
Reposted by ㅅㅓㄹi •ܫ•
트위터는 터지지만 블루스카이는 안터져요
January 13, 2026 at 3:29 PM
짹짹이가 영 시원찮아ㅡㅡ
January 13, 2026 at 10:51 PM
블스는 아직 어케 써야 될지 몰겠어
January 13, 2026 at 4:32 AM
심심스
January 13, 2026 at 4:31 AM
2차창작 줄거리 소개란에
쓰다보니 씨피요소가 적습니다 미리 사과드립니다.
이런 문장 있으면 완전 빵빠레야
둘의 로맨스성분은 이미 제 머리에 있으니까 님은 상황과 묘사만 말아주셔도 좋아요 오예예요
January 2, 2026 at 6:20 AM
아이 원트 고 홈
January 2, 2026 at 3:54 AM
내 가방으로 올게 아니라 이불부리또해서 병원 한 번 돌리고 장판 킨 이불 위에 9첩반상 나줘야 할 애잖아
January 2, 2026 at 3:51 AM
중반즈음부터 어라?긴 했는데
시대도 시대라서 어느정도의 어두움은
어쩔없겠이었는데 이런 토끼같은 어린박쥐한테 이러는 건 좀 아니다
쁘랑 뱃사공으로 참담함을 보여줬던 거랑 다른 방향으로 참담해서 하..
January 2, 2026 at 3:50 AM
다들 이번 스토리 호러면서 무섭지 않다 이래서 별 기대는 안 했는데
루비 서사 너무 충공깽 어린애한테도 가차없는 블포치의 끝판왕 수준이라 호불호 이전에 애한테 이러고 싶냐 엿으(별개로 루비를 품에 꼭 안아)
January 2, 2026 at 3:48 AM
왜 이런 허무함을 읊조리다가도 결국에는 그 끝에 한 줌 남은 무언가가 있다고 존재를 그려두는 걸 영원히 좋아하는 거지
November 4, 2025 at 10:39 AM
바다의 끝에 가본 적 있어?

저 너머를 상상한다는 게 곧 희망을 잃지않음을 한 문장으로 보여줘서 이 변태들(p) 이라는 생각 밖에
November 4, 2025 at 10:38 AM
마리안느라는 본질은 여전히 변하지 않았다는 걸 센티널 본인의 시선, 감성으로 보여줘서 마구 칭찬해줘야만 해
November 4, 2025 at 10:35 AM
집가서 겜이나 하고 싶어 널부렁
November 4, 2025 at 1:43 AM
자주 버틴이 멘스의 중심에서 빠지기는 하는데 이번엔 배경지도 다루는 이야기는 전쟁의 허무함 이런 거라 일부러 더 아직 애인 버틴은 배제시키고 진행한 느낌이라 이것도 좋은듯
November 3, 2025 at 3:12 AM
브라운이 죄책감을 결국 못 이긴 것도 그걸 이해해서 어떤 이별 인사도 설득도 없이
사망했다는 묘사마저 총성과 카론의 3반은 모두 전사하였습니다 로 덮어서 설명한 게 되게 . . 보는 사람을 묘하게 만들어
November 3, 2025 at 3:08 AM
머나먼길
중후반부에
3반 학생이 선생님에게 보내는 편지문
모티브 소설 있을 거 같은데
어디서 따왔을지 너무 궁금해
November 3, 2025 at 3:03 AM
Reposted by ㅅㅓㄹi •ܫ•
트위터 터졌을때만 오는 배신자들
환영합니다
March 10, 2025 at 4:32 PM
좀 전까진 새로고침 느렸는데
접속량이 많아서 느려진 거구나
March 10, 2025 at 2:41 PM
먹었어요 냠
March 10, 2025 at 2:41 PM
쟴애해조...
March 10, 2025 at 2:28 PM
근데 여긴 확실히 원하는 장르나 게시글을 보려면 올릴 때부터 피드에 걸릴 수 있는 워드 넣어서 올려야 판?이 돌아가겠다
March 10, 2025 at 2:27 PM
머? 배신이에요 저 없는 곳에서 그림 올리고
March 10, 2025 at 2:26 PM
Reposted by ㅅㅓㄹi •ܫ•
블스에 트친이 없는게 솔직히 가장 큰 문제
March 10, 2025 at 2:22 PM
자물쇠 기능 줘
이거 있음 청나비 너 스타가 될 수 있어
March 10, 2025 at 2: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