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포돌이
redwinepodol2.bsky.social
피치포돌이
@redwinepodol2.bsky.social
소개받고 왔어요.
와인이 남편
부부 소통 좋아합니다 ^^
033
초대 X , 소통 O
궁금한건 dm
텔레그램은 좀 친해지면요~
아내 마법은 길고

나는 어디서 푸냐
January 19, 2026 at 3:29 PM
아내 없는 2박3일
밤마다 자유남편

근데 그러면 뭐하나~ㅋㅋ
January 15, 2026 at 12:40 PM
길고 긴 마법

아직 새해 첫

무엇이 없음
January 11, 2026 at 12:34 PM
썩 기분 좋지 않은
1월 2일 새벽.
January 1, 2026 at 5:29 PM
맛 없어서 안먹었다는데
어떻게 하면 맛을 낼 수 있을까?
음식 조절을 하면 맛이 바뀐다고는 하던데..
팁 있는 분?
December 19, 2025 at 1:15 PM
너무 야한가?
섹시하고 좋긴 한데ㅎ
아내한테 들키면 혼날라.
근데 나만 보긴 아깝잖아
December 18, 2025 at 1:24 PM
아내는 오늘 동생이랑 호텔 감.
나는 심심함.
나도 여자를 만들어주고 동생이랑 놀란 말이다.
아내님.
December 18, 2025 at 8:17 AM
시간이 살짝 나서..
다빈치 리졸브 설치 중.
해보신분?
December 9, 2025 at 12:17 PM
영상 편집 프로그램이.. 손에 익질 않아서
영상을 못올리네

에잇
December 9, 2025 at 7:56 AM
아내는 동생이랑 영화보러 가고
애들은 잘 자고
나는 심심하고

채팅 알람은 조용하고
December 7, 2025 at 2:43 PM
마법이 시작되어
열흘간의 금욕? 기간.

얼른 지나라.
December 7, 2025 at 12:31 PM
요즘 아내랑 찍은게 없으니
올릴게 없네

동생놈이랑만 야하지 말고
나랑도 야하자~ㅋ
December 6, 2025 at 2:45 AM
아, 정말 춥다.
오지마 겨울.
옷만 두꺼워 지잖아.
November 28, 2025 at 1:51 AM
이제는 동생한테 이런 사진도 선뜻 보내는 아내.

이쁘긴 하다.
November 25, 2025 at 7:31 AM
게임하는 남편은 없습니까?ㅎ
다들 골프만 하시는거 같아서.
November 24, 2025 at 8:59 AM
심심

아내의 마법은 언제 끝나는가.
November 16, 2025 at 11:28 AM
오늘 밤 또 온다.

이왕 이럴거

많이 찍어서 남겨라.
November 4, 2025 at 6:25 AM
오늘 아내는 그 놈이랑 밤을 같이 보낸다.

그러면 나는?

똘똘한 친구나 만지작 해줘야지 뭐.

네토남편들 수다나 떱시다.

/* 죄송하지만, 솔로 남성 분에게는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 */
November 2, 2025 at 11:09 AM
8월에 시작된 아내의 일탈, 혹은 남편의 방조.

지인과의 특별한 관계가 시작되었을 때,
내 조건은 하나였다.

촬영.

둘이 놀면, 나도 놀아야지. 라는 일종의 보상심리에 대한 대가였다.

만 3개월? 만에 아내가 해냈다(?)

역시나 다른 사람 것을 즐기는 아내의 모습은
아주 매력적이었다.

스틸컷으로라도 올려볼까 했지만, 그 동생놈이 출연(?)한거라 동의없이 올리긴 그렇네.

그래도 여러모로 걱정하던 분들에게
감사함 표현하려 글이라도 업로드.
October 28, 2025 at 6:40 AM
외모보고 결혼하면 1년 좋다고?
난 15년째 좋은데.
그리고 아직 가늠이 안된다.
얼마나 더 좋을지.
아직 너무 이쁘고 좋아~

*재게시 금지*
October 21, 2025 at 8:13 AM
아내 없이 혼자 술마시면 안됨
쓸데없는 성욕만 자꾸 오름

뭘 올려볼까나
October 20, 2025 at 1:05 PM
네토남편끼리 서로 어디까지 알려주면 안전하고
위험요인이 없어졌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직접 만나는 것도 좋지만, 그렇다고 부부인지 알 수 없잖아요.

서로 사회적 이해관계가 없으니, 오히려 속내도 터놓고 편하게 지낼 수 있을거 같은데. 마땅한 방법이 떠오르지 않네요.

같이 생각해봅시다!ㅋ
October 14, 2025 at 6:13 AM
스크린골프, 캠핑, 관전클럽, 술..
이런거 말고
독서와 커피를 즐기는 분들 있나요?
October 14, 2025 at 12:49 AM
아 취햌ㅅ가
October 13, 2025 at 2:14 PM
'찍어봐'
도도한 한마디 말에
온갖 상상과 함께
설레버렸다
October 13, 2025 at 4: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