星読み, 開拓者, へい民, 雪民, Tacodachi
세트3에 연어 스테이크 추가
인당 3잔마셨는데 정작 맥주 사진이 없음
나는 장전에일, 설레임, 데이라이트 2021 이렇게 마심
세트3에 연어 스테이크 추가
인당 3잔마셨는데 정작 맥주 사진이 없음
나는 장전에일, 설레임, 데이라이트 2021 이렇게 마심
말타 발레타항
이탈리아 타란토
말타 발레타항
이탈리아 타란토
퓨젯 사운드 해군공창
진주만
퓨젯 사운드 해군공창
진주만
장렬히 첫 트에 실패한 오믈렛
베이컨과 삼겹살(어제 저녁에 먹고 남은거)
식물쿼터용 방토 두알
바질 헤이든 버번 소다(1:4비율)
장렬히 첫 트에 실패한 오믈렛
베이컨과 삼겹살(어제 저녁에 먹고 남은거)
식물쿼터용 방토 두알
바질 헤이든 버번 소다(1:4비율)
최신 브가 5060에서 짜게 식고요…
와 2년 묵은 내 브가보다 못한걸
최신 브가 5060에서 짜게 식고요…
와 2년 묵은 내 브가보다 못한걸
플랜 B 웨이팅 이라 플랜C 도우개러지
이재모 덕에 오픈타임 웨이팅도 없고 낮부터 피맥하고 귀가
플랜 B 웨이팅 이라 플랜C 도우개러지
이재모 덕에 오픈타임 웨이팅도 없고 낮부터 피맥하고 귀가
오른쪽 메트로시티 구간은 별꺼 아니고 핵심은 왼쪽임
부산박물관낀 스트레이트를 지나서 유엔교차로에서 유엔기념공원 옆을 지나 평화공원까지 지나는 구간에 유엔 참전국 깃발로 장식해두고 지나가는 구상임
(일본애들 발작도 좀 하라고(??))
하지만 피트건물 둘 곳이 없다
오른쪽 메트로시티 구간은 별꺼 아니고 핵심은 왼쪽임
부산박물관낀 스트레이트를 지나서 유엔교차로에서 유엔기념공원 옆을 지나 평화공원까지 지나는 구간에 유엔 참전국 깃발로 장식해두고 지나가는 구상임
(일본애들 발작도 좀 하라고(??))
하지만 피트건물 둘 곳이 없다
공항은 이세만 건너 센토레아고 공항 셔틀 선박은 사람만 타고 미에현청 소재지인 쓰와 연결됨 화물들은 만 주변 한바퀴 돌아와야함
숙소? 나고야가 대부분 탱킹해줌
공항은 이세만 건너 센토레아고 공항 셔틀 선박은 사람만 타고 미에현청 소재지인 쓰와 연결됨 화물들은 만 주변 한바퀴 돌아와야함
숙소? 나고야가 대부분 탱킹해줌
목포시 적힌 아래 강건너의 반도의 녹색부분이 KIC 무안군 적힌 왼편의 회색이 무안공항
두번쨔 이미지는 리에주 왼편 회색이 공항 핀 위치가 스파-프랑코샹 서킷
문제라도? 스파 프랑코샹은 뭐 스파하고 프랑코샹 만으로 숙박 해결 되는줄 아나
목포시 적힌 아래 강건너의 반도의 녹색부분이 KIC 무안군 적힌 왼편의 회색이 무안공항
두번쨔 이미지는 리에주 왼편 회색이 공항 핀 위치가 스파-프랑코샹 서킷
문제라도? 스파 프랑코샹은 뭐 스파하고 프랑코샹 만으로 숙박 해결 되는줄 아나
다만 UA4케이스는 아키바에서 사고 본품만 챙겼기 때문에 RZ-550의 하드케이스 안에 넣는걸로 정리
다만 UA4케이스는 아키바에서 사고 본품만 챙겼기 때문에 RZ-550의 하드케이스 안에 넣는걸로 정리
맥주는 안 끓인 위스키라 치고(??)
맥주는 안 끓인 위스키라 치고(??)
오른쪽 아사쿠사 소키치 공반 무지 6온스 우스하리 텀블러
오른쪽 아사쿠사 소키치 공반 무지 6온스 우스하리 텀블러
닛카 싱글몰트 미야기쿄 Alc 43% 700ml 7700엔
닛카 싱글몰트 요이치 10년 Alc 45% 700ml 13200엔
프론티어가 가장 저렴하고 유일하게 블렌디드고 재패니즈 위스키 규정을 벗어나는데(수입 원주(닛카 소유의 벤 네비스로 추정)가 들어감) 도수는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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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티어가 가장 저렴하고 유일하게 블렌디드고 재패니즈 위스키 규정을 벗어나는데(수입 원주(닛카 소유의 벤 네비스로 추정)가 들어감) 도수는 가장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