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be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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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심야 영화로 영화 시작 시간 5분 전에 티켓 급하게 사서 The Housemaid 봤다. 지난 주말에 오디오북으로 챕터 8까지 들은 것 말고는 아무 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봤는데 너무 재밌게 보고 나왔다 역시 폴 피그 짱👍👍
January 9, 2026 at 2:25 PM
아직 8시15분인데 커피 마시기도 전에 벌써 이메일과 팀즈 메시지 답장을 엄청 많이 했어✌️
January 9, 2026 at 2:17 PM
WSJ 기사에서 캡처한 건데 요즘 코스트가 엄청 올라서 시카고에 있는 스테이크하우스 Kindling이 4인 테이블 빌 $500 (술 포함) 나오면 이익 $25 남는다고. 근데 비용이 40% 올랐다는데도 넷인컴이 아직 5%는 되네…
$500 안에 서버들 팁 안 들어가 있고 labor cost에 오너 본인 인건비도 들어갔을 거고.
요즘 안 힘든 인더스트리 안 힘든 직업 있어요?😥
아 나 요즘 안 힘들 사람 한 명 안다. 마두로 체포 시점 정확하게 알고 폴리마켓에서 베팅했다는 you-know-who 바로 그 nyu 재학생…
January 7, 2026 at 3:00 AM
가슴이 꽉꽉 막히는 것 같은 화요일 아침이네 진짜 짱 맛있는 케이크 한 조각 먹고 싶다
January 6, 2026 at 2:51 PM
오늘따라 아침에 출근하기 싫었는데 메일 너무 많이 와 있네 아 질린다…
January 6, 2026 at 2:49 PM
최근 일주일 동안
필라델피아, 패밀리 스톤, 본 콜렉터, 디 아메리칸 프레지던트, 유브갓메일 등을 다시 봤는데 다 엄마아빠랑 영화관이나 집에서 vcr/dvd로 봤던 거고 우와 다들 젊고 싱그러웠네 하면서 봄. 옛날 영화 아직도 기억하고 좋아하는거 나이드는거 맞죠…
January 6, 2026 at 3:56 AM
차문 고치는거 견적 $7,000 받아서 뭐 이런 액땜이 있지?! 하고 다른 데 알아봤는데 $1,000에 한다는 a랑 $400에 한다는 b 두 곳 더 만나보고 목요일에 b에 맡기기로 했다. B의 테크니션이 보고 무지 세게 꽝!!! 박은 것 같다고… 음주 후에 주차하려고 한 건가? 암튼 테크니션 말 듣고 양심에 털난 그 인간이 더 싫어졌어
January 6, 2026 at 3:05 AM
엔비디아가 talent acquisition했다는 회사는 Grok이 아니라 Groq 이구나 이름을 어떻게 그렇게 지었대?
January 5, 2026 at 6:36 PM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갑자기 3명한테 좋아한다는 고백 받은 아는 동생이랑 2시간 동안 통화했는데 넘 귀엽고 웃겼다. 타임지에서 연말을 마무리하면서 “which relationships felt nourishing, and which depleted me?”를 생각해 보라 했는데 ‘너와의 인간관계는 def felt nourishing to me’했다고 말해 줌.
January 5, 2026 at 4:56 AM
스더님이 (@stdstdts.bsky.social) 2024년인가 2023년에 보풀제거기를 추천하신 적 있는데 포스트 보고 금방 사 뒀다가 거의 안 쓰고 까먹었던 걸 (스웨터를 많이 안 입은 겨울이었나 봄) 이번 주말에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해 보는데 진짜 잘 되어가지고 온 사방팔방(?) 보풀을 제거하고 다녔다. 진짜 속이 다 시원하고 기분이 너무 좋아짐☺️🧤🧣
January 5, 2026 at 4:53 AM
살면서 카드를 이렇게 많이 써 보기는 처음이네😂😂 디즈니가 진짜… 2026년 1분기 꽃말은 긴축재정이야
January 2, 2026 at 2:31 AM
늘 하는 새해 다짐은 덜 먹고 더 움직이기. 1년 만에 만났던 동생이 나 레깅스 입은 뒷모습 보고 “왜 작년보다 엉덩이가 올라갔지?” 그래서 하던 홈트를 꾸준히, 그런데 먹는 양을 줄여가면서 해 보기로 함. 아 근데 일단 오늘까진 먹고…
December 31, 2025 at 4:43 PM
이 큰 사무실에 나 혼자 있네
December 31, 2025 at 3:00 PM
플루리버스 약간 제정신 아닌(p) 자들이 만든 쇼 같은데 훌륭한 만듦새 말고도 에피소드 내내 생각을 쉴 수가 없게 한다는 게 새털같이 많은 쇼들 사이에서 도드라지는 점. 80억 인구 중에 딱 12명 빼고 다 joining되는 동안 8억명 넘는 사람들이 죽었는데 하필이면 내 애인이 그 중 하나고 설상가상 난 그 joining 안된 12명 중에 하나라니 미쳐돌아버리겠는 주인공 캐롤 마음에 엄청 이입해서 시즌1 잘 봤다. 시즌2 진짜 너무 기대됨. 얼마나 기대되냐면 슬로 호시스 시즌6만큼요.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찬사)
December 31, 2025 at 4:32 AM
셀프 산타클로스 선물로 산 바지가 너무 길어서 후다닥 벗고 반품과 수선 사이에서 고민하는데 동생이 핏이 넘 예쁘다 그래서 수선 맡기기로 했다.
키가 큰 편이라 바지 길이를 줄여야 하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아 이건 비용이 한 $50 정도 든다 그래도 반드시 수선을 해야겠다, 절대 그냥 입을 수가 없겠다’ 이 정도의 길이라서… 😭
리뷰가 좋은 동네 tailor를 찾아가 봤는데 진짜 무슨 시칠리 골목 식당 할아버지 같은 분이 엄청 프렌들리하게 ”언제 필요해? 난 그냥 네가 원하는 날짜에 할 수 있어“ 이러셔서 웃기고 귀여우셨다ㅋᩚㅋᩚ
December 31, 2025 at 3:24 AM
잘 논 건 좋았는데 집 비운 동안 누가 차 조수석 문 박고 가고 동생네 가기 전날 타겟에서 아이폰 대차게 떨궜는데 수리비용 $499 나온다 그래서 새로 사야했다. 동생이랑 아이폰14프로 5년 써 보자고 말하자마자 다음날..! 😢😢 연말연시 액땜이겠죠
December 30, 2025 at 12:59 AM
연말에 얘랑 노느라 보낸 2주.
같이 올랜도 갔다가 오스틴 돌아와서 크리스마스 보내고 토요일에 두바이 돌아갔는데 꿈을 꿨던 것 같애.
동생이 스트롤러 안 가지고 오는 용단을 내렸는데, 더 큰 아이들도 폐장 시간에 스트롤러에 늘어져서 나오는데 마지막날까지 얼마나 씩씩하게 잘 걷던지… 하루에 한 2-3분씩 안아줬나?
진짜 귀엽고 웃긴데 스트롤러도 필요없었어서 엄마랑 이모 큰 짐 덜어준 4세.
December 30, 2025 at 12:56 AM
테니스 너무 재밌는데 서브 너무 어려워… 정확도 올리기가 쉽지 않음. 테니스 치고 나서 가족들&친구들이 골프를 그렇게 오래 쳐도 맨날 스코어가 제자리라고 하는 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이해하게 되었다🥲😭
December 13, 2025 at 9:08 PM
리암 니슨이 왜 실시간 검색 상위권인가 했더니… 🤦🏻‍♀️
December 12, 2025 at 3:37 AM
이번주 쪼끔 바쁜데 또 숫자가 차라락 맞게 나오면 그때 진짜 기쁨이 나무즙처럼 흘러나오고 또 토요일에 동생이랑 조카 오니까 뭐든지 괜찮아☺️
December 12, 2025 at 12:08 AM
(일단 사진상으로는) 진짜 진짜 내 마음에 쏙 드는 집이 질로우에 떴는데 쭉 스크롤 내리는데 학교 레이팅들도 9-10은 아니지만 많이 안 나쁘고 프로퍼티 택스가 $1,700인 것임🫢🫢 그 동네 $7,000 넘어야 맞는 건데… 65세 이상 주민이라 exemption 받았겠구나 싶었는데 집 분위기가 시니어 시티즌 소유 느낌이 아니라서 싹 고쳤나 싶기도 하고.
December 12, 2025 at 12:04 AM
요즘 나에게 kimchi 샀다고, 또는 한달에 두 번은 산다고 말하는 비한국인들이 늘었는데 정작 나는 김치를 잘 안 먹는다는 거… 근데 울타리몰 김치 나눠준거 받은 김에 홀푸드 organic japanese sweet potato랑 트조 murasaki sweet potato를 둘 다 사서 스팀해서 김치랑 스프라이트 제로랑 두 종류의 고구마를 같이 먹었더니 너무 행복의 맛이었다.😍😍🍠🍠
December 9, 2025 at 2:42 AM
울타리몰에서 김치 주문했다고 나눠 먹자 그래서 바로 달려갔더니 오리고기 해 줘서 진짜 한 15년 만에 오리고기 먹었네☺️
December 9, 2025 at 2:37 AM
올해의 새로운 오너먼트는 주토피아🦊🐰
December 9, 2025 at 2:31 AM
팟럭에서 빙고했는데 당첨 안 됨…😹😹 몇 번을 했는데도.
난 이런 운 진짜 없는 편인데 나중에 파워볼 되려나 봐.🤷🏻‍♀️
December 5, 2025 at 12: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