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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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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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0대 중년남자..
여자친구 구함
전철 얘기 세번째..다음 역에서 환승하기위해 문앞에 섰는데 문이 열리더니 사람들이 들어온다. 한 여자가 미는 힘이 부치는지 옆으로 몸을 돌려 하체로 밀며 들어온다..그런데 하필 내 가랑이 사이로 골반을 밀어넣는데 내 고추가 짜부된다..내 고추에 그녀의 골반뼈가 느껴진다..의도적인가? 한정거장을 가면서 테러? 당한채로 이 여자 저번에도 그랬다는게 생각난다..문이 열리고 그녀는 내 앞에서 내렸지만 걷는 모양새가 어색하다. 겨울이지만..내 고추를 느꼈겠지? 그렇게 딱 붙었는데..
January 19, 2026 at 3:03 PM
지난번 버스 파업하던날 전철엔 오지게 사람 많았지..퇴근무렵 환승하고 겨우 비집고 들어가니 겨우 공간 확보..폰을 꺼내들고 가슴께로 올려 웹툰 보고 있는데 젊은 여성이 내 앞으로 들어온다. 폰을 보기위해 손을 올렸더니 의도치 않게 그녀의 가슴에 터치..힐끗 보니 20대 초반인데 가슴이 큰 스타일..보통은 피하거나 손으로 막거나인데 가만히 있는다..다들 그 비좁은 곳에서도 폰 삼매경..나도 폰에 집중했으나 자꾸 닿는다 그녀는 모른척하고..그녀도 고팠을까?
January 19, 2026 at 2:54 PM
전철에서 환승하고 입구쪽에 섰는데 어떤 여자가 내 옆에 선다..사람들은 더 밀려오고 그녀가 나에게 더 붙으면서 의도치 않게 내 팔둑이 그녀의 한쪽 가슴을 스치는 모양새..전철은 움직이고 흔들림에 따라 팔꿈치가 가슴에 닿았다..떨어졌다..하는데 피하지 않네? 나도 일부러 피하지 않고 10분여를 그러면서 갔다..40대 여성 갔은데 나처럼 욕구불만인걸까?
January 19, 2026 at 2:38 PM
아..섹스하기 힘드네..
약속있다고 늦게 들어온다고 해서 알겠다 하고 저녁내내 블스 탐톡했더니 머리론 꼴리고 몸으론 풀고 싶은데 혹시 마누라랑 가능할까 싶어서 기다렸더니 오자마자 피곤하다고 잔다..아침에 일어나서 그래 모닝섹이 최고지..하고 슬쩍 덤볐더니 반항이 심하네.. 승질나네..내가 밖에서 구한다..이제..진짜로..
January 9, 2026 at 11:17 PM
100년만에 마누라랑 섹한듯..살살 꼬셔서 넣긴 했는데..음..예전 꼴린 분위기가 안난다..하다가 중간에 고추가 죽어서 스탑..
마사지 하자고 꼬시니 그거 야한거잖아..하는데 조금만 더 꼬시면 넘어올수도..그런데 육떡..뚱 여자도 마사지 해주나 모르겠네..
November 30, 2025 at 1:48 AM
마누라가 갑자기 다이어트 한다고 선언함..내가 운동하자고 살빼자고 해도 들은척도 안하더니 무슨 바람이 불었을까? 여름도 다 끝났는데..내가 생각하는 그것 같은데...또..ㅋㅋㅋ
August 28, 2025 at 1:52 AM
블스에서 왁싱한 보지를 볼때마다 이쁘네..깔끔하네..생각..
예전에 마누라에게 너도 왁싱해라 했는데 안하더니 어느날 왁싱하고 왔다. 내가 얘기도 안했는데 했네? 하니 생리때 불편하고 어쩌고..요새 다시 너 왁싱 안하냐? 몇개월째 한다는 소식이 없음..그때는 딴놈이 하라 해서 한건가 이 생각이 든다..
August 14, 2025 at 11:14 PM
샤워하고 누워 있는 마누라에게 고추 들이밀었더니 애둘러 거절하네..자기 성욕이 많이 줄었다고..성감마사지 받으면 좋아진다고 했더니 싫다네..왜 했더니 뱃살때문에..ㅠㅠ 뱃살이 좀..아니 많이 있지..그것때문에 서던 고추도 죽을때가 있으니..
어쨌거나 불가능한건 아니네..
May 13, 2025 at 10:20 PM
키작은 소추 중년은 오늘도 블스에서 남의 여인의 나체를 눈으로 탐하고 있네요 ㅠㅠ
May 4, 2025 at 4:22 AM
오랫만에 갤러리..
새삼 느낀가지만..갤러리 오는 부부들 특징이 있다..남자는 나이가 좀 보이고..여자는 이쁘고 몸매좋고..근데 왜 다들 네토 부부로 보이냐..ㅋㅋ
May 2, 2025 at 1:40 PM
엉덩이 큰 여자들이 좋다..길가다 엉덩이 크고 허리 잘록하고..시선이 계속 따라간다..남자의 본능이겠지?
April 30, 2025 at 12:31 AM
밤새 흘러내려서 불편해 죽을뻔 했네..앞으론 하지마..가슴 애무하니 밑구멍에서 애액이 흥건하던 마누라가 아침에 하던말..
April 25, 2025 at 12:01 AM
리스 4개월차..말은 안하지만 마누라의 태도에서 뭔가 불만이 감지된다..더 커지기전에 일단 동침을 시도한다..다행히 무사히 끝나고..다시 평화로운 일상이 되었다..
April 19, 2025 at 2:03 PM
어젯밤 꿈에 마누라가 바람을 피는..다세대 옥탑방인데 계단을 올라가니 보이는 신발 네개..이년이..하고 문을 여니 마누라는 급하게 바지를 입고 있었고 이불을 들추니 삐쩍마른 못생긴 남자가 올누드로..리스 몇개월이니 그런 꿈도 꾸네..화가 나지는 않았다..문열기전에 약간의 호기심? 별 야한 꿈을 다 꾸네..
April 9, 2025 at 2:15 PM
나이가 드니 발기력이 시원치 않고 그러니 마누라와 밤일도 안하게 된다.마누라도 딱히 성욕이 많지 않은 편이라..가끔은 밖에서 풀고 오라고 말해주기도 한다..걍 벗은 몸은 안꼴리고 야한 상황..네토스러운 그런 글에 꼴리니..블스를 끊어야 하나..소추라 초대남도 못하겠고..진짜 마누라 작업남이나 구해볼까..
April 8, 2025 at 6:42 AM
새벽에 깬 아내..핸드폰 보고 있길래..살며시 옆으로 가서 재워줄께 하고 고추를 들이대니..안들어가..엉덩이가 큰 아내에겐 내 소추는 무리인거 아는 듯..벗겨놓고 정상위로 고추를 가져다대니 젖어드네? 5분여 펌핑후 자세 바꿀때 발기가 풀리네..ㅠㅠ 마사지 한번만 하자니 싫다고 딱 잘라 말하는데..어디서 정보 들었나?너 마사지 한번 받으면 내꺼가 살아난다니까..해도 요지부동이네..
March 10, 2025 at 4:40 AM
마누라가 누워 있는데 가슴으로 나의 얼굴을 압박하네..숨막혀..그러니까..괜찮아..나 죽일려고 그러나...
March 10, 2025 at 4:35 AM
마눌 팬티..씻으러 들어간..
February 23, 2025 at 8:09 AM
네토를 희망했지만 아내의 극렬 저항에 포기하고.. 뭇 여인들의 벗은 몸이나 탐하는 변태남자..아내는 폐경에 가까워오고 리스인채 남의 아내 몸매만 탐하고 있네..청춘은 바로 지금인데 흘러가는 세월이 야속하네..
February 18, 2025 at 1: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