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제목이 잘못됐다니까 이건 공포의 순애 원숭이야... 쥰내똑똑한 원숭이(작중 다쳐서 신체의 부자유가 생긴 주인공의 생활을 도와줌)는 사랑을 했어 사랑을 하니까 질투도 하고 사람도 좀 죽이고 어? 근데 그 이유가 사랑이라고...ㅠㅠ ★★☆
번역 제목이 잘못됐다니까 이건 공포의 순애 원숭이야... 쥰내똑똑한 원숭이(작중 다쳐서 신체의 부자유가 생긴 주인공의 생활을 도와줌)는 사랑을 했어 사랑을 하니까 질투도 하고 사람도 좀 죽이고 어? 근데 그 이유가 사랑이라고...ㅠㅠ ★★☆
솔직히 다들 봤겠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보여주는 실무의 얼레벌레함과 높으신 분들의 별 생각없는 지시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시간으로 어떻게든 땜빵을 해서 뭔가를 만들어내기는 하는 과정의 감동이 있습니다. 당연히 웃기기도 많이 웃기구요. 저는 쿠소영화를 하도 봐서 그런지 다들 나가떨어진다는 초반에도 나름대로 즐거웠고 이 이후로 뭘 할때 어떻게든 해내는것을 조금 더 중시하게 된 것 같기도 ★★★☆
솔직히 다들 봤겠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보여주는 실무의 얼레벌레함과 높으신 분들의 별 생각없는 지시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시간으로 어떻게든 땜빵을 해서 뭔가를 만들어내기는 하는 과정의 감동이 있습니다. 당연히 웃기기도 많이 웃기구요. 저는 쿠소영화를 하도 봐서 그런지 다들 나가떨어진다는 초반에도 나름대로 즐거웠고 이 이후로 뭘 할때 어떻게든 해내는것을 조금 더 중시하게 된 것 같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