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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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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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 반항은 생존으로 이루어진다. (they/them)
이벤트할 때 사셨나봐요 ㅋㅋㅋㅋㅋ 선견지명
November 30, 2025 at 1:39 PM
아아 리카르도 소르디라는 그 이름만 들어도 뒷배가 아주 든든해집니다
November 30, 2025 at 1:39 PM
ㅠㅠ 나이도 어린 애가...
November 30, 2025 at 1:17 PM
이걸 굳이 끝까지 봐야 하나 싶다
November 29, 2025 at 5:43 PM
야 이것들아 몸 씻고 섹스해
November 29, 2025 at 2:26 PM
왜냐면 지금 둘이 오랜만에 만나서 “애기야 안겨” “남편을 위해 서툰 솜씨로 요리한 부인” “야반도주” 3종세트를 완성하심
November 29, 2025 at 2:00 PM
음 시리불 연애가 좀 압도적으로 보기 싫긴 하네요 ㅋㅋㅋㅋ
November 29, 2025 at 1:57 PM
김용 작가 무협소설인데 이 작가님이 중화권에서 아주 유명한 분인 것 같더라고요! 도서관에 있어서 한번 읽어보려 합니다^__^
November 29, 2025 at 1:16 PM
헉 아쉬워라아아 제가 조만간 신조협려 폴라리스랩소디 읽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November 29, 2025 at 1:08 PM
최애 무협 웹소설은 유진성 작가의 『칼에 취한 밤을 걷다』, 『광마회귀』 두 편이에요!! 계속 읽다보니 (비교적) 고전 무협에도 관심이 가서 종이책으로 된 정통 무협도 한번 읽어보려고 찾아둔 상태예요
최애 판소는 고르기 참 어려운데... 최근에 읽은 것 중에 썬터다운 작가님 『블랙배저』가 정말 아름다웠답니다
제가 종이책 소설을 안 읽은 지가 꽤 돼서 ㅋㅋㅋ 다 웹소설이네요
November 29, 2025 at 12:53 PM
아 공감해요 저도 유혈이 낭자한 각종 판타지와 무협 작품들이 시각 매체였다면 보기 힘들었을 텐데 소설은 너무나 좋습니다 소설만세
November 29, 2025 at 12:46 PM
애니메이션 영화로 나왔을 때 한창 다시 붐이었죠! 근데 저는 퇴마 장르는 묘하게 취향을 빗겨가서 막 끌리진 않더라고요 뽀끼님 판타지 좋아하시는군요
November 29, 2025 at 12:43 PM
가게 분위기도 좋고요 ㅎㅎ 한번은 바람 솔솔 부는 가을날에 갔더니 매장 벽?을 열어두셔서 참 좋았답니다
November 29, 2025 at 12:41 PM
샐러드 같은 건 줄 알았는데 시고 짜고 매워서 정신이 혼미했음 그나마 먹을 만한 것도 다 짰어
November 29, 2025 at 12:14 PM
아마도요! 판타지 외길 인생이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ㅋㅋ
November 29, 2025 at 12:1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