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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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me/5UTnra7B
January 30, 2026 at 8:38 AM
만화 다시 읽는데 호프만 속마음은 반말인데 마커스한테는 존댓말이 나오는 게 오타쿠적으로 너무 좋고... 호프만이 아닌 그레타라고 불러줌으로써 눈 앞에서 당신을 바로 보고 있고 떠나지 않겠다는 것처럼 들려서... 갈매기와 대비되는 씬이 좋다... 이 만화가 절 완전히 헤집어놓앗어요 엉
January 28, 2026 at 11:06 PM
😭😭... 넘 좋은 작품이에요
January 28, 2026 at 9:06 PM
Reposted by 햇살
마커호프 앤솔로지 참여작

링크 내 티스토리 게시글에서 가로 넘겨보기를 권장

tobe.aladin.co.kr/n/563780

비밀번호: '갈매기' 영어로
January 28, 2026 at 6:38 PM
글고 핸드워머 한쪽 다 뜨다
왜 사람 손은 두 개인 것인가? 하지만 4개가 아닌 것에 감사하자
January 28, 2026 at 3: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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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me/5UTnra7B
January 28, 2026 at 3:03 PM
소재: 부들부들하다 부들부들한
무광이라는 뜻
January 28, 2026 at 1:17 PM
January 28, 2026 at 1:09 PM
미스 라디오의 이 대사 꽤 좋아하는..
January 26, 2026 at 3:42 PM
자석은 하나를 자르면 n극 하나 s극 하나로 분리되는 게 아니라 n극과 s극을 둘다 가진 두 개의 자석이 되는 것으로 아는데 갠적으로 이게 뭔가 3.2의 ㅇㄷㅍㄹ 생각나고... 분리하려고 애써도 결국 본질은 같아서 하나가 되는... 반대면끼리 붙어버리는 그런 생각 하는 중
January 25, 2026 at 4:37 PM
여자 자석
January 25, 2026 at 4:30 PM
스토리에서 상징과 연출을 잘했다고 느꼈는데 써주셔서 넘 공감되고...

글 보기
January 25, 2026 at 3:35 PM
원고 앞으로 9페이지만 더 따고 톤 붙이면 끝이다... 😇 예이
January 25, 2026 at 2:50 PM
Reposted by 햇살
January 25, 2026 at 12:12 PM
Reposted by 햇살
January 25, 2026 at 12:11 PM
January 25, 2026 at 7:29 AM
아... 넘 좋은 히사베스에게서 옛 친구를 떠올리는 거 너무 천재적인 발상이고ㅜ
January 25, 2026 at 4:59 AM
스토리 보고 있는데 그냥 머릿속에 물음표만 가득함
January 24, 2026 at 7:40 AM
앤솔 후기가 궁금한데 아직 올라오는 게 두께 얘기밖에 없어서 궁금.. 빨리 읽기에는 힘든 두께긴 한가보다 싶고
January 24, 2026 at 4:08 AM
Reposted by 햇살
湖畔 privatter.me/page/6973496...
スーツケースの中で再会するルブシカとセンメルワイスのお話です。セメロレ前提。
湖畔
スーツケースで再会するルブシカとセンメルワイスのお話です。セメロレ前提。
privatter.me
January 23, 2026 at 11:33 AM
Reposted by 햇살
오. 100인 앤솔...
January 23, 2026 at 2:55 AM
Reposted by 햇살
#hofmarcus 可以发出来咯
Yes, yes, everyone's HM was so delicious!
January 22, 2026 at 3:48 PM
January 20, 2026 at 2:14 PM
파일 정리하다가 발견
January 20, 2026 at 3:48 AM
특정 cp가 생각나는 건 아닌데 요즘 머리에서 떠도는 이미지?... 글감

정말 외진 곳이어서 아무도 이름을 기억하지 못 하고 스쳐지나가는... 하루에 열차가 정차하는 횟수가 한 손에 꼽는 그런 역에서 누군가 열차에 오르고 만남이 시작되는 이미지가 자꾸 생각나는(그먼십
January 19, 2026 at 1:1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