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 '타카'아키니까...
너무 다쟈레인가요 죄송그치만 보고싶네요 까만말도 탔음 좋겠구
라고 썼는데 아무도 안그려주길래 자급자족함
보고싶은거 얼추 봐서 얼굴에 색 깔고 보냄
사유: '타카'아키니까...
너무 다쟈레인가요 죄송그치만 보고싶네요 까만말도 탔음 좋겠구
라고 썼는데 아무도 안그려주길래 자급자족함
보고싶은거 얼추 봐서 얼굴에 색 깔고 보냄
뾰족뾰족하고
초록색이구
귀엽고
이 분 없으면 큰일남(뺑이치는사람이없어져서)
뾰족뾰족하고
초록색이구
귀엽고
이 분 없으면 큰일남(뺑이치는사람이없어져서)
아 듣고 왔는데 정말 새삼 루미다......가사도 멜로디도
아 듣고 왔는데 정말 새삼 루미다......가사도 멜로디도
youtu.be/3em-J9yYPAo?...
목구멍을 물어뜯을 송곳니는 아직 있어?
남은 시간이 적은 휴먼
지켜봐 줄게 즐겁게 해줘
구질구질하게라도 살아서 무언가를 만든다면
당신의 마음이 1000년은 살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youtu.be/3em-J9yYPAo?...
목구멍을 물어뜯을 송곳니는 아직 있어?
남은 시간이 적은 휴먼
지켜봐 줄게 즐겁게 해줘
구질구질하게라도 살아서 무언가를 만든다면
당신의 마음이 1000년은 살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그거 약간 엄청난 차력쇼아냐 ㅠㅠ?
그거 약간 엄청난 차력쇼아냐 ㅠㅠ?
한창 덕질하던 시기엔 만화 회지 하나, 일러북 하나? (아마 같은 분이 내셨던 거로 기억함) 나왔던 것 같습니다 아마......
한창 덕질하던 시기엔 만화 회지 하나, 일러북 하나? (아마 같은 분이 내셨던 거로 기억함) 나왔던 것 같습니다 아마......
(순위 안 봄
나는 모르는 일)
(순위 안 봄
나는 모르는 일)
자각한 순간부터 잠깐이라도 어떤 가능성을 점쳐보는 하기와라가 보고 싶다
이어지는 건 완전히 논외고, 이 감정이 사라지는 거에 기대하는 게 빠를까 아니면 오랜 세월에 걸쳐 녹여내는 게 빠를까 고민해보는...
정말 곤란해. 고등학교 친구면 대학 진학 후엔 얼굴을 볼 일이 없고, 대학 친구면 졸업 후에 고향으로 돌아오면 볼 일이 없을텐데. 차라리 길거리에서 스쳐지나간 사람이면 몰라, 매일 매일 얼굴을 보는 사이라니. 하필이면 누나랑도 친해서 집에 틀어박혀 있지도 못 하고.
자각한 순간부터 잠깐이라도 어떤 가능성을 점쳐보는 하기와라가 보고 싶다
이어지는 건 완전히 논외고, 이 감정이 사라지는 거에 기대하는 게 빠를까 아니면 오랜 세월에 걸쳐 녹여내는 게 빠를까 고민해보는...
정말 곤란해. 고등학교 친구면 대학 진학 후엔 얼굴을 볼 일이 없고, 대학 친구면 졸업 후에 고향으로 돌아오면 볼 일이 없을텐데. 차라리 길거리에서 스쳐지나간 사람이면 몰라, 매일 매일 얼굴을 보는 사이라니. 하필이면 누나랑도 친해서 집에 틀어박혀 있지도 못 하고.
이쪽은 이쪽대로 심란해서 평소보다 빨리 왔을 것 같은데 (평소에 상대방이랑 올 때는 신호 걸리는 동안 시시콜콜한 얘기하고 뭔가 집 앞 마트나 빵집같이 자잘자잘하게 어디 들렀다 올 느낌) 막 씻고 나왔을 때 울리는 초인종이라든지ㅠㅠ~ 열쇠 있거나 비밀번호 알아도 누를 것 같은 느낌이죠 얼굴 보면 아까 화냈던 마음과 별개로
- 가서 쉬지. 바로 왔어?(따로 산다는 가정 하에...)
하고 상대 손 잡아서 소파에 앉힐 것 같은 게
이쪽은 이쪽대로 심란해서 평소보다 빨리 왔을 것 같은데 (평소에 상대방이랑 올 때는 신호 걸리는 동안 시시콜콜한 얘기하고 뭔가 집 앞 마트나 빵집같이 자잘자잘하게 어디 들렀다 올 느낌) 막 씻고 나왔을 때 울리는 초인종이라든지ㅠㅠ~ 열쇠 있거나 비밀번호 알아도 누를 것 같은 느낌이죠 얼굴 보면 아까 화냈던 마음과 별개로
- 가서 쉬지. 바로 왔어?(따로 산다는 가정 하에...)
하고 상대 손 잡아서 소파에 앉힐 것 같은 게
어머시간이왜이래 아까 12시 30분인가그러지않앗어 ㅠ?;
어머시간이왜이래 아까 12시 30분인가그러지않앗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