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불호가 뚜렷하지 않고 호好의 영역이 넓어 사약을 제조할 확률多
⊹ 성향에 맞추는 경향이 커 불확실할 경우 의식적으로 일정 선을 지킵니다.
⊹ 모든 알피 OFF = 태그✧대화✧인알 권장 ✦조율 환영✦
⊹ 활용에 따라 여부가 달라지며 무맥락 성적함의는 높은 확률로 혼절합니다.
🅘@3KR0UYI5 님 CM 🅗@도천
직면하길 택한 시점부터 어지간해서는 감겨 있던 뿔의 눈도 뜨이고 떨어졌던 고개도 어느새 올라와서 헝클어진 머리를 한 채로 얼떨떨한 기색을 보일 것 같아
카야를 멍하니 바라보다가 웃음에 정신 차리곤 뿔의 눈을 감는 등 주섬주섬 차림을 정돈할 것 같기도 하네 은은 (특징: 여전한 머리카락) 이어 묘한 낯으로 자신도 포함되어 있는 거냐며 반문하고는 자신은 어디까지나
직면하길 택한 시점부터 어지간해서는 감겨 있던 뿔의 눈도 뜨이고 떨어졌던 고개도 어느새 올라와서 헝클어진 머리를 한 채로 얼떨떨한 기색을 보일 것 같아
카야를 멍하니 바라보다가 웃음에 정신 차리곤 뿔의 눈을 감는 등 주섬주섬 차림을 정돈할 것 같기도 하네 은은 (특징: 여전한 머리카락) 이어 묘한 낯으로 자신도 포함되어 있는 거냐며 반문하고는 자신은 어디까지나
별개로 블의 이야기를 들으면 말대로 양손을 잡고 언제나 블레이즈의 생각 중이지만 지금은 이름이 나오면 곤란할 것이라 판단했다며 살짝 맞잡은 손을 흔들고는 미안하다고 사과한 뒤 쎄쎄쎄 하듯 천천히 기울이기를 반복했을 듯 하네 그리곤 눈을 감은 채로 노래하듯 블레이즈를 지금도 과거에도
별개로 블의 이야기를 들으면 말대로 양손을 잡고 언제나 블레이즈의 생각 중이지만 지금은 이름이 나오면 곤란할 것이라 판단했다며 살짝 맞잡은 손을 흔들고는 미안하다고 사과한 뒤 쎄쎄쎄 하듯 천천히 기울이기를 반복했을 듯 하네 그리곤 눈을 감은 채로 노래하듯 블레이즈를 지금도 과거에도
은은 지나간 과거에서 영원처럼 함께 세상을 돌아다니며 여행을 했었지 비는……
은은 지나간 과거에서 영원처럼 함께 세상을 돌아다니며 여행을 했었지 비는……
(일이 있는 것은 아니며 난색 보정을 하다보니 혼선을 드리게 되는 듯. . .)
(일이 있는 것은 아니며 난색 보정을 하다보니 혼선을 드리게 되는 듯. . .)
예상하지 못했다
아아᠁ 털이 빽빽해 따뜻한 용이자 드래곤이 있었지
예상하지 못했다
아아᠁ 털이 빽빽해 따뜻한 용이자 드래곤이 있었지
드래곤도 깃털복슬이가 될 수 있
아무래도 그렇긴 해 복실복실하겠다
멋지고 귀엽다
드래곤도 깃털복슬이가 될 수 있
아무래도 그렇긴 해 복실복실하겠다
멋지고 귀엽다
별개로 퀄리티⋯ 그런가? 채우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한 번에 선을 긋거나 깔끔하게 구성하는 능력 또한 제일 어려움에 자리하는 편인걸 무엇보다 즐거움이 중점이기도 하니까는 >.6)9
별개로 퀄리티⋯ 그런가? 채우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한 번에 선을 긋거나 깔끔하게 구성하는 능력 또한 제일 어려움에 자리하는 편인걸 무엇보다 즐거움이 중점이기도 하니까는 >.6)9
자기가 소형견이라 굳게 믿으며.
목양견의 특징(몰이를 할 때 고의로 무는 행동)은 봤는데 아ㅠ
아행복해 혹시 헤더 해도 될까?()
자기가 소형견이라 굳게 믿으며.
목양견의 특징(몰이를 할 때 고의로 무는 행동)은 봤는데 아ㅠ
아행복해 혹시 헤더 해도 될까?()
각자의 방식으로 세계도 길도 채우는 느낌이야
각자의 방식으로 세계도 길도 채우는 느낌이야
버나즈도 정말정말 귀엽고 초원을 질주하는 이미지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색이 색이라 그런가 아래⋯ 레가 그렸던 어린 블레이즈가 생각나는 것 같아 이래서 들어줄 수 밖에 없었구나 /정신력 판정에 성공하며
버나즈도 정말정말 귀엽고 초원을 질주하는 이미지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색이 색이라 그런가 아래⋯ 레가 그렸던 어린 블레이즈가 생각나는 것 같아 이래서 들어줄 수 밖에 없었구나 /정신력 판정에 성공하며
간질간질 풋풋함이 있는 적당한 자리에 엎드려 서로 그루밍 해주는 레테(※해당 문구는 모두에게 적용되지 않습니다)와 투닥투닥 그루밍을 받기 위해 견제(더 좋아한다는 뜻)하는 토끼처럼 우뚝 서있는 카야네
이미지 대비 엄청나
간질간질 풋풋함이 있는 적당한 자리에 엎드려 서로 그루밍 해주는 레테(※해당 문구는 모두에게 적용되지 않습니다)와 투닥투닥 그루밍을 받기 위해 견제(더 좋아한다는 뜻)하는 토끼처럼 우뚝 서있는 카야네
이미지 대비 엄청나
(이해했다는 눈빛으로 따봉을 올리곤 밟힌 적이 없던 것처럼 늘어진다.)
(이해했다는 눈빛으로 따봉을 올리곤 밟힌 적이 없던 것처럼 늘어진다.)
별개로
어
깽깽이발로 같이 뛰는 용이 있으니 아픔은 몰라도 심적으로 한결 괜찮지 (냅다)
별개로
어
깽깽이발로 같이 뛰는 용이 있으니 아픔은 몰라도 심적으로 한결 괜찮지 (냅다)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레테는 감정에 직관적이며 깊게 관련되어 있는 현재분리와 실제로 함께한 시간(또는 처음 만난 뒤로 지금까지의 텀)이 긴 오리지널이라 그랬을 수도 있다 생각해
시간선의 블들이 마음을 표하는 것에 꺼리낌이 없는 쪽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일을 겪기도 했고 시간선의 페시들도 수용적이며 당시에 외부적인 요인이 존재했다 해도 적극적인 면이 커 자연스레 흘러간 느낌이? 있을? 지도?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레테는 감정에 직관적이며 깊게 관련되어 있는 현재분리와 실제로 함께한 시간(또는 처음 만난 뒤로 지금까지의 텀)이 긴 오리지널이라 그랬을 수도 있다 생각해
시간선의 블들이 마음을 표하는 것에 꺼리낌이 없는 쪽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일을 겪기도 했고 시간선의 페시들도 수용적이며 당시에 외부적인 요인이 존재했다 해도 적극적인 면이 커 자연스레 흘러간 느낌이? 있을? 지도?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잇는 거야 아 호기심과 함께 재밌겠다의 마음으로 기웃거리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잇는 거야 아 호기심과 함께 재밌겠다의 마음으로 기웃거리다
카야네 썰을 보고 심란해하고
아직 게임의 저장을 못한 상태라
아
카야네 썰을 보고 심란해하고
아직 게임의 저장을 못한 상태라
아
별개로 오너적으로도 진짜 많이 달라지지 않았나의 상태가 됐어
아야네: 하나의 사물을 보더라도 여러 가지의 느낌을 받는 건 선택을 토대로 만들어진 개인에게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 또한 그런 연장선이 아닐까
별개로 오너적으로도 진짜 많이 달라지지 않았나의 상태가 됐어
아야네: 하나의 사물을 보더라도 여러 가지의 느낌을 받는 건 선택을 토대로 만들어진 개인에게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 또한 그런 연장선이 아닐까
아야네가 기체 기준으로 먼저 본 우호적인 사람은 유령님이지 않았을까 싶어서 어쩌면 어느 날 문득 닮아있다는 걸 깨닫고 눈만 몇 번 깜빡이는 일이 한 번쯤 있었을 것 같아 뒤로 생각이 더 이어질 수 있었담 마당에서 놀던 순간에 보호자들의 표정을 떠올리려 했을지도?
아니었다면 그 날 대화하는 시간에 아까 풀어진 표정을 했었다며 스스로 알고 있는 지로 말문을 열었을 것 같네
점차 많아지는구나᠁᠁ 그 만큼 친숙하게 느끼는 듯 해서 즐거움과 심란함이 공존하고 있어 유령님과 같은 나잇대임을 넘어 그보다 카야의
아야네가 기체 기준으로 먼저 본 우호적인 사람은 유령님이지 않았을까 싶어서 어쩌면 어느 날 문득 닮아있다는 걸 깨닫고 눈만 몇 번 깜빡이는 일이 한 번쯤 있었을 것 같아 뒤로 생각이 더 이어질 수 있었담 마당에서 놀던 순간에 보호자들의 표정을 떠올리려 했을지도?
아니었다면 그 날 대화하는 시간에 아까 풀어진 표정을 했었다며 스스로 알고 있는 지로 말문을 열었을 것 같네
점차 많아지는구나᠁᠁ 그 만큼 친숙하게 느끼는 듯 해서 즐거움과 심란함이 공존하고 있어 유령님과 같은 나잇대임을 넘어 그보다 카야의
섭섭해지다(X)
(익명: 저 표현은 긍정이다.) 별다른 말 없이 기다리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침묵하다가 카야가 먼저 말문을 열면 서명할 서류가 남아있었냐며 질문하듯 잇고는 장난기가 녹아든 표정으로 정비 후 상태를 지켜봐야 하기에 본래는 휴식을 취해야 하지만 간단한 보조 업무 또한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면서 만약 다음에도 일이 길어질 것 같거나 정보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불러도 괜찮다고 했을 듯 해
부탁 받은 일은 대신 목소리가 되어 움직이는 것이었지만 그러기 위해선 파트너의 일을 돕는 것도
섭섭해지다(X)
(익명: 저 표현은 긍정이다.) 별다른 말 없이 기다리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침묵하다가 카야가 먼저 말문을 열면 서명할 서류가 남아있었냐며 질문하듯 잇고는 장난기가 녹아든 표정으로 정비 후 상태를 지켜봐야 하기에 본래는 휴식을 취해야 하지만 간단한 보조 업무 또한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면서 만약 다음에도 일이 길어질 것 같거나 정보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불러도 괜찮다고 했을 듯 해
부탁 받은 일은 대신 목소리가 되어 움직이는 것이었지만 그러기 위해선 파트너의 일을 돕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