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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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a53.bsky.social
사미
@sya53.bsky.social
刀를 아십니까?
음~~ 맛있다
January 14, 2026 at 7:50 AM
일러스트레이터 다 해볼수잇을거같은데 단축키 외우는게 제일 큰 산일것만같음..
January 14, 2026 at 7:18 AM
에? 극수행이란 거, 신랑신부수업의 일환이 아니었던거야?
January 13, 2026 at 3:32 PM
떵개가 대왕소시지를 튀겨서 먹고있다..
맛잇겟다
January 13, 2026 at 3:31 PM
아~~~ 무릎베개해주면 잠 잘올거같은데
미카즈키 무릎베개 하고싶은데
아~~ 잠이안오네
어디 무릎베개해줄 할아버지 없나
January 13, 2026 at 3:25 PM
💙음기쾌남막내아기귀염둥이핫초코라떼💙
January 13, 2026 at 3:21 PM
트위터 바이오 바꿈
January 13, 2026 at 3:19 PM
일단은 특포평만... 나 지금 극포평핫쵸극미카특미카하치마에다 대사 들어야해 내일들을래
January 13, 2026 at 3:12 PM
Reposted by 사미
트위터 터졌다고 사람들이 블스로 몰려온다...
어서와라 배신자들아 옆자리 따땃하게 뎁혀놨다
January 13, 2026 at 2:39 PM
그리고 씰교환으로 아기핫초코 데려왓어요
January 13, 2026 at 3:09 PM
아니쟈 왜 궤좌가안나오죠
아랴~
January 13, 2026 at 3:06 PM
아직 도검 업뎃 안한 사니와 누구죠?
저요~
January 13, 2026 at 3:02 PM
언젠간 내가 산새님 소매도 뜯어먹어야지
January 13, 2026 at 3:02 PM
Reposted by 사미
산새는 바쁘다
이것저것 물어다 줘야한다
저기 우량옥강에겐 지나가던 산삼을
저기 창고에 박혀있는 천하오검에게는 잘 우려지던 티백을
불충불충하고 우는 잠자리에게는 부엉이를
그리고 과속을 좋아하는 고우에게는 털이 푹찐 여우를
플라워 어레인지를 하던 미츠타다 차남에게는 제과를 하던 로망님을
물론 무료배달이다
January 13, 2026 at 3:00 PM
내가 한때 소매넣기의 산삼으로 불렷엇지..
네? 예?
나 언젠가 치차언니의 소매를 뜯을 거애
January 13, 2026 at 2:58 PM
나 언젠가 치차언니의 소매를 뜯을 거애
January 13, 2026 at 2:56 PM
나 이상한 잠버릇 잇슨
자면서 자꾸 위로 올라감
January 13, 2026 at 2:56 PM
마라샹궈에 순살치킨먹고싶어
January 13, 2026 at 2:49 PM
오늘 샤오커오라 사탕 온거 엄마 한개 먹여주고 회사사람들이랑 같이 먹으라고 두주먹 챙겨줫더니 딸내미가줫다고 자랑해야지~~ 이러면서 엄마신낫음
January 13, 2026 at 2:45 PM
오오카네히라가 갑자기 자기 주먹만한 두쫀쿠를 만들어오면어쩌지..
January 13, 2026 at 2:43 PM
일론과 트럼프를 *못방에 가두는게 더 나을지도
January 13, 2026 at 2:40 PM
나 잘때 코골고 이갈고 엄마 부르면서 잠꼬대도 한대
몰랏어
January 13, 2026 at 2:37 PM
윤석열 사형시키는김에 일론머스크랑 트럼프도 같이 사형시키면 안되나
January 13, 2026 at 2:34 PM
떵개 먹방 보면서 나른해져잉기
January 13, 2026 at 2:32 PM
내 트친들 다 여기로 대피해잇네 아이고
January 13, 2026 at 2:3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