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씨
raido3.bsky.social
성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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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의자본론(이었음 구트현엑에서)

꼼짝마 젠더강도다 들고 있던 성별이분법 다 내려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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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너무 좋음
November 29, 2025 at 1: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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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북경시 당안관에서 문서를 읽다가, 어떤 간부가 다른 동물들은 "비고"란에 과학적인 사실이나, 현지에서 다르게 불리는 이름이나 다 이런 건조한 것만 적혀있다가... 렛서팬더 항목에 추가로 "진짜 엄청나게 귀엽다"라고 적어놓았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귀엽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추가하고 싶은 귀여움이긴 하지
November 26, 2025 at 12: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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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근데 집고양이에 대한 연구는... 막 엄청 읽어본 건 아니지만 읽을 때 마다 결론이 "고양이는 인간이 생각하는 것보다 인간을 더 좋아한다!" "고양이는 진짜로 인간을 좋아한다!" "고양이는 정말 생각보다 더 인간을 좋아한다고! 너! 너님을 좋아한다고!" 라서 빵터짐...

많은 고양이들이 심지어 간식보다도 인간 손길을 더 좋아한다더라고... 그냥 고양이에 대한 연구 슬쩍 보면, "인간에게 냉랭한 고양이"는 인간의 편견일 뿐이고, 고양이는 생각보다 더 같이 사는 인간을 좋아하고 애정하는 생물인게 너무 좋고 귀여움
November 26, 2025 at 12:45 AM
Reposted by 성삼씨
장애 인정은 한국처럼 의학적 기준이 아닌 그 사람의 신체/정신/사회적 제약을 봐야 합니다. WHO가 장애를 정의하는 방식이기도 한데요, 이 정의의 전세계 평균인 15.6%에 한국은 한참 밑돌고 있죠.
(선진국 평균은 11.8%)

요즘 누가 장애인 할당이 너무 많다는 소리를 해서 넋두리를 좀 풀었는데 제발 입좀 다물었으면 좋겠어요.
November 19, 2025 at 1:42 PM
그때 뭣땀시 글케 빡쳤나 생각해보면 아마 게임 운영관련한 얘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례.
그렇게까지 빡친것도아닌데 내가 밈적사고에 매몰되니 다른 사람에게도 그 이상 빡친거처럼 보이고 + 나 스스로도 연쇄적으로 더 과격한 발언->부정적인 감정반응->다시 과격한 발언으로 이어지고. 이게 학습된 분노의 무서움 같았습니다.
November 26, 2025 at 10: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