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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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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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인지 길게 설명하는 것보다 통통이 사진 한 장 띄우는 게 더 빠르고 깔끔한 자기소개가 될 것 같아서 올리는 사진
작년 그리고 올해, 가족에게 미안함과 고마움 그리고 사랑을 구구절절 느끼고 있다. 이걸 왜 이렇게 늦게 알고 또 배웠나 모르겠다.
January 21, 2026 at 9:06 AM
재작년 오늘 브배 보면서 쓴 일기 중
“브레이킹 배드, 시즌2 에피8, 드디어 베러콜사울의 사울이 등장했다. 차갑고 어두운 하드보일드 사나이일 줄 알았는데, 이런 오도방정 변호사였다니.”
January 21, 2026 at 8:43 AM
뭐 어렵단 얘길 연달아 썼네 ㅋㅋㅋ
January 21, 2026 at 8:35 AM
세금 너무 어렵다
January 21, 2026 at 7:53 AM
이북 보기 너무 어렵다
January 21, 2026 at 3:55 AM
통통이 산책 시키다가 코 떨어지는 줄
January 19, 2026 at 1:39 PM
절기 무시무시하다 대한 온다고 이렇게 춥다니
January 19, 2026 at 11:01 AM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엄마의 기도를 듣고 남동생과 함께 엉엉 울었다
January 19, 2026 at 7:03 AM
트위터는 너어어어무 시끄럽고 여긴 또 너어어어무 적막하다
January 19, 2026 at 3:21 AM
돈이 남아도는 상상
January 18, 2026 at 4:23 AM
Un jeito novo de viver 가사 찾아 삼만리
January 17, 2026 at 11:50 AM
만사가 귀찮다 하지만 해야지 뭐 어째
January 17, 2026 at 5:21 AM
프레드릭 와이즈먼 영화를 원없이 볼 수 있는 기회다, 즐겨라 파기름
January 16, 2026 at 9:10 AM
몇 번째 읽는 건지 모르겠는 데버라 리비 <알고 싶지 않은 것들>
January 16, 2026 at 7:03 AM
너무 애매하고 또 애매하게 난감한 상황에 처하여... 내 손익 따져가며 행동할지 아니면 그냥 쿨하게(?) 넘어갈지 고민인데... 그냥 이 일 때문에 뭔가를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짜증남
January 16, 2026 at 6:42 AM
이번 출장 진짜 일도 널널하고 힘든 것도 없고 호텔도 딱 내 스타일에 밥도 맛있어서 내내 호강한다고 생각했는데 집밖은 집밖인가 보다. 집에 오니까 과연 집이 최고다...
January 15, 2026 at 10:27 AM
에너지레벨이 딱 한뼘만 올라갔음 좋겠네
January 15, 2026 at 9:42 AM
출장 마지막 날! 저녁 때 집에 간다 생각하니 기분이 이상하다. 엄청 긴 출장도 아니었고 아주 멀리 온 것도 아닌데
January 15, 2026 at 3:53 AM
어제 오늘
January 14, 2026 at 4:02 AM
기절하듯 잠들 줄 알았는데 잠이 하나도 안 온다. 이렇게 생일을 맞이하다니.
January 13, 2026 at 3:15 PM
새해... 늘 그렇듯 병렬독서 탓에 아직 한 권도 못 끝낸 2026년 1월 11일
January 11, 2026 at 9:46 AM
엄마랑 미리 생파하러 왔다. 출장 중 생일을 보내게 되어 거의 10여년 만에 집 밖에서 생일을 보내게 됨.
January 11, 2026 at 5:36 AM
트위터를 떠난 트친들을 만나러 왔습니다
January 10, 2026 at 1:35 PM
내가 누구인지 길게 설명하는 것보다 통통이 사진 한 장 띄우는 게 더 빠르고 깔끔한 자기소개가 될 것 같아서 올리는 사진
January 10, 2026 at 1: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