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말실수가 아닙니다. 여성과 이주여성을 인구정책과 결혼정책의 도구로 보는 구조적 성차별, 노골적인 여성혐오이자 인종차별입니다.
공직자의 언어는 사회의 기준이 됩니다.
이 발언은 지역에 살아가는 여성들과 이주여성들에게 또 한 번의 차별과 불안을 안겼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습니다.
이주여성의 존엄을 짓밟는 차별적 발언을 강력히 규탄하며 시민들과 함께 진도군수 규탄대회를 엽니다.
📢 함께해 주세요. 서명으로, 현장으로!
이것은 말실수가 아닙니다. 여성과 이주여성을 인구정책과 결혼정책의 도구로 보는 구조적 성차별, 노골적인 여성혐오이자 인종차별입니다.
공직자의 언어는 사회의 기준이 됩니다.
이 발언은 지역에 살아가는 여성들과 이주여성들에게 또 한 번의 차별과 불안을 안겼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습니다.
이주여성의 존엄을 짓밟는 차별적 발언을 강력히 규탄하며 시민들과 함께 진도군수 규탄대회를 엽니다.
📢 함께해 주세요. 서명으로, 현장으로!
시신에 있는 총상 개수에 따라 경찰에게 돈을 줘야지만 시신을 인도받을 수 있다고 하네...
이란 국민 스스로 민주화를 꼭 이뤄내기를
youtu.be/vjKaPg6i2lo?...
시신에 있는 총상 개수에 따라 경찰에게 돈을 줘야지만 시신을 인도받을 수 있다고 하네...
이란 국민 스스로 민주화를 꼭 이뤄내기를
youtu.be/vjKaPg6i2lo?...
n.news.naver.com/article/050/...
생리대 등 위생용품 제조업체인 B사는 독과점 지위를 이용해 제품 가격을 33.9% 인상하고 특수관계법인에 과도한 판매 장려금과 수수료를 지급해 비용을 부풀린 혐의를 받고 있다.
사주 자녀에게 법인 자금으로 취득한 20억 원대의 고급 아파트를 무상으로 제공하는가 하면 법인 신용카드를 골프장과 유흥업소 등 호화·사치에 사적으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n.news.naver.com/article/050/...
생리대 등 위생용품 제조업체인 B사는 독과점 지위를 이용해 제품 가격을 33.9% 인상하고 특수관계법인에 과도한 판매 장려금과 수수료를 지급해 비용을 부풀린 혐의를 받고 있다.
사주 자녀에게 법인 자금으로 취득한 20억 원대의 고급 아파트를 무상으로 제공하는가 하면 법인 신용카드를 골프장과 유흥업소 등 호화·사치에 사적으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