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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sbyeol.bsky.social
@saesbyeol.bsky.social
맞관순애인데 자꾸 수상하게 전혀 연애를 못하고잇는 페어들
⊹ 호불호가 뚜렷하지 않고 호好의 영역이 넓어 사약을 제조할 확률多
⊹ 성향에 맞추는 경향이 커 불확실할 경우 의식적으로 일정 선을 지킵니다.
⊹ 모든 알피 OFF = 태그✧대화✧인알 권장 ✦조율 환영✦
⊹ 활용에 따라 여부가 달라지며 무맥락 성적함의는 높은 확률로 혼절합니다.

🅘@3KR0UYI5 님 CM 🅗@도천
머리 위로 툭 손이 닿으면 옅게 흠칫하며 눈을 감았을 듯 한데 이후로는 반사적인 탄식 몇 마디만 꺼내며 아무런 말도 완성하지 못하고 쓰다듬어지지 않았을까
직면하길 택한 시점부터 어지간해서는 감겨 있던 뿔의 눈도 뜨이고 떨어졌던 고개도 어느새 올라와서 헝클어진 머리를 한 채로 얼떨떨한 기색을 보일 것 같아
카야를 멍하니 바라보다가 웃음에 정신 차리곤 뿔의 눈을 감는 등 주섬주섬 차림을 정돈할 것 같기도 하네 은은 (특징: 여전한 머리카락) 이어 묘한 낯으로 자신도 포함되어 있는 거냐며 반문하고는 자신은 어디까지나
February 14, 2026 at 7:10 AM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잉끼잉이 인상 깊어서 자연스레 블라이온과 아럿으로 치환되고 있어 귀엽고 행복한데 이걸 웃어도 되나 싶고 아마빌레의 경우 진짜 빌런으로 등장했던 적이 존재해 그 점만 생각하면 불가능은 아니겠구나 싶어지는 중이야
별개로 블의 이야기를 들으면 말대로 양손을 잡고 언제나 블레이즈의 생각 중이지만 지금은 이름이 나오면 곤란할 것이라 판단했다며 살짝 맞잡은 손을 흔들고는 미안하다고 사과한 뒤 쎄쎄쎄 하듯 천천히 기울이기를 반복했을 듯 하네 그리곤 눈을 감은 채로 노래하듯 블레이즈를 지금도 과거에도
February 13, 2026 at 4:21 AM
아웃기다
은은 지나간 과거에서 영원처럼 함께 세상을 돌아다니며 여행을 했었지 비는……
February 12, 2026 at 3:08 AM
카야네의 자료가 정말 필요하겠구나를 깨닫는 오전 1시 14분
(일이 있는 것은 아니며 난색 보정을 하다보니 혼선을 드리게 되는 듯. . .)
February 11, 2026 at 4:16 PM
엎드려 있던 중 복복 쓰다듬어지자 꼬리 끝이 살랑이며 슬슬 고개가 손을 밀듯이 따라 올라가는 것 같더니 한 번 핥고는 이후에 그르렁거리며 빗질을 받고 있는 (특징: 꼬리로 빗자루질 하는 중) 모 드래곤이자 용
February 11, 2026 at 3:44 PM

예상하지 못했다
아아᠁ 털이 빽빽해 따뜻한 용이자 드래곤이 있었지
February 11, 2026 at 3:14 PM
와 천사 히드라
드래곤도 깃털복슬이가 될 수 있
아무래도 그렇긴 해 복실복실하겠다
멋지고 귀엽다
February 11, 2026 at 2:47 PM
레가 더듬이 3개의 여부를 고민하고 있을 때 옆에서 와 히드라같다 하는 트윗만 하기
February 11, 2026 at 2:16 PM
귀여워
행복하다
February 10, 2026 at 9:03 AM
헤헤 고마워 귀엽겠다
별개로 퀄리티⋯ 그런가? 채우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한 번에 선을 긋거나 깔끔하게 구성하는 능력 또한 제일 어려움에 자리하는 편인걸 무엇보다 즐거움이 중점이기도 하니까는 >.6)9
February 10, 2026 at 8:52 AM
OTK 아무말: 특이동공이 사실은
February 10, 2026 at 8:48 AM
아어떡해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ㅠㅠ
자기가 소형견이라 굳게 믿으며.
목양견의 특징(몰이를 할 때 고의로 무는 행동)은 봤는데 아ㅠ
아행복해 혹시 헤더 해도 될까?()
February 10, 2026 at 8:43 AM
좋다⋯⋯.
각자의 방식으로 세계도 길도 채우는 느낌이야
February 10, 2026 at 8:35 AM
개 모에화 장인이시라니 엄청나신 분이다 동시에 둘 다 접힌 귀와 뾰족 귀를 지나 자연스럽게 연상돼서 이런 느낌이구나가 됐어 새삼스레 카야네의 동물화 썰을 풀 때 창 너머로 시선이 마주치자 둘 다 멈췄던 게 생각나 웃다
버나즈도 정말정말 귀엽고 초원을 질주하는 이미지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색이 색이라 그런가 아래⋯ 레가 그렸던 어린 블레이즈가 생각나는 것 같아 이래서 들어줄 수 밖에 없었구나 /정신력 판정에 성공하며
February 10, 2026 at 8:23 AM
완전 바보들이고 비유가 행복해
간질간질 풋풋함이 있는 적당한 자리에 엎드려 서로 그루밍 해주는 레테(※해당 문구는 모두에게 적용되지 않습니다)와 투닥투닥 그루밍을 받기 위해 견제(더 좋아한다는 뜻)하는 토끼처럼 우뚝 서있는 카야네
이미지 대비 엄청나
February 10, 2026 at 7:37 AM
아아──.
(이해했다는 눈빛으로 따봉을 올리곤 밟힌 적이 없던 것처럼 늘어진다.)
February 9, 2026 at 6:06 PM
비유 보고 행복해져서 웃음만개하다
별개로

깽깽이발로 같이 뛰는 용이 있으니 아픔은 몰라도 심적으로 한결 괜찮지 (냅다)
February 9, 2026 at 5:41 PM
ㅋ 썰을 잇기 위해 다시 읽다가 특정 문장에 대해 (아마) 판정에 성공한 것 같아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레테는 감정에 직관적이며 깊게 관련되어 있는 현재분리와 실제로 함께한 시간(또는 처음 만난 뒤로 지금까지의 텀)이 긴 오리지널이라 그랬을 수도 있다 생각해
시간선의 블들이 마음을 표하는 것에 꺼리낌이 없는 쪽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일을 겪기도 했고 시간선의 페시들도 수용적이며 당시에 외부적인 요인이 존재했다 해도 적극적인 면이 커 자연스레 흘러간 느낌이? 있을? 지도?
February 9, 2026 at 5:08 PM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잇는 거야 아 호기심과 함께 재밌겠다의 마음으로 기웃거리다
February 9, 2026 at 4:04 PM
페시 캐디가 생각나서 느낌표 띄우다가
카야네 썰을 보고 심란해하고
아직 게임의 저장을 못한 상태라
February 9, 2026 at 3:34 PM
3일 연속 뉴짤을 받아도 되는걸까 (정말 좋고 행복한데 약간 꿈인지 생시인지 아리까리하다는 뜻)
별개로 오너적으로도 진짜 많이 달라지지 않았나의 상태가 됐어
아야네: 하나의 사물을 보더라도 여러 가지의 느낌을 받는 건 선택을 토대로 만들어진 개인에게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 또한 그런 연장선이 아닐까
February 9, 2026 at 2:39 PM
진짜 상상치 못한 말이고 방법이라 웃기고 행복한데 반대로 이렇게 되면 어떤 면에선 최악(파트너로서든 가족으로서든 성을 나누게 된 관계로서든 무기를 겨누게 된다는 지점에서)이 되지 않나 싶어서 겐도포즈를 하다
February 9, 2026 at 2:30 PM
아 자연스럽게 읽어서 몰랐어
아야네가 기체 기준으로 먼저 본 우호적인 사람은 유령님이지 않았을까 싶어서 어쩌면 어느 날 문득 닮아있다는 걸 깨닫고 눈만 몇 번 깜빡이는 일이 한 번쯤 있었을 것 같아 뒤로 생각이 더 이어질 수 있었담 마당에서 놀던 순간에 보호자들의 표정을 떠올리려 했을지도?
아니었다면 그 날 대화하는 시간에 아까 풀어진 표정을 했었다며 스스로 알고 있는 지로 말문을 열었을 것 같네
점차 많아지는구나᠁᠁ 그 만큼 친숙하게 느끼는 듯 해서 즐거움과 심란함이 공존하고 있어 유령님과 같은 나잇대임을 넘어 그보다 카야의
February 9, 2026 at 8:55 AM
썰 잇다가 키보드를 잘못 눌러 날리다
섭섭해지다(X)
(익명: 저 표현은 긍정이다.) 별다른 말 없이 기다리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침묵하다가 카야가 먼저 말문을 열면 서명할 서류가 남아있었냐며 질문하듯 잇고는 장난기가 녹아든 표정으로 정비 후 상태를 지켜봐야 하기에 본래는 휴식을 취해야 하지만 간단한 보조 업무 또한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면서 만약 다음에도 일이 길어질 것 같거나 정보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불러도 괜찮다고 했을 듯 해
부탁 받은 일은 대신 목소리가 되어 움직이는 것이었지만 그러기 위해선 파트너의 일을 돕는 것도
February 9, 2026 at 8:25 AM
아 웃다ㅠ 그렇네 파트너 한정 미소를 생각했었는데 한정이기도 하고 표정이 버릇의 범주라면 그대로 자라겠구나 점차 경험과 연륜이 쌓일수록 자연스레 위협 또한 높아진다니 (익명: 기억이 맞다면 예전보다 많이 순해졌다) 현재의 사진을 발견하고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는 시츄가 한 번쯤은 자연스럽게 지나갈 것 같은 느낌이야
February 9, 2026 at 7: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