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비
버비
@spacejoo.bsky.social
런던사는 직장인 그리고 배드민턴 새싹 🏸
아 몸이 너무 너무 너무 피곤하다 진짜 저번주에 일도 많고 (이번주도 많지만…) 지원도 하나 하고 주말에도 계속 나갔더니 몸이 너무 피곤한 듯. 내가 약간 엄청 피곤해지면 몸의 어딘가에 염증이 생기면서 퉁퉁 붓는데 지금 그런 상태라 상당히 당황스러움 하지만 이겨낸다
February 16, 2026 at 2:12 PM
지금 트위터 안되는거 같음 아악
February 16, 2026 at 2:09 PM
아 스바 어제 좀 귀여미랑 연결되었는디 시간이 있다고 생각해서 귀차나서 답을 바로 안했더니 12시간 지나서 익스파이어 됨 하 귀차나 아악
February 16, 2026 at 1:46 PM
하 내가 이거는 싫다고 계속 말했는데 새겨 듣지 않거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그 행동을 계속 하는거 진짜 너무 너무 스트레스 받음
February 9, 2026 at 3:53 PM
노 레프티 / 노 팔레스타인 / 노 이미그렌트 서포터즈라고 써놓고 아시안을 좋아요 누르는 코메디… 니들이 바로 시위하면서 자각없이 케밥과 커리를 즐기는 생각없는 사람들이겠지… 그러고 잇수 스시를 먹으며 비싼 초밥을 젓가락으로 먹을 수 있는 나 너무 컬처럴 하다고 생각하겠지… 그러면서 밥도 젓가락으로 먹으며 다 흘리겠지…ㅋ
February 6, 2026 at 3:42 PM
아니 질문하는 법을 모르니??? 하
February 2, 2026 at 5:53 PM
와 나 진짜 통장 비상임…
February 1, 2026 at 7:33 PM
고민이군… 지금 한 단계 위의 롤이 현재 몇 개 열렸는데 하나 빼고는 약간 이동이라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못하고 다른 프로젝트로 바뀌게 됨. 나는 지금 프로젝트를 계속 하고 싶은 마음이 크기도 하고 프로젝트 하나는 이제 막 온보딩해서 하나만 지원하게 될 것 같음. 근데 지금 나온 롤이 다 계약직이라 이건 6개월 세컨드먼트고 나머지는 12개월… 그래서 리드가 왜 12개월짜리는 지원 안하냐고 함… 대강 이유는 말했는데 나도 깊게 생각 안해봐서 잘 모르겠음 ownership이 가장 큰 이유긴 함.
January 21, 2026 at 5:26 PM
묻지도 않았는데 너스레 떨면서 개인정보 발설하는거 진짜 어케 고침… 방금도 원래 다니던 세탁소의 본점 가서 아 내가 예전에 너네 다른 지점 근처 살다가 이제 여기 근처로 이사와서 여기서 옷 찾아도 부탁했었는데ㅇㅈㄹ 하… 근데 내가 유난인것도 있는데 우리집이 세탁소 바로 반대편이라 분명히 그러고 집에 들어가는게 보이자나… 그럼 나 거기 사는지 아는거자나… 이런거 싫음
January 6, 2026 at 2:32 PM
밤마다 자기 전에 나에게 주어진 8개의 좋아요를 꾸역 꾸역 쓰고 자는 삶…하
December 30, 2025 at 11:47 PM
롤로가 너무 너무 보고 싶다… 진짜 너무 너무… 롤로 잘 있냐고 묻고 싶은데 그럼 또 내가 헛된 기대를 하게 될 것 같아 못 묻겠음… 탕이 좋아서 잘 해보고 싶다기보다는 그냥 에너지를 아끼고 싶은 마음… 에혀
December 24, 2025 at 8:18 PM
오늘 새로운 사람 만나서 크리스마스 마켓 가기로 했는데… 사람 너무 많을 것 같고 일단 너어무 추울 것 같음… 껴입고 나왔는데도 추움 사실 다른걸 입었어야했다
December 24, 2025 at 12:51 PM
예전 집은 코 앞이(30초) 센인즈버리 로컬이라 물 같이 무거운 것도 완전 괜찮고 뭐 필요한거 있음 얼른 나가서 사오는게 좋았는데 지금 집은 큰 슈퍼가 젤 가까워서(6분) 빨리 다녀오는게 안됨… 그래서 물 수급이 걱정이었는데 (브리타로는 보통 국과 라면 같은걸 끓임) + 크리스마스라 어지간한 슈퍼들이 27일에나 배송 가능해서 어쩌지 했는데 방금 아마존 후레시로 일주일 정도 물을 확보했다 우하하
December 21, 2025 at 7:55 PM
좀 아쉬운게 있다면 나는 남자친구랑 한국 가는걸 필요 이상으로 깊게 생각했던 것 같음… 그래서 탐이랑 한국에 같이 못 가본게 조금 아쉬움
December 13, 2025 at 2:04 AM
내일 다른 사람이랑 만나는데 첨부터 밥 먹자고 해서 쬐까… 기대가 사그러들지만요…아 요새 데이트 많이 할 생각은 드는데 (이제 게을러지면 안됨) 진짜 하염없이 누워 있고만 싶구만 하
December 3, 2025 at 7:32 PM
남사스럽지만+분명 그냥 하는 말이긴 해서 블스에만 써봄… 하지만 어느정도는 진심 같아서 기분 좋으니까 남겨 봄… 오늘 동료가 나한테 나이를 물어봐서 사실대로(?) 말해줬더니 (가끔 거짓말하고 싶음) 25살인 동료가 엄청 놀라더니 이 미친 사람이 다 들리게 겁나 큰 소리로 내 나이를 다섯 번 이상 말하더니 내 나이에 비해 너무 핫하다고 여러번 말하면서 자기 여친있고 그래서 딴 맘있는거 아니고 (어쩌라고ㅋㅋㅋ 근데 원래 웃긴 타입임) 진짜 너무 핫하다고 그러는거…? 아니 근데 핫 하면 나이 상관없이 핫 하다고 해야 하는거 아니니…
November 26, 2025 at 7:39 PM
간만에 데이트 다녀왔고 생각보다 정상이라? 왜일까 계속 속으로 생각함… 나의 이상보다 키는 작은데 머리 숱이 겁나 빽빽했음… 이런게 눈에 들어오는 내가 웃겼음…
November 25, 2025 at 10:34 PM
간만에 사고 싶은 화장품이 있었는데 잊고 있던 부츠 포인트로 결제했다 후후 부츠 포인트 큰 구매하지 않는 이상 드럽게 안 모아지는데 그냥 이렇게 소소하게 쓰는 게 나은거 같음
November 22, 2025 at 8:15 PM
여기다 너무 미주알 고주알 너무나 티엠아이 늘어놓는 것 같다 자제해야지 다시 아날로그 일기장으로 돌아가!
November 22, 2025 at 11:51 AM
어디로 이사가고를 떠나서 사야할 건 똑같은데 매트리스랑 청소기만으로도 £500은 우습게 깨지겠구나… 언퍼니시드였으면 큰일날뻔…해따
November 18, 2025 at 1:31 PM
오늘 2-30%정도 고민되는 점… (블스 저장 기능이 없어서 세번째 쓰는 중…) 저번주에 우리 단지 다른 건물 지층에 있는 스튜디오로 고민할 때 플랏메이트가 휴고 봐주는 집 중에 하나가 윗층 스튜디어에 산다고 우리집 위가 다른 건물 스튜디오보다 넓다고 하면서 거기도 곧 이사간다고 들은 것 같다고 공간 볼 수 있는지 물어봐준다고 함. 어제 홀딩 디파짓 내기 전에 한 이야기라 오늘 아침에 보고 왔는데 들어가서 보자마자 와! 하고 맘에 쏙 들었음. 그도 그럴것이 일단 이사비용 안 들고 컨시어지 있고 짐 있고 더 안전해서 마음에 쏙 듬
November 16, 2025 at 8:23 PM
혼자 살지 vs 지금과 같이 2b2b에서 나 포함 두명 쉐어하우스를 한번 더 살지 마음이 계속 왔다 갔다 했다. 저번주까지만해도 지금과 같이 강아지 있는 집에 가야겠다 하고 마음을 굳히고 집 주인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괜찮은 집들이 나가면 어쩌지+이 사람은 풀타임 테넌트랑 한번도 살아본 적이 없어서 혹시 3개월 미니멈 기간 끝나고 마음이 바뀌어서 나가라고 하면 다시 집을 찾게 되는 상황이 오게 될텐데 이런 게 너무 불안해졌고 결국 혼자 살기로 결심하고 (어차피 쉐어는 많이 안나오기도 했음)
November 15, 2025 at 9:31 PM
갑자기 막 연락와서 오늘 뷰잉 올 수 있냐는 집이 몇 개 있었는데 딱 그때마다 진짜 뺄 수 없는 일정이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집이 더 중요한거 아니냐면서 약간의 저징과 네깅을 하는 사람 때문에 기분 상함. 거기에 대해서 아니 나도 가고 싶지만 갈 수 없다고 설명하고 설득하려는 나도 짜증나고 자기 생각이 맞으니까 한번 더 말하는 내 말을 무시하고 다른 얘기하는 것도 기분 나쁨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함??
November 10, 2025 at 5:24 PM
나에게 40대라는 숫자가 뭔가 정말 중년인 나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그 전에 내 자신이 누굴 만났을 거라 막연하게 생각해와서 40대가 나의 데이트 상대가 된걸 알게 되었을 때 적잔히 충격을 받았었음. (물론 나도 그만큼 나이를 먹긴 했지만) 나도 많이 내려놓자고 생각하고 (나에게는 그럼, 적어도 30대를 같이 보내고 싶음) 처음으로 40대와 데이트를 했는데 데이트 막바지에 자기 사실 18살 때 낳은 23살 딸이 있다고 하는거ㅋ그러면서 자식이 있어도 다 큰 자녀가 있는 것과 어린 자녀가 있는 건 다르다고 약간 변론을? 펼치길래 웃겼다.
November 3, 2025 at 4:30 PM
할 일이 많다… 이사갈 집도 찾아야하고 내 짝도 찾아야하고 이직도 해야하고… 물론 일이라는게 우선순위를 정해서 해야하는게 맞지만 어쨌던 이 모든 것이 뒤에서 조금이라도 진행이 되야하는게 맞기도 하자너…? 글고 무엇보다 싱글로 사는 삶이 돈이 훨 많이 드는 것 같다 비싸네 싱글세
November 3, 2025 at 4: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