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hanismy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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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시니말이틀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February 2, 2026 at 8:31 AM
아프고서러워서눈물이질질나네아ㅜㅠ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파
February 2, 2026 at 8:30 AM
아프니까머무너무 성격이안좋아짐
February 2, 2026 at 8:05 AM
어머니제가가요
February 2, 2026 at 7:14 AM
기분이드러워
February 1, 2026 at 2:49 PM
블친이라는 말 이상해
January 22, 2026 at 7:24 AM
엿먹어
January 22, 2026 at 7:23 AM
오늘은 떨어지는 거 어디에 빠지는 거 상상하면서 출근햇는ㄷㅔ 죽음까지 가는 시간은 오롯이 혼자니까 그게 넘 무서운 찰나일 것 같다는 생각을 ..
December 15, 2025 at 12:33 AM
미련은 딱히 없는데 아픈 건 너무 싫어잉
December 15, 2025 at 12:32 AM
다 군만두고 싶다
December 15, 2025 at 12:32 AM
눈을감고 뜨고싶지 않다 조용히
November 30, 2025 at 2:10 PM
버겁다
November 30, 2025 at 2:09 PM
살기싫다 ..
November 30, 2025 at 2:09 PM
영상이나 정리해서 올릴까 싶은데 그마저도 지금은 보고 싶지 않은 기분
November 30, 2025 at 2:09 PM
말을 하지 않는 건 거짓말을 하는 걸까 아니면 그냥 말을 하지 않는 걸까
November 30, 2025 at 2:09 PM
종이에 이 기분을 줄줄 써내려간 다음에 박박 찢고 싶다
November 30, 2025 at 2:08 PM
요즘은 참 다 보기가 싫어 ..
November 20, 2025 at 5:06 AM
준한아~ 보고싶어
October 22, 2025 at 12:43 PM
준한아 따랑해요
October 1, 2025 at 3:22 AM
삶은요 준한씨..
September 4, 2025 at 5:01 AM
준한아 해가 잘 드는 대청마루 같은 하루를 보내라
September 3, 2025 at 1:06 AM
예쁜아 좋은 하루 보내
July 24, 2025 at 2:31 AM
내예쁜이 오늘도좋은하루보내렴
July 7, 2025 at 2:09 AM
내가 쓴 글인줄
씨발형준이한테뭐라하는것들은내가다패줘야지
July 6, 2025 at 5:29 AM
준한아 너한테 오는 돌 다 내가..
맞기는 싫으니까.. 그냥 같이 도망치자
July 3, 2025 at 4: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