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모르게 중독됐을 거라고 생각함
본인도 모르게 중독됐을 거라고 생각함
P열 두번째 출고, D16처럼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지않은 어떤 까칠한 코그리스 광부의 이야기 같은게 보고싶다
워낙에 까칠하고 험한 말투에 주변에서 프라울러라고 부르던게 고착되어 P-02는 프라울이라는 이름이 생기고,
무저갱의 광산에서도 이곳저곳 들쑤시기 좋아하고 모르는 메크가없다는 빨갛고 파란 오라이온 옆에 있는 디가 신경쓰이는 그런거 보고싶다
P열 두번째 출고, D16처럼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지않은 어떤 까칠한 코그리스 광부의 이야기 같은게 보고싶다
워낙에 까칠하고 험한 말투에 주변에서 프라울러라고 부르던게 고착되어 P-02는 프라울이라는 이름이 생기고,
무저갱의 광산에서도 이곳저곳 들쑤시기 좋아하고 모르는 메크가없다는 빨갛고 파란 오라이온 옆에 있는 디가 신경쓰이는 그런거 보고싶다
"넌 항상 오라이온만 신경 쓰잖아" 라는 프라울이랑 자기가 팩스한테 어떤 감정인지 여기도 잘 몰라서 그냥 당황해서 얼버무리며 "친구니까" 라고하는 디 식스틴과 "난 네 친구 아니야?"라고 하는 프라울 보고싶음...
자기 감정도 제대로 모르는 아기광부들과 무슨 수를 써도 항상 디에게 첫번째는 오라이온이라는게 불만인 프라울 뭐 그런거 보고싶은데
"넌 항상 오라이온만 신경 쓰잖아" 라는 프라울이랑 자기가 팩스한테 어떤 감정인지 여기도 잘 몰라서 그냥 당황해서 얼버무리며 "친구니까" 라고하는 디 식스틴과 "난 네 친구 아니야?"라고 하는 프라울 보고싶음...
자기 감정도 제대로 모르는 아기광부들과 무슨 수를 써도 항상 디에게 첫번째는 오라이온이라는게 불만인 프라울 뭐 그런거 보고싶은데
이제 선장도 아니고 엔젝스에 의존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진 않으니까. 그래도 메가 보고싶어서 서성서성 거리는 것만 반복할듯
이제 선장도 아니고 엔젝스에 의존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진 않으니까. 그래도 메가 보고싶어서 서성서성 거리는 것만 반복할듯
그렇게 치대고 징징거리다가 막상 스파크머지나 플러그연결때 안그런척 치대면서 막상 서보 떨고있으면 좋겠음
메가트론이 자기한테 실망할까봐 불안, 두려움 메가트론 과거에대한 질투 등등 복잡한 마음에 떨면서 그렇게 치대오던 놈이 슬금 한발 뒤로 빠지려는게 좋음
메가트론은 안그러게 생겨서 꽤나 낯가린다고 어리긴 어리군.. 이런식으로 로디 애새끼마냥 생각할텐데 막상 결합하고나면 자기가 생각했던것보다 복잡하고 무거운 로디머스의 감정이 좋음
퓨즈스파크 튀고 옵틱점멸해 반사적으로 뒤로 물러나려는 메가트론이랑
그렇게 치대고 징징거리다가 막상 스파크머지나 플러그연결때 안그런척 치대면서 막상 서보 떨고있으면 좋겠음
메가트론이 자기한테 실망할까봐 불안, 두려움 메가트론 과거에대한 질투 등등 복잡한 마음에 떨면서 그렇게 치대오던 놈이 슬금 한발 뒤로 빠지려는게 좋음
메가트론은 안그러게 생겨서 꽤나 낯가린다고 어리긴 어리군.. 이런식으로 로디 애새끼마냥 생각할텐데 막상 결합하고나면 자기가 생각했던것보다 복잡하고 무거운 로디머스의 감정이 좋음
퓨즈스파크 튀고 옵틱점멸해 반사적으로 뒤로 물러나려는 메가트론이랑
이거 완전 로라호 롣메 노래라고 생각함.
매 순간에 모든 게 서로를 닮아 가고
매 순간이 당연한 일이 돼 버리죠
이 모든 게 너라는 습관뿐이라서
얼어 있는 시간은 고쳐지지 않죠
첫 만남은 섬광처럼 지나가도
아직도 난 그대를 좋아해요
똥개로디 혼자 남은 이후의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완전 로라호 롣메 노래라고 생각함.
매 순간에 모든 게 서로를 닮아 가고
매 순간이 당연한 일이 돼 버리죠
이 모든 게 너라는 습관뿐이라서
얼어 있는 시간은 고쳐지지 않죠
첫 만남은 섬광처럼 지나가도
아직도 난 그대를 좋아해요
똥개로디 혼자 남은 이후의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하는짓이 건들거리고 양아치같은건 뭐 디셉이라 그렇다쳐도 알트폼 이미지도 있고 성격도 그런게 용병집단 같음
하는짓이 건들거리고 양아치같은건 뭐 디셉이라 그렇다쳐도 알트폼 이미지도 있고 성격도 그런게 용병집단 같음
그저, 나고 자란 환경이 그래서 어렴풋이 느낀 감정도 그 정의가 뭔지 제대로 모르겠지
스스가 메가 스턴티콘들 맘에 들어하는거보고 난리, 질투, 구박해서 자기들이 정확히 어떤 목적으로 제조되었는지 애진작에 알았을듯
그래도 다들 그런가보다 살아가는데 혼자만 가장 불안한 데엔
그저, 나고 자란 환경이 그래서 어렴풋이 느낀 감정도 그 정의가 뭔지 제대로 모르겠지
스스가 메가 스턴티콘들 맘에 들어하는거보고 난리, 질투, 구박해서 자기들이 정확히 어떤 목적으로 제조되었는지 애진작에 알았을듯
그래도 다들 그런가보다 살아가는데 혼자만 가장 불안한 데엔
누군가는 그렇게 말했다. 트랙 위를 질주하는 레이서들이야말로 도시의 스파크이고, 엔진이고, 살아 있는 문화 그 자체라고.
로디머스는 그 말을 들을 때마다 늘 조금 웃었다.
스파크라.. 그래, 겉보기엔 그랬다.
네온으로 번쩍이는 관중석, 금속 냄새와 연료 냄새가 뒤섞인 트랙, 트랙과 휠의 마찰로 인한 매캐한 연기, 카메라 드론들이 내뿜는 하얀 섬광. 0.0001마이크로 차이로 순위가 뒤집히는 치열함. 승자에게 쏟아지는 함성. 패배자에게는 조용하고 매정한 무관심.
누군가는 그렇게 말했다. 트랙 위를 질주하는 레이서들이야말로 도시의 스파크이고, 엔진이고, 살아 있는 문화 그 자체라고.
로디머스는 그 말을 들을 때마다 늘 조금 웃었다.
스파크라.. 그래, 겉보기엔 그랬다.
네온으로 번쩍이는 관중석, 금속 냄새와 연료 냄새가 뒤섞인 트랙, 트랙과 휠의 마찰로 인한 매캐한 연기, 카메라 드론들이 내뿜는 하얀 섬광. 0.0001마이크로 차이로 순위가 뒤집히는 치열함. 승자에게 쏟아지는 함성. 패배자에게는 조용하고 매정한 무관심.
ㅋㅌ : 치스님이 롣메 결혼식도 보여주고 장례식도 보여줬잖아요(P)
아니근데 이거 내 정병 나으려고 남한테 토스하려고 쓴글이라 극찬임..
아오삼에도 누가 영적 상처를 입었다고 남김 근데 난 이 글 쓰고 행복해짐 극복함
posty.pe/0npy3k
ㅋㅌ : 치스님이 롣메 결혼식도 보여주고 장례식도 보여줬잖아요(P)
아니근데 이거 내 정병 나으려고 남한테 토스하려고 쓴글이라 극찬임..
아오삼에도 누가 영적 상처를 입었다고 남김 근데 난 이 글 쓰고 행복해짐 극복함
posty.pe/0npy3k
트포 레이서들도 외장갑에 스폰서 박혀있고 그럴텐데 변변찮은 중,하위권은 스폰서 없겠지(ex. 스턴티콘)
핫로드는 상위권이고 스폰도 빵빵한데 그 화려함 이후의 간극에 우울증있고
스턴티콘은 꼬질꼬질 모마팬티 팔아서 밥 빌어먹고있고
미라지는 귀족출신 설정 개좋아함ㅇㅇ 그래서 F1 선수들 같을것같음
기본 능력도있지만 재력도 어느정도 뒷받쳐주고해서 레이서 생활 만족도 제일 높을듯
트포 레이서들도 외장갑에 스폰서 박혀있고 그럴텐데 변변찮은 중,하위권은 스폰서 없겠지(ex. 스턴티콘)
핫로드는 상위권이고 스폰도 빵빵한데 그 화려함 이후의 간극에 우울증있고
스턴티콘은 꼬질꼬질 모마팬티 팔아서 밥 빌어먹고있고
미라지는 귀족출신 설정 개좋아함ㅇㅇ 그래서 F1 선수들 같을것같음
기본 능력도있지만 재력도 어느정도 뒷받쳐주고해서 레이서 생활 만족도 제일 높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