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이
sharethemuge.bsky.social
제발이
@sharethemuge.bsky.social
February 5, 2026 at 7:56 AM
그간 박정민 영상을 보면서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신세경 영상 보고 가능됨이 느껴짐 왜지
February 4, 2026 at 12:59 AM
몇 달 동안 만난 사람이라곤 가족이랑 병원 사람들 밖에 없어서 현실감 없이 살고 있음 그치만 현실감을 갖으면 내가 다시 일을 할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이 들기 땜시 닌자 하이야~!! 하며 뇌를 비워야 함
February 3, 2026 at 12:39 AM
요즘 침대에 누웠을 때 가장 순수한 행복을 느낌
February 2, 2026 at 1:18 PM
형부 전화 왔는데 전화할 때마다 귀찮게하는 용건밖에 없어서 콜백 안함
January 27, 2026 at 6:45 AM
삼재도 아닌데 너무 지랄맞아서 정신아픔력 대박임
January 26, 2026 at 9:48 AM
겨울에 환기하는 거 느무 기분 좋은데
January 20, 2026 at 6:47 AM
받아들여야지만 모든 것들이 편안해지는듯
January 20, 2026 at 6:47 AM
January 18, 2026 at 8:10 AM
위층 개시끄럽네 시벨
January 17, 2026 at 8:23 AM
아무리 나를 위한 마음이라도 그게 나한테 필요 없으면 고마운 마음은 안 든다
January 16, 2026 at 1:30 AM
걍 거실에 조용히 앉아서 예쁘게 내리는 눈 구경 중
January 12, 2026 at 4:45 AM
아빠랑 같이 밥 안 먹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확 준다
January 12, 2026 at 3:42 AM
카츠오랑 아유미랑 헤어지는 결말이어서 좋았다
January 9, 2026 at 11:21 AM
엄마 없는 집.. 아빠랑 말도 안 하고 정적만이 흐르네
January 7, 2026 at 9:32 AM
가만히 조용히 있는 시간이 너무 조흠
January 5, 2026 at 7:44 AM
그럼 네가 만들어봐에서의 반팔핏이 섹시해서 관심이 갑니다
January 5, 2026 at 1:31 AM
카호상한테 미안하지만 자꾸 유재석이 보임..
January 4, 2026 at 7:43 AM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데 이제 새해 인사로 많이 받을 거니까 좋다
December 31, 2025 at 4:29 AM
올해 너무 흘려 보냈는데 그래도 괜찮겠지(안 괜찮아도 어쩔 수 없음)
December 31, 2025 at 4:22 AM
숙취로 골골대는 게 제일 한심함
December 30, 2025 at 9:58 AM
그러니 우리는 불이해 혹은 오해를 이해인 양 착각하면서 살아가는 게 고작이야
December 30, 2025 at 5:19 AM
작가님 트위터 하시는구나
December 30, 2025 at 1:00 AM
악플은 아무 생각 없이 쓰지만 선플은 온 마음을 담아 쓴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December 29, 2025 at 5:17 AM
짝사랑물의 맛
December 29, 2025 at 4: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