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이
styhiro1234.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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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hiro1234.bsky.social
KPDH (Polytrix)!!
켈리 클락슨의 what it sounds like 무하ㄴ 반복중.
January 17, 2026 at 5:22 AM
January 17, 2026 at 5:20 AM
아무것도 숨길 필요 없으니까 스킨쉽 좋아하게 된 루미...
January 17, 2026 at 5:10 AM
#Polytrix: 아마 아이돌ㅇㅓ워드 다음날.
January 17, 2026 at 5: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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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이쁜 여자들이 좋다
January 16, 2026 at 10: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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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전투 중 조이미라가 죽..는다면.. 루미가 정신을 회복할 쯤엔 혼문은 박살나 있고 악귀들이 활개치고 있겠지. 루미와 셀린이 퇴마를 다니지만 임시방편일 뿐.. 정기적으로 가수 활동할 수 있는 다음 헌터가 필요하겠지. 다음 헌터를 뽑았지만 루미는 불안한 마음에 그들과 같이 퇴마 다님.
세월이 흘러 셀린도 죽고, 여전히 젊은 루미. 엔터사를 물려받아 얼굴 없는 대표로 살며 다음 헌터를 찾겠지. 그러다 후배 헌터들도 전투 중 사망함.
어느날 길에서 조이를 닮은 애를 보고 심장이 덜컹함. 그리고 걔가 다음 헌터인 것에 절망함.
루미 반인반마이면 수명이 어케 되려나 보통 사람보다는 오래 살지 않을까 노화도 더딜거고.. 루미 생에 조이랑 미라의 삶을 몇번이나 지켜보고 같이 따라 가려나
January 16, 2026 at 3: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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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릭스 애들 잘때 항상 마지막에 잠드는건 미라일것같다. 애들이 곤히 잠든 모습을 한참동안 바라보다 조이루미의 고른 숨소리를 자장가 삼아 잠드는 미라
January 17, 2026 at 12: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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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uary 17, 2026 at 12: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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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풀기
January 17, 2026 at 12: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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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조아리랑 100주년이자 영화 아리랑 100주년인 2026년.

의미있는 해다 보니 헌트릭스도 특히나 왕성하게 활동할 것 같다. 분명 아리랑으로 혼문을 지켰던 선대 헌터님이 계실 테니까...

아무래도 헌터들은 '우리의 소리'를 누구보다 소중히 여기겠지 싶다.
January 16, 2026 at 7: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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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6, 2026 at 9: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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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셀미) 아 셀린이 미영을 너무 사랑했을거란걸 생각하면... 비록 마음은 고백하지 못했을지라도 활동하는동안 셀린이 미영을 챙겨주고 신경써주고 하는게 예능이던 인터뷰영상이던 다 담겨있겠지. 그리고 셀린이 보고싶은데 스케줄땜에 제주도 갈 시간이 없던 미라가 셀린 영상들이라도 찾아보는데 미라 눈엔 미영을향한 셀린의 마음이 너무나도 잘보여서 괜히 기분만 씁쓸해지고...
December 31, 2025 at 1: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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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짹조이
January 8, 2026 at 3:07 AM
난 케데헌 세계에서 새 혼문이 만들어졌다고 악귀들이 사라지진 않았을것 가틈... 애들 본업 실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도 있지만 사실 귀마는 우리들 마음속에 있었다거나 막 그래서 부활할 것 같아...그리고 고통스러운 사람 주변에서는 혼문이 더 잘 무너진다거나ㅠㅠ
January 16, 2026 at 9: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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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드디어 케데헌을 봣다는 소식입니
January 16, 2026 at 3: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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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조이가 좋다
January 16, 2026 at 3: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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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만에 바뀌는 모습들
장신구 다 빼고 양머리 수건 만들어 쓰기
강제로 옷 벗겨지자 같이 흐트러진 머리
January 16, 2026 at 3: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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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6, 2026 at 1: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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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해
January 16, 2026 at 3: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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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박최남궁조이 초초초미녀인데 약간 얼굴 막쓰는 상
January 16, 2026 at 3: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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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친 변태 새기들(POSITIVE)
애니메이션팀에 심리학자도 있나봐
이런 디테일이면 휀걸은 앓아 눕죠😇
개인적으로 여기
앞꿈치가 먼저 닿게 걷는 장면에서 진짜 미친(P) 영화라 생각함
루미가 신경증적 불안 상태인걸 이보다 더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 나는 모르겠어
January 16, 2026 at 3: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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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씬의 조이가 너무 궈여움ㅠ 조명 설정 때문에 애가 더 진하게 보여서 그런가

난 원래 팔딱거리는 연하보다 차분한 연상이 더 취향이었는데(사실 레즈비안 9할은 다 그렇죠?) 조이를 보고 처음으로 연하는 저런 매력이구나 깨달음. 앞으로 마음을 열고 살아야지
January 16, 2026 at 3: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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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 미라, 조이가 전생마다 만났었다면.
단 한 번도 살고 싶은대로 산 적이 없다면.
가장 최근 전생은 마지막 순간에 함께였다면.

"다시 태어나면 노래나 실컷 하고 싶어."
"난 네 소리에 맞춰 무용을 할래."
"많이 부르고 싶거든 내가 실컷 써줄게."

"사랑하는 내 동무들아. 또 만나자."
January 15, 2026 at 4: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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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알아서들 잘 부벼봐라
January 15, 2026 at 10: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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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로 퇴마하고 싶었던 건 이 썩어빠진 인간들이었단다
January 16, 2026 at 2: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