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묘일기를 씁니다 독립적이고 멋진 고양이로 자라렴
루이🖤😿 24년 7월 추정
마리🤍😼 25년 5월 추정
덕분인지 애들 털결이 장난아님 아주 실크야 감촉굿이야
덕분인지 애들 털결이 장난아님 아주 실크야 감촉굿이야
털찐건지 살찐건지 눈마주칠때마다 노려봄
털찐건지 살찐건지 눈마주칠때마다 노려봄
루이가 뜬끔없이 응석받이고양이 행동(무서웠어 꼭 안아조)해서
귀엽긴했지만 내가 고양이 분리불안 만드는 행동한것처럼 보일까봐 신경쓰였음
선생님,,,아닙니다 ..
루이가 뜬끔없이 응석받이고양이 행동(무서웠어 꼭 안아조)해서
귀엽긴했지만 내가 고양이 분리불안 만드는 행동한것처럼 보일까봐 신경쓰였음
선생님,,,아닙니다 ..
생선을 먹으렴
생선을 먹으렴
독립적인 고양이로 크길바란다
독립적인 고양이로 크길바란다
마리는 사람을 타고올라서 정복하는걸 좋아함 포켓몬처럼 어깨에 앉아있음 호기심이 너무많아서 양치질 케이지 이런거 싫어하면서 그렇게 당해놓고 또당함 얘도 멍청해
마리는 사람을 타고올라서 정복하는걸 좋아함 포켓몬처럼 어깨에 앉아있음 호기심이 너무많아서 양치질 케이지 이런거 싫어하면서 그렇게 당해놓고 또당함 얘도 멍청해
데려오고 1개월: 이렇게 애교가많고 말이 많다니...ㅂㅈㄱ인게 분명해
중성화수술하고: 아니었다... (성격이었다)
데려오고 1개월: 이렇게 애교가많고 말이 많다니...ㅂㅈㄱ인게 분명해
중성화수술하고: 아니었다... (성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