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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 장지후 · 빈센트리버 넥스트투노멀 및 달컴극

~내가 트친에게로 간다~
Reposted by 착석
251223 연극 타지마할의 근위병
박은석 바불
백석광 휴마윤
January 1, 2026 at 1:45 AM
사인사, 튜링, 엘송이 이러한 경우에 속한다.
January 16, 2026 at 4:55 PM
아무튼지 나의경우 죄책감 내지 부채감에 괴로워하는 캐릭터를 유구히 사랑하기때문에. . .
어깨에 짊어진 인생의 무게가 개무거워 보이시는 이슨주님의 앨런튜링이 좋을 수밖에 없지 않았을까
January 16, 2026 at 4:51 PM
크리스토퍼회상씬에서 쭈그러앉은 그분을 보며 묘한 데이비력을 느꼈고..
머레이가 자신을 배신했음에도.. 걍.. 다 인정하고 본인이 짊어지고.. 떠나는 머레이에게 사랑스러운 브이를 날려주시는 모습 ..
D구역이라 거의 못봤지만 정말 너무 너무였다
January 16, 2026 at 4:48 PM
아 모닝뽀뽀 뭐가 어렵다고 걍 해줘라 ~ 하는마음과
하지마라~ 하는마음이 동시에 작용함
마치
손자르지말거라
자르거라
자르지말거라
자르거라
와 같은맥락
January 16, 2026 at 4:43 PM
너무.. 안타깝고..
솔직히 너무 수치스럽고
근데 슨주님이 좋은 상태에서 튜링 봐서 정말 다행임
슨주좋아에너지가 없었다면 ㄹㅇ로 중퇴했을 텐데 다행히도 슨주아저씨가 수치당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좋아서 어느 정도 순화됨
January 16, 2026 at 4:4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