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skuix트/06/여(나)♡쿠Qotam우(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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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skuix트/06/여(나)♡쿠Qotam우(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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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Qotam우(남친)♡하skuix트/06/여(나)입니다...방갑습니다..
중요★★★((제가 모르고 매너없고 무뢰한 사람의 디엠은 잘안봅니다..))★★★
날 부를때는 "" 하트 ""라고 하면됨!
임신5번 했었음((난 양성애자이고 정액성애자임ㅎㅎㅎ)))

하트토끼를 심어보세용
   ,/)...,/)
  ,:' ・ Y ・. ':,
  ;: 🫶🏻  :; ==♡♡♡
  ゛'ー---‐'""
하투토끼 모에모에 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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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올린 글을 재게시랑 저장 하는 사람이 있으면 보는 즉시 그 글은 삭제하고 재게시 랑 저장한 사람을 박제하고 차단해버릴거임..
내글에 계속 재게시 및 저장하면 나 그냥 다른곳으로 간다... 난 한다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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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제가 모르고 매너없고 무뢰한 사람의 디엠은 잘안봅니다..))★★★
블스 디엠이나 에스크나 인스타 에서 나랑 친한사람은 대 환영합니다 !ᡣ˶ᵔ ᵕ ᵔ˶𐭩 ♡
코노에서 바지벗고 팬티벗고 물건이나 손가락으로 쑤시면서 노래부르고 남자가 힐끗봐도 다리벌리고 보여주기 했당ㅋㅋㅋ 방안에는 시시티비가 없어서 자위하기 딱 좋음ㅋㅋㅋ 알몸으로 노래 부르다가 남자가 눈치 채고 들어오거나 노크하면 한번 빨아주거나 쑤시게 해줬을텐데ㅋㅋㅋ
#코노자위 #코노 #코노알몸
February 3, 2026 at 7:10 AM
강남역에서 속에는 아우것도 안입고...ㅋㅋㅋ 롱패딩만입고 두명은 지크는 반쯤 내리고 있구 또세명은 위쪽만 단추 잠그고 아슬아슬 하게 믿에는 안잠금... 바람이 너무쎄게 부는데..이거방심하면 큰일날거같다...사진을찍으면 어디에있고 어떤색을 입었는지 걸릴거같아서 찍지못함...
장소는 강남CGV를 중심으로 반경 3키로 안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는중..
January 31, 2026 at 6:43 AM
디스코드에서 실친들이랑 지인이랑 놀다가 나를알고있는 우리 블스님들이 생각나서 다시 돌아왔쓔~ㅎㅎㅎ
다시 말하지만..저장 및 재게시 하지마라..
January 30, 2026 at 8:22 AM
다들 올만! 잘지내고 있었어?
ㅋㅋㅋㅋ
January 30, 2026 at 7:58 AM
ㅋㅋㅋㅋ 역시 저장 하네..
굿바이..다
January 15, 2026 at 11:39 PM
아..배고프다...49키로 에서 52키로 살찜...
그래서 고구마랑..감자..를 먹으면서 살빼고 있는중..
January 15, 2026 at 4:18 PM
어디로 갈지 알려달라는 사람이 마니 있는데...
안 가리켜 줍니다... 그냥 다른곳에서 일상이든 일탈이든 노모(얼굴은 가릴거지만)로 계속 올릴거구요..
뭐..여기서도 이렇게 글이랑 영상..사진도 꾸준히 올릴면서 같이 즐길려고 했는데... 아깝네...
저장하고 재게시하는 인간들 탓이지 뭐...
축하해줘..너희 덕분에 난 다른곳에서 더 마니 올릴수가 있어!! ㅋㅋㅋ
January 15, 2026 at 4:07 PM
내가 올린 글을 재게시랑 저장 하는 사람이 있으면 보는 즉시 그 글은 삭제하고 재게시 랑 저장한 사람을 박제하고 차단해버릴거임..
내글에 계속 재게시 및 저장하면 나 그냥 다른곳으로 간다... 난 한다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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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제가 모르고 매너없고 무뢰한 사람의 디엠은 잘안봅니다..))★★★
블스 디엠이나 에스크나 인스타 에서 나랑 친한사람은 대 환영합니다 !ᡣ˶ᵔ ᵕ ᵔ˶𐭩 ♡
January 15, 2026 at 3:57 PM
흠..분명 저장 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저장 하겠지? ㅋㅋㅋ
이제 저장하면 나 이거 탈퇴하고 다른곳으로 갈란다...
January 15, 2026 at 3:42 PM
아..댓글로 쫒겨난다거나..엄빠에게 말할거라고 적어두는데...말 안하고 안 쫒겨나요...
결혼 준비 및 애기 가지기 위한것이고.. 엄빠.친구. 그외 다른 사람들에겐 말 하면 않된다고 단단히 약속 받았어!! 말하면 난 애기를 가질수 없게 된다고...단단히 말했어...크큭..
January 15, 2026 at 5:38 AM
크..큰일났다... 으..아!..아!..아!!
애들에게..걸려버렸네? 에헷!😋 -4-

탬포 뺀 애가 울면서 자기가 뽑아서 애 못가지면 어떻게 하냐고 울어서 달래주고 바닥 휴지로 닦아내고 내 다리랑 보지에 묻은거도 닦고 다음에 내가 자세히 말해주겠다고 손가락 걸고 약속해버렸어..진짜..놀라고..어벙벙하고 지금도 콩닥..콩닥..심장이 뛴다...ㅠㅠ
January 15, 2026 at 4:40 AM
크..큰일났다... 으..아!..아!..아!!
애들에게..걸려버렸네? 에헷!😋 -2-

내가 애들쪽으로 돌아다니기 때문이징ㅋ
선생님 밤꽃냄새가 선생님 주위에서 나요..하는데..이상하게 내 앞에 있는 아이가 고개를 푹 숙이더니 내 안쪽 허벅지 쪽을 보는거야... 내 안쪽 허벅지에는 하얀 정액이 묻어있고 탬포 선이 있어서..그걸 본 애가 갑자기 치마를 확! 올려버리는거야! 난 갑작스러워서 완전히 굳어버렸고 애들은 노팬티로 하얀거 묻히고 있는걸 보고 손으로 가리키며 여기서 냄새난다고 말하네...
January 15, 2026 at 4:20 AM
크..큰일났다... 으..아!..아!..아!!
애들에게..걸려버렸네? 에헷!😋 -1-
아침에 쿠오빠에게 2번정도 질내사정 받느라... 5분 늦어서... 급하게 대충 닦은후에 탬포 넣고 향수랑 페브리즈 뿌리고 뛰어서 공부방에 들어갔고 수업전에 애들에게 걸리면 어떤 반응할지 굼굼해서 삼각대로 내 폰을 치마 믿쪽으로 고정후 영상 찰영했어ㅋㅋㅋ
아니나 다를까? 30분후 애들이.. 어디선가 밤꽃냄새가 난다고 킁카 킁카 하는거야... 왜냐면 내가 애들쪽으로 돌아다니기 때문이징ㅋ
January 15, 2026 at 4:10 AM
어휴...찜질방 다녀왔는데도 진이 빠지네...애들 씻기고 같이 있다가 물에도 들어갔다 나갔다하고 먹을거도 먹이고 다 하니 시간 엄청 빨리가네..라고 생각이듬.. 몸의 피로는 마니 풀렸는데..정신적으로 힘들어ㅋㅋ
January 14, 2026 at 2:49 AM
재게시 하지 말라고 했지...
씨벌넘아!!
January 13, 2026 at 4:52 AM
오늘은 교회 애들이랑 같이 찜질방가는날ㅋㅋㅋ
교회에서 애들을 위해 돈을 주긴 하는데.. 마니 모자라ㅠ 그래서 내 돈으로 대려간단 말이지ㅋㅋ 두반이 합해져서 남자들은 남자쌤 따라서 고기 먹으러 가구.. 여자애들은 나랑 찜질방가고.. 인원은 나까지 합해서 13명이라..
으헤헤헤...🤤 아! 정신차리고..큼큼.. 신나게 놀아야겠다! 으흐흐흐...
January 13, 2026 at 2:33 AM
그래도 유치부 보다는 초등부가 괜찮아...ㅎㅎ
유치부는 애들이 업어달라고 안아달라고 하고 달려들고 다리에 매달리고...이리저리 뛰댕기고.. 기운 다 빠짐..
January 11, 2026 at 1:11 AM
아..돌겠네...고등부 졸업해서 이제 일찍 교회에가지 않아도 되는데.. 내가 왜 초등부 교사가 된다고 해서.. 이렇게 일찍 가야하는거지?ㅠㅠ 아.. 친구가 교사가 된다고 하고.. 넌 어쩔래? 말해서 나두 할쑤있어!! 라고 괜히 말해서... 그래도 다행스럽게도 옷은 잘 입고감...
브라는 했어!! ㅋㅋㅋ
January 11, 2026 at 12:16 AM
아...다이소 계단 2층 올라가거나..지하 1층 내려갈때는 치마를 올려서 짧게(엉믿살 아래로 10센치) 하고 가면 안돼겠네... 우리동내엔 살게 없어서 일부러 다른 동내 다이소 까지 갔는데... 여학생들에게 뒷보지살이랑 물 늘어진거 보여버렸어...애들이 급하게 올라와서 가려주고 귓속말로 다 보인다고 어서 치마 내리라고 말해줌... 갑자기 수치스러워..ㅋㅋㅋ
January 9, 2026 at 3:15 AM
흐음..보통 남자들은 한번 상정후 잘안서?
저번에 피시방..알바하는 오빠에게 술 마니 먹이고..난 마시는 척 하고 일부러 취한척 난 야한거 좋아하고 막 이것저것 플러팅 했거든? 그래서 알바 오빠랑 섹스 하게 되었는데... 뭐..애무랑 테크닉이랑 박는거..다 합해서 1시간? 하고 한번 찌익 싸고...1시간 쉬어야 한데... 진짜야? 쿠오빠가 규격외 인가?
January 8, 2026 at 11:07 AM
학교에서 집단 강간 당한후..이야기 -2-

아빠랑 친척 오빠들이 그걸 보고 집안에서 칼부림 났다고 했어음..
나중에는 비밀 카톡도 알게되서 보게 되었는데..그 내용은 토 나오고 경멸 스러움을 뛰어넘는 내용 ... 자세히는 못말하지만 대충 적으면... 13살짜리 애치곤 몸매는 좋다... 병원에 있을때 이불 들처볼걸..
맛있었을까? . 잘쪼이나? 우리에게 왔으면 우리가 잘 쑤셔줬을텐데.. 임신시키고 싶네.. 우리가 먼저 성노예로 만들걸.. 이건 그나마 약한 내용..
January 7, 2026 at 4:03 AM
학교에서 집단 강간 당한후..이야기 -1-
병원에 입원해 있는 나에게 친척들이 찾아와서 내가 수면제로 자고 있다고 하니까...막 말을 시전했다...첫번째 왔을때는 비몽사몽으로 들은말...발정난 암캐처럼 하고 다니니 당하는거라고.. 들은거 같다.. 2번째에는 카메라랑 음성을 녹음했는데.. 경악 스러웠어...자고있는 나에게 음탕하고 발정난 걸래년이라고 하고 창녀.. 심지어 학교에서 그딴 짓이나 하니 당해도 싸다고... 하면서 낄낄거리고 웃었어...
아빠랑 친척 오빠들이 그걸 보고 집안에서 칼부림 났다고 했어음..
January 7, 2026 at 3:54 AM
ㅋㅋㅋㅋ...아..카페에 갔더니...아줌마들 엄청 많이 오셔서 자리가 별루없네..ㅠ
그래서 만화방에 왔는데.. 여긴 사람이 별루 없어.. 커튼 있는곳으로 자리잡고 롱패딩을 벗고 올린 치마를 살짝 내린후에 만화책 가지러 가야겠당! 노팬티인거 모르겠지? ㅋㅋ 만화볼때는 치마 더 올리고 고양이 자세로 쿠션위에서 만화봐야지... 나중에 단톡에 이 자세를 찍어서 ..나 이러고 있음 올래? 라고 친구들에게 보내야지..₍^ >ヮ<^₎ .ᐟ.ᐟ
January 7, 2026 at 1:46 AM
오늘은 파란만장 한 나의 한 과거를 말한다 -5-

잡힌순간에도 술에 절여있어서 금방잡힘..
남자들은 기억이 안난다..또 우리가 왜 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가 지은 죄는 인정한다..라고 했고 벌 받는다고 엄마가 말해줬다.. 난 입원중이였음...
January 5, 2026 at 7:53 AM
오늘은 파란만장 한 나의 한 과거를 말한다 -4-

애널.온몸에 정액투성이가 되었다...애널과 보지는 평소에 쑤시고 해서 찟어지진 않았다..상처만 났음.. 오후 9시쯤에 걸려서 기절과 깨어나는걸 계속 반복 하면서 7시간 넘게 당하다가.. 새벽 5시쯤에 풀려났음... 정액 투성이인 상태로 어떻게 집에 갔는지도 생각이 안나는게 신기할정도.. 무릅이랑 발도 까지고 엉망인 상태였다고 했는데...
경찰에 신고 하고 했는데..그 아저씨들은 다른동내 아저씨들이였고... 잡힌순간에도 술에 절여있어서 금방잡힘..
January 5, 2026 at 7: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