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영미권에선 무조건 보내는 게 관행이라고 해서 영문으로 쓰는 경우엔 항상 반드시 회신 하는데
우리나라에선 잘 모르겠다 진짜 다들 반반으로 의견이 갈려서
적어도 영미권에선 무조건 보내는 게 관행이라고 해서 영문으로 쓰는 경우엔 항상 반드시 회신 하는데
우리나라에선 잘 모르겠다 진짜 다들 반반으로 의견이 갈려서
....................아니진짜 그래서 이게.. 회신을 해야 한단 건가...? 말아야 한단 건가...?????????????
(빨간버튼 짤)
ㄹㅇ 모르겠다............
일단 개인적으론 내가 받는 모든 메일들에 전부 고맙단 회신 다 보내는데 (왜냐면 사람 잠깐 짜증나게 하는 것보다 이미지 실추되는 게 훨씬 리스크 커서)
....................아니진짜 그래서 이게.. 회신을 해야 한단 건가...? 말아야 한단 건가...?????????????
(빨간버튼 짤)
ㄹㅇ 모르겠다............
일단 개인적으론 내가 받는 모든 메일들에 전부 고맙단 회신 다 보내는데 (왜냐면 사람 잠깐 짜증나게 하는 것보다 이미지 실추되는 게 훨씬 리스크 커서)
심지어 교수님들끼리도 의견 통일 안 돼 있다
보통 <가뜩이나 메일 많이 오는데 쓸데없이 학생이 회신 메일 보내면 짜증난다> 진영과 <무조건 간단히라도 감사하단 회신 하고 끝내지 않으면 버릇없어 보인다> 진영으로 나뉜다.
심지어 교수님들끼리도 의견 통일 안 돼 있다
보통 <가뜩이나 메일 많이 오는데 쓸데없이 학생이 회신 메일 보내면 짜증난다> 진영과 <무조건 간단히라도 감사하단 회신 하고 끝내지 않으면 버릇없어 보인다> 진영으로 나뉜다.
예를 들어서 교수님께 메일을 보내서 답변을 받았는데 거기에 짧게 감사하다는 회신 메일을 보내야 되냐, 굳이 안 해도 되냐 하는 문제이다. 근데 이거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그런 건 쓸데없고 받는 사람이 읽기 귀찮으니까 하지 마라'라는 주장하는 사람들하고
예를 들어서 교수님께 메일을 보내서 답변을 받았는데 거기에 짧게 감사하다는 회신 메일을 보내야 되냐, 굳이 안 해도 되냐 하는 문제이다. 근데 이거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그런 건 쓸데없고 받는 사람이 읽기 귀찮으니까 하지 마라'라는 주장하는 사람들하고
.....요즘은 뭐 또 막 씨 님 구분하는 거 꼰대같다고 하기도 하고..
진짜 어쩌란 거임 대체(...)
근데 어지간하면 ㅇㅇ씨 말고 걍 ㅇㅇ님이라고 부르는 게 낫긴 함..
.....요즘은 뭐 또 막 씨 님 구분하는 거 꼰대같다고 하기도 하고..
진짜 어쩌란 거임 대체(...)
근데 어지간하면 ㅇㅇ씨 말고 걍 ㅇㅇ님이라고 부르는 게 낫긴 함..
물론 언어란 게 으레 그렇듯이 시대가 바뀌면서 의미가 변화하는 걸 수도 있다. 아님 그냥 같은 또래들이라 다들 잘 몰라서 막 쓰는 건지, 다들 단체로 잘못 배운 건지 뭔지 그건 잘 모르겠는데, 여튼 어떤 대학생들은 호칭을 전부 ㅇㅇ씨로 통일해서 부르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씨 님 호칭을 건너뛰고 바로 언니누나형오빠 쓰기도 하고 그런다.
물론 언어란 게 으레 그렇듯이 시대가 바뀌면서 의미가 변화하는 걸 수도 있다. 아님 그냥 같은 또래들이라 다들 잘 몰라서 막 쓰는 건지, 다들 단체로 잘못 배운 건지 뭔지 그건 잘 모르겠는데, 여튼 어떤 대학생들은 호칭을 전부 ㅇㅇ씨로 통일해서 부르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씨 님 호칭을 건너뛰고 바로 언니누나형오빠 쓰기도 하고 그런다.
북미에서 살면 반드시 푸룬주스를 마셔야 되겠단 깨달음을 얻엇습니다
북미에서 살면 반드시 푸룬주스를 마셔야 되겠단 깨달음을 얻엇습니다
(특: 매우 신뢰가 감)
(특: 매우 신뢰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