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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kkkum.bsky.social
@sokkkum.bsky.social
이제 수면제 두세알 먹어도 잠이 안오네
January 31, 2026 at 4:05 PM
그래서 내가 가슴 맞고 싶다고 하는것도 진심으로 때리는거 말고 약한 스팽같은거 ㅜ 말하는거야 배빵 이런거 싫어 흑흑 그건 폭행이야
January 31, 2026 at 2:58 PM
예전에 내가 잘못해서 오빠랑 싸우다가 맞아서 멍든 적이 있는데 그 후로 오빠가 손만 들어도 내가 무서워하고 눈치보니까 무섭게 안한다고 미안하다고 안아주는데도 과호흡이 왔었음 그때 느꼈음 남자가 진심으로 때리면 진짜 죽을수도 있겠구나..
January 31, 2026 at 2:57 PM
입싸는 비위가 약해서 입에 맴도는 맛이 역해서 싫고 질싸는 하루종일 찔끔찔끔 나와서 불편하고 얼싸는 오빠 싸는거 볼수있아서 나도 시각적으로 흥분되고 다 싸고 오빠가 닦아주는게 좋아
January 31, 2026 at 2:53 PM
오빠는 입에 싸면 마지막까지 쪽쪽 빠는게 좋고 질싸는 정복감이 들어서 좋대 얼싸는 시각적 자극하고 정복감이 다 같이 들어서 좋대
January 31, 2026 at 2:51 PM
나는 입싸 질싸가 싫고 얼싸가 좋아
January 31, 2026 at 2:50 PM
격하게 하고 나면 입구 밑이 자주 찢어지는데 오빠한테 아프다고 투덜거리면 궁둥이 토닥토닥하면서 아팠어~ 해주는데 그게 그렇게 좋다 그래서 더 칭얼대는듯
January 31, 2026 at 2:47 PM
관계중에 예쁜 신음으로 또박또박 말 잘하는건 덜 좋은거야 진짜 좋으면 헉헉대고 대답도 잘 못하고 흐느끼기만해
January 31, 2026 at 8:58 AM
다리 벌리고 손으로 벌려서 보는것도 부끄러운데 싫지 않구
January 30, 2026 at 1:23 PM
쉬야 마렵다고 하는데 안놔주고 아랫배 누르는 것도 조쿠
January 30, 2026 at 1:23 PM
가슴 맞는 것도 좋고 꼭지 잡혀서 아픈 것도 좋고 악력 쎄게 잡혀서 멍 드는 것고 좋고
January 30, 2026 at 1:18 PM
왜이러지 했는데 가임기네
January 30, 2026 at 1:17 PM
가슴 맞는거 좋아하는데 아픈거는 잘 못참아서 좀만 쎄게 때리면 급 서러워짐...
January 30, 2026 at 9:09 AM
나는 보지 자지 라는 말을 잘 못해서 짬지 고추라고 하는데 오빠가 보지라는 말을 듣고 싶으면 나를 엄청 괴롭힌다 깊게 박아서 아프다고 하면 어디가 아픈데? 하고 힘들어서 싸주세요 하면 어디에 싸줘?한다 보지에 싸주세요 하면 다 들었으면서 안들린다고 크게 말하라고 하고 ㅜ 괴롭힘
January 30, 2026 at 7:21 AM
핑거링 하고 느끼는 사람들 보면 신기하다 나는 손가락 넣고 나면 바로 짬지 상태 안좋아지던데 ㅜ
January 30, 2026 at 7: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