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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Life 🇰🇷🇳🇿
뉴질 살아요....
이것저것 덕질합니다.
요즘은 #페퍼톤스 (이장원) #드래곤포니 (편성현)
가끔 그림 그립니다.
영양제를 가급적 최소화 하고 싶은데, 마그네슘은 휴지기가 길어지니 쥐가 허구한 날 나서 안되겠다...😹
January 5, 2026 at 11:13 PM
달이 매우매우 크고 밝다...
찍다가 나방어택 당할뻔 ㄷㄷㄷㄷ
January 3, 2026 at 9:20 AM
날씨를 정말 가늠할 수 없다.

#photo
January 3, 2026 at 7:47 AM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December 31, 2025 at 9:49 PM
일년이 또 얼레벌레 흘러갔다. 사실 날짜고 시간이고 인간이 만든 개념에 불과하니 어제고 오늘이고 내일이고 뭐가 다르겠냐먀는 일년을 큰 일 없이 무탈하게, 그리고 힘들 때도 있었지만 또 적당히 즐겁고 재밌는 일도 있었다는 점에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무리..! 내년도 잘 지내보자..!
December 31, 2025 at 6:38 AM
올해 목표로 세웠던 일 년 동안 책 10권 이상 읽기를 데드라인 며칠을 앞두고 완료했다. 가시적인 목표를 세우는 일도 달성하는 일도 흔치는 않은 편인데 성공해서 기분이 좋다. 😺
December 27, 2025 at 12:15 AM
블스 들어올 때 마다 탐라가 조금씩 더 활발해진다... ㅋㅋㅋㅋ
December 26, 2025 at 11:46 AM
가끔 한국 거래처랑 일을 하면 한국 속도로 일을 해주길 바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죄송하지만 (사실 안 죄송함) 여기는 한국이 아니라서요... 일을 빨리 처리하고 싶다? 돈을 더 내세요. 10의 업무강도로 일하던 사람한테 30~40을 요구하고 싶음 그만큼의 돈을 내야지.
October 27, 2025 at 10:01 PM
내 안의 인간혐오 본능이 또다시 꿈틀..........
July 1, 2025 at 11:59 PM
고양이 아니고 폰 눌린거 아니고 그냥 코딩중입니다.
July 1, 2025 at 12:13 AM
ㄴ의마러;ㅣㅎㄼ디ㅏ러ㅣ마ㅓㅂ/;지ㅐㄷ고ㅑㄹ딯ㄱ
July 1, 2025 at 12:13 AM
올해 겨울 안 춥네~하고 있다가 아직 6월임을 깨달음..
June 29, 2025 at 5:37 AM
오 오랜만에 겨울바이브 체험중 (옷 다 껴입고도 찬바람에 달달 떠는 중)
June 29, 2025 at 5:37 AM
아까 저녁밥 사러 나갔다 오는 길에 요즘 보기 드문 깍뚝깍뚝한 차를 봐서 와 신기하다.. 하고 차종이 뭔가 봤는데 무쏘요...? 안믿겨서 집에와서 넘버플레이트로 검색해봤더니 96년식 무쏘더라. 그걸 이 나라에서 볼 줄은..
June 22, 2025 at 6:36 AM
여권 신청한지 2주 됐는데 벌써 찾아가라고 해서 띠용함. 한 달 걸린다매? 여튼 오늘 조퇴하고 영사관간다.
June 18, 2025 at 10:02 PM
요즘 드는 생각이 밥먹는게 자꾸 싫어지는 이유가.. 음식 먹고 난 뒤에 몸이 무거워지는 느낌이 싫어서인듯. 소화기능 저하 이슈도 있고.. 특히 탄수 잘 안 먹게 되는게... 밥 먹고 나서도 몸이 안 무거워지는 방법은 없나.
June 15, 2025 at 11:34 PM
아 그리고 어제 밤에 깨달은건데.. 단백질 위주로만 먹고 자면 배에서 구르륵 소리나는거 맞는듯.. 새벽 3시쯤인가부터 깨서 그 소리때메 한시간 넘게 잠 설침 ㅋㅋ큐ㅠㅠㅠ
June 15, 2025 at 11:31 PM
확실히 겨울엔 열량소비가 늘어서 그런가 여름에 비해선 가만히 있어도 살이 빠지는 것 같긴 한데... (먹는건 차이가 없으니) 이게 지방이 빠지는건지 근육이 빠지는 건지 모르겠어.. 근손실 안돼..ㅠ
June 15, 2025 at 11:30 PM
그치 이게 정상이지.
June 15, 2025 at 11:29 PM
요즘 고관절 때문인지 오른쪽 다리 상태가 완전 안 좋아서 (심지어 오늘 발 접지르기까지 함 아오..ㅡㅡ;) 하체운동을 못하고있네..
June 10, 2025 at 4:34 AM
그러고보면 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보통 '예쁜경치 보며 커피마시기'인데 저 예쁜 경치를 볼 수 없는 요즘같은 상황(사유: 날씨)엔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여가와 유흥에 관심이 없는 사람의 삶은 생각보다 피곤하네...
June 9, 2025 at 11:07 PM
올해 뭔.. 세율 바뀌었나 텍스리펀 엄청들어왔네.. 나야 땡큐지만..;
June 9, 2025 at 11:01 PM
사람이 제일 힘들어
June 8, 2025 at 12:44 AM
일주일 중에 5일정도를 밥먹고 위장약을 먹어야 되는건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원래 겨울에 탈이 잘 나는 편이긴 한데 심하네;;;
June 7, 2025 at 7: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