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걷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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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Reposted by 진짜걷비
죽은 미국인은 기사가 되는데
죽은 이란인은 숫자뿐일 때
걍 기분이 그래
January 25, 2026 at 11:59 AM
Reposted by 진짜걷비
자유의 여신은 프랑스 출신이고 정의의 여신은 이탈리아 출신이기 때문
January 25, 2026 at 1:12 PM
Reposted by 진짜걷비
습관적으로 부정적으로 흘러가는생각을 고치는건 매우 고통스럽지만 해야하는 일이다
January 21, 2026 at 1:48 PM
Reposted by 진짜걷비
미국친구를 만난 날
January 4, 2026 at 12:44 PM
오오 취향 콩물 파는 가게 발견
아메릮가노만 원두변경 되는게 슬프긴한데
January 3, 2026 at 5:32 AM
아니난자구 디스커버 들어가면
...
Yㅔㄱ gye가 너므 많아
아짜증
다꺼지쇼
December 27, 2025 at 5:19 PM
Reposted by 진짜걷비
아까 블스 인구가 창천리에서 창천면 정도로 늘었다는 거 봤는데 자꾸 떠올라서 피식피식 웃음 나옴
December 27, 2025 at 7:33 AM
요새 돈쓴게 이상하게 애매하게 만족스럽지 못해....
심지어 방탈출카페도 예약잘못해서 돈만날림
ㄱ-
December 27, 2025 at 1:31 AM
생각보다 별로 취향이아니었던 간식 테린느...
녹차씁쓰름이 되게 강하면 맛있을거같았는데 화이트초코 특유의 느글거림만 더 강했음
여기가 맛없는게아니라 걍 내가 화이트초코를 싫어해서 그런듯...가짜초코 OUT 우우
December 27, 2025 at 1:04 AM
주말에 정말 잘하는분들이랑 피쳐하는 선생님 만나서 뭔가엄청....동기주여 되는데
회사와서 면담하니까 생각보다 좋은말들을 더 많이들어서 맘이 설레기도 하고 싱숭하기도 하다
어렵다...
December 15, 2025 at 2:24 PM
게임 빨리 출시했으면좋겠다
이 개발의 모든과정을 건너뛰고...
출시의 달콤한 맛만 보고싶
ㅈㅅ
November 26, 2025 at 12:49 PM
Reposted by 진짜걷비
November 18, 2025 at 12:19 PM
Reposted by 진짜걷비
블스 이써서 다행이여
여기가 우리 방공호인겨.
'-')- 쟈 다들모였써?
'-')-ㅁ 놀래지마러 쪼꼬파이하나씩 먹고 다들 갈준비혀
November 18, 2025 at 11:51 AM
Reposted by 진짜걷비
"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November 18, 2025 at 11:42 AM
난...내생각보다 카페가는걸 음청나게 좋아하는군요..깨닫기
근데이제 사천원짜리 커피마시면 사치라고 생각하는 아부지랑 사니까 금융정병이도지지
November 15, 2025 at 2:49 AM
이런 어린이용 세팅 볼때마다 '아~~아기들에게 좋은홀드만 주려고 노력했구나'...와 '홀드방향을 저래 주면 애들을 힘으로 강하게 키우겠다는 뜻밖에 되지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공존함
November 15, 2025 at 12:13 AM
요즘문제듳 남색이면서 발이 왜케 짠거임 리치 160의 30대초반에게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하지않냐
November 14, 2025 at 1:06 PM
투자 걍 세제혜택 받으려고 들어간건데 요즘 너무 불장이라서 들어가기 무서워.....걍 자꼬 etf만 모음
November 14, 2025 at 11:03 AM
가족을 너무 습관적으로 미워하는것같어 요새..... 내가봐도 그럴일인가?싶은것까지
November 13, 2025 at 11:28 PM
운동간다고 옷 챙겨놓고 정작 신발을안챙긴
걍 옷싸매들도 다닌사람 됨
November 13, 2025 at 10:21 AM
내가 저녁픽업 쫘 깔아두니까 석식맛있는거나오네
...
November 11, 2025 at 9:32 AM
생리간만에한다고 운동컨디션 에바일줄알앗는데 막상 가니 그냥...적당히 된다
November 9, 2025 at 9:31 AM
약먹고 오천년정도 생리안했는데 갑자기 콸콸콸임...원인이뭘까
그리고 보통 월초인데 주기도 요상해졌다....
November 8, 2025 at 9:11 AM
푀사 너무좋고 팀 사람들도 너무좋고 감사한데 하루하루가 불안헤
뭔가 플젝 진행상황이나 이런걸보면 날 내칠거같지 않다는 예상은 있는데
안 쫓겨날거같다는 마음이 생긴다고해서 사라지는 불안은 아니엇군요(그럴줄알았음)
November 6, 2025 at 1:50 PM
다꺼져 블루스카이에사 살거야
앙엉엉
November 4, 2025 at 12: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