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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먹으면 왜 안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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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샤나야 퓰이라고 합니다. 제 성을 붙여서 김모래먼지라고 불러주셔도 좋고, 모래라고 부르셔도 좋고, 페샤라고 부르셔도 좋고, 퓰이라고 부르셔도 좋고........
엄청나게 싼!
February 5, 2026 at 11:09 AM
소방안전교육 듣고 상품권 받았다!
February 5, 2026 at 11:07 AM
말랑말랑하니 만지는 맛이 실헙니다.
February 2, 2026 at 5:50 AM
거지방에서 나눔을 받았다! 키보드인데 몹시 화려하고 매력적이다. 너무 마음에 든다!
February 2, 2026 at 5:47 AM
술을 끊었는데(1월 1일 새해에 가족과 마신 이후로 마신 적이 없음. 무슨 결심이 있었던 건 아니고, 자연스럽게 끊어짐. 대박.) 45,000원어치 이용권을 3,900원에 구매할 기회가 생겨서 잽싸게 챙겨버렸다ㅋㅋ 같이 가게 된 여자 분도 술을 안 드시는 분이라 나는 5천 원짜리 맥주 한 병 마시고 나머지 4만 원을 안주로 채우게 될 듯.
January 31, 2026 at 10:15 AM
사이즈 코리아. 돈.
January 30, 2026 at 10:39 AM
사이즈코리아센터에 왔다. 한국인 인체의 평균값을 내기 위해 측정을 하러 온 것이다. 약 1시간이 걸릴 예정이고, 마치면 8만 원의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을 받을 것이다. 너무 좋다. 그렇지만 올해 참여하면 내년에는 참여할 수 없다고 한다.
January 30, 2026 at 2:24 AM
사람들한테 토끼똥 가른 것이 두쫀쿠 가른 것과 똑같이 생겼다고 하니 모두들 기함했다
January 28, 2026 at 11:29 PM
마라샹궈를 만들었다!
사람들이 연근샹궈라고 놀렸다. 힝.
January 28, 2026 at 11:01 PM
진짜 빡친다ㅎ 이딴 게 왔길래 스토어 별점 테러하고 리뷰에 사기꾼이라고 남기고 환불 요청하고 상담사랑 대화까지 했다. 할 수 있는 건 다 했으니 이제 경과를 지켜볼 것.
January 27, 2026 at 8:00 AM
요즘 토스가 일을 참 잘 한다. 토스 페이스페이로 CU 쿠폰을 받았고, 3천 원 정도를 추가로 더 내서 족발을 사왔다. 맛있었다!
January 26, 2026 at 12:51 PM
러시아 친구가 내게 주고 간 것.
제정 러시아의 은화와 소비에트 연방의 동전이다.
January 25, 2026 at 2:56 PM
내 사주랑 맞는 동물이 하나도 없는데(특히 나는 개를 원래 좀 싫어했는데 개랑 궁합이 안 맞음ㄷㄷ) 토끼 하나랑만 딱 맞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재밌다.
January 23, 2026 at 12:53 AM
커피ing
토스 페이스페이 이벤트에 참여해서 5천 원짜리 공짜 커피를 마시고 있다.
January 21, 2026 at 3:50 AM
소파 등받이 위에서 위풍당당한 토끼
January 21, 2026 at 2:23 AM
400명이 넘었다....
당근 거지방 회원이 350명이 넘었다....
당근에서 만든 여성전용 거지방의 인기가.... 너무 많아서 회원수가 260명을 넘어섰다. 아니, 다시 확인해보니 280명이구나. 작년 12월 28일에 만들었는데 열흘 조금 넘자마자 사람이 이렇게 모였다. 다들 가난하구나....
January 20, 2026 at 11:52 PM
품안에 쏙♡
January 20, 2026 at 2:42 PM
내가 동두천시에 있는 집을 찾아낸 건 심심해서가 아니다. 나는 서울에서 빠져나가 동두천시에 새 터를 잡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곳은 꾸준하게 공무원 커트라인이 낮기로 유명한 곳이며, 저소득층 전형의 경우 무려 10점이나 더 낮아진다. 일반수급자가 되는 대로 공무원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 수급자는 평생교육바우처를 통해 공무원 강의와 교재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변이 없다면 내년인 2027년 2월에 접수를 하고 6월에 시험을 볼 예정이다.
January 18, 2026 at 10:47 AM
1~2주 뒤면 기초생활수급자 판정이 뜨는데, 수급자 여부는 확정이라고 보고 있다. 문제는 일반수급자이냐, 조건부 수급자이냐.... 일반수급자여야 근로를 하지 않고 국가에서 나오는 생계급여를 근근히 타먹으며 병원 다니고 치료를 받으러 다니는데 조건부 수급자가 되어버리면 강제로 근로자가 되어야만 한다. 이의 신청은 가능하다고 하지만 크게 소용이 있을까? 그저 두 손 모아 기도할 뿐이다.
January 18, 2026 at 10:39 AM
이 집에서 살고 싶다. 동두천시에 있는 집인데, 14평이고 역에서 5분 거리에 엘리베이터까지 있다. 마음에 쏙 든다. 문제가 있다. 내가 돈이 없다.
January 18, 2026 at 10:34 AM
샀다ㅎ
이거 너무 예쁜데, 굽이 높아서 평소에 신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을 것 같아 고민이다.
January 17, 2026 at 1:12 AM
당근 거지방 회원이 350명이 넘었다....
당근에서 만든 여성전용 거지방의 인기가.... 너무 많아서 회원수가 260명을 넘어섰다. 아니, 다시 확인해보니 280명이구나. 작년 12월 28일에 만들었는데 열흘 조금 넘자마자 사람이 이렇게 모였다. 다들 가난하구나....
January 15, 2026 at 9:07 AM
이거 너무 예쁜데, 굽이 높아서 평소에 신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을 것 같아 고민이다.
January 15, 2026 at 8:11 AM
오늘의 아침이었던 것!
January 15, 2026 at 8: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