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맥
tako-beer.bsky.social
타맥
@tako-beer.bsky.social
물개라고 불리기도 함
Reposted by 타맥
팬데믹기간 동안 예술계에 큰 타격을 입었던 아일랜드가 3년간 예술가들에게 매주 생계비 47만원 지원해봤더니 유의미한 성과가 나와서 결국 영구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던 기사가 떠오르며...
“난 항상 이 말을 해왔었고, 앞으로도 계속 말할것이다: 우린 수백만명의 괴짜들에게 자기들의 뇌가 하고싶어하는 짓을 하게 놔두지 않고 돈을 벌어야만 생존하게끔 만듦으로서 그들의 생산적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다.

예술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시간이랑 사회적 인프라만 되면 본인 위치 16키로미터 반경 안에 든 모든 막힘 파이프를 강박적으로 고치러 돌아다닐 사람들이 있다고“

-Morbi 의 블스 타래
January 24, 2026 at 11:13 AM
...생리통이 오는거 같은데
January 25, 2026 at 4:13 AM
가자... 공포와 허기의 세계로
January 25, 2026 at 3:17 AM
피앤헝 더 하고 싶지만 꾹 참다
January 24, 2026 at 3:34 PM
@mildpie.bsky.social 마일드님 제가 13시대를 대충 공부하고 왔습니다 함 가시죠
January 24, 2026 at 8:21 AM
좋아하는 작품들이 죄다 삐그덕대기 시작해서 슬퍼. 그러면서도 계속 새로운 화 나올 때마다 보는 중...
January 23, 2026 at 3:36 PM
어으 기절잠했네
January 23, 2026 at 11:25 AM
뭔가 먹고 싶어
근데 뭘 먹고 싶은지 모르겠어
내 마음은 뭘까
January 23, 2026 at 7:41 AM
집에 가서 피앤헝 하고 싶어
January 23, 2026 at 7:36 AM
집이 건조하긴한듯...
January 23, 2026 at 1:44 AM
생일에 좋아하는 식당 가고 싶었는데... 천운이 따르지 않는한 무리일듯.
January 22, 2026 at 2:08 PM
잘까
독서할까
January 22, 2026 at 1:52 PM
Reposted by 타맥
January 22, 2026 at 9:44 AM
피앤헝 하고 싶다
참다
January 22, 2026 at 1:51 PM
Reposted by 타맥
젤 유명했던 건 영화관괴담
온갖 커뮤에 다 불펌되어서 손쓸수없게됨
마지막만 실화고 나머진 지어낸거여요
January 21, 2026 at 9:02 AM
Reposted by 타맥
저는 애니 오버워치 자놀 파판하는 오타쿠입니다.. 일상사담 비중 높아요. 보통은 비명지르는 일이 많습니다

#블친소
#일상블친소
January 21, 2026 at 10:16 AM
테르미나하는데 불길한 예감이 든다
내가 이 게임에 열중할듯한...
January 21, 2026 at 11:41 AM
Reposted by 타맥
세상에는 오토코리섹슈얼이라는게 있답니다

그게뭔데: 자기부재성애라고도 하는데요 내가 성애의 주체가 되는 건 싫지만 타인이나 가상의 인물로 만들어진 성적인 창작물은 즐기는 거에요

맺으면서 설명이 꽤 잘 되어있는 글을 하나 첨부함
v.daum.net/v/bZcL6a0CbG...
성적 흥분은 있지만 자신은 참여하고 싶지 않은 성애 "오토코리스섹슈얼(Autochorissexual)"
오토코리스섹슈얼(Autochorissexual) 대상에 의해 성적으로 흥분할 때가 있지만 대상에게 성적끌림을 느끼지 않는 사람   오토코리스autochoris는 앤서니 보개트에 의해 만들어진 용어로 그 근본적 의미는 '본인이 참여하지 않는 성애'   성적끌림을 느끼지 않는다는 점에서 무성애(asexuality)의 한 종류이며 구체적으로는 성
v.daum.net
January 20, 2026 at 1:34 PM
몸이 뽀개질것 같아
날씨 때문인가 싶어서 부산 쪽에 2박 3일 정도 지내고 올까 싶기도해...
January 21, 2026 at 3:16 AM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내 내 하루가...
January 20, 2026 at 1:02 PM
아 억울해 술마셧으면 내 업보다... 하겠는데 잘 자고 있던 타맥 속 뒤집어져서 하루종일 앓아누움
January 20, 2026 at 6:56 AM
나 생각보다 피로도가 높았나... 위경련인거 같은데 과식 아니면 스트레스가 주 원인이래서 천장 봄. 과식은 아니었으니 스트레스겠거나...
January 20, 2026 at 5:33 AM
테르미나 열받네 저장을 2배로 어렵게 만들다니
January 19, 2026 at 12:15 PM
아 열심히 안 살래 나는 갓생 체질이 아냐 포기!!!
January 19, 2026 at 9:58 AM
오늘 스몰 토킹 위기의 순간

상대: 타맥님은 하루 중 언제가 행복하세요?
타맥: (모..모르겠는데 생각이 안난다 어카지)
January 19, 2026 at 8: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