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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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iqueno.bsky.social
르네
@quesiqueno.bsky.social
포브스 선정 엄마가 밥 걱정 안하는 딸 1위
*Renee under pressure*
무릎에 앉혀서 피아노 치는거 보여주고 아기가 좋아하는 노래 같이 부르고 아기 손가락 내가 쥐고 뚱땅 뚱땅 같이 치고 했더니 너무너무 좋아했다. 아기는 숫자랑 알파벳을 엄청 빨리 깨우쳤는데 그래서 그런지 규칙이 있고 반복되는 도레미 같은 음정도 금방 배우더라. 천재인가?😂다음 여름 휴가 때 불러 줄 동요 미리 배워놔야지..
January 7, 2026 at 4:09 PM
우리 두살 반된 조카.. 2주동안 열과 성을 다해 사랑해주고 놀아주고 했더니 할머니 할아버지 집 오면 현관문 열자마자 나부터 찾는대. 눈물🥹
January 7, 2026 at 4:05 PM
퇴근하구 이케아 가야징
January 7, 2026 at 2:36 PM
잃어버린거 아닌것 같은데 지갑에 없었던 신용카드는 집에 와서 어딨을까 곰곰 생각 해보니. 마지막으로 카드 쓴 날은 여자 동료들끼리 햄버거 사먹었던 날. 그날 트위드 자켓 위에 코트 입었는데. 지갑 안꺼내려고 카드만 트위드 주머니에 넣었던게 그제서야 딱 생각났다. ㅠ ㅋㅋ 빙고. 2주간 일시 정지 하기도 했고 시댁 가있느라 돈 쓸일 없어서 카드값이 평소의 반토막도 안된다. ㅎㅎㅎ
January 6, 2026 at 9:50 PM
12월 24일부터 오늘까지 잘 쉬었다. 매일매일 실컷 자고 일 안하고 이메일 안보고 온 종일 가족하고만 시간 보내고 남들 안만나도 되는 온전한 휴식. 이제 내일부터 출근인데 잘 할 수 있겠지!!
January 6, 2026 at 9:35 PM
어제 남편이 집 청소 혼자 할거라고 나는
나가서 쇼핑이나 하라고 ㅋㅋㅋㅋㅋㅋ 용돈줘서 세라노 거리를 신나게 거닐다 왔다. 끈 달린 부츠 삼 !! 너무 편하다. 안신은 것 같이 가벼워.
January 6, 2026 at 9:33 PM
코스 주문완!! 원래 장바구니에 있던 검은 울 조끼는 결국 안하고 대신 단정한 오간자 펜슬 스커트 했다. 하지만 코스는 사이즈가 크게 나오는 편이라 입어볼 때까지 안심할 수 없지.
January 5, 2026 at 3:18 PM
코스 장바구니만 담아놓구 살까말까 고민하는 중! 조끼는 내가 워낙 좋아하는 아이템이구 레드 드레스는 얌님이 예전에 블랙으루 추천하신건데 블랙은 재고가 없구 레드도 여름에 쨍하게 잘 입을 것 같아서!
January 4, 2026 at 8:35 AM
평생 만두가 들어가지 않은 떡국을 먹어본적 없다. 우리집은 떡만두가 디폴트 🥟🥟
January 2, 2026 at 10:13 PM
아들들 분발해…
January 2, 2026 at 10:05 PM
내가 시부모님 최애 며느리인데는 다 이유가 있다. 다른 며느리 없는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선언하심. ㅠㅋㅋㅋㅋ 오늘 시아버지 생신이라 점심에 다같이 모였더니 다들 밥만 먹구 쏙 빠지는데 집에 꼭 붙어있는건 나 밖에 없음. 아들들도 나가고 없다. 시부모님이랑 나랑 셋이 저녁에 새우튀김에 맥주 사먹구 귀가해서 보드게임 네 판했구 내가 두번이김 !!
January 2, 2026 at 10:04 PM
그나저나 이런 날에는 항상 스페인산 까바를 마셨는데 올 해는 조금 좋은걸 마셔보고 싶어서 좀 비싼가 싶지만 예전에 맛있게 먹은 샴페인을 일부러 사왔는데. 기억만큼 맛있지는 않네 !?! 일주일 째 매일 뭔가 마시고 있어서 그런가 ㅠㅠㅋㅋㅋㅋ 다음에는 그냥 10유로짜리 까바 마실 것 같다. . 🥂
January 1, 2026 at 12:02 AM
종소리에 맞춰 포도 열 두알 먹고 샴페인도 마시고 이렇게 Nochevieja 잘 보냈다!
December 31, 2025 at 11:58 PM
수태고지
December 31, 2025 at 6:01 PM
내가 딱 원하는 다이어리의 이데아가 있는데 맘에 드는걸 찾을 수가 없다. 내가 원하는건 심플하고 얇은 가죽 커버, A5사이즈, 가운데 링으로 고정하는 스타일이라 매년 속지만 바꿔끼면 되는거! 그리고 스티커 정도 수납할 수 있는 홀더 달려있음 좋겠다.
December 30, 2025 at 11:18 PM
점심 때 와인 두잔 마시고 낮잠 막 한시간씩 자고 진짜 너무 좋다
December 30, 2025 at 11:07 PM
운동복 사야하는데 어디루 가야하죠
December 30, 2025 at 2:29 PM
조카 너무 귀엽다. . 글씨 가르쳐 주면 한글자 한글자 따라 말하면서 스케치북에 꾹꾹 눌러 쓰는게 기특하고 귀여워서 꽉 깨물어주고 싶다.
December 29, 2025 at 2:33 PM
츄로 모닝
December 27, 2025 at 2:06 PM
Feliz Navidad 🤍
December 25, 2025 at 12:44 AM
여기서 아무도 안해봤을 것 같은 경험 나 한 개 있음. 호주에서 고등학교 다닐 때 단체로 캠핑가서 카약 타다가 갑자기 기상 악화되고 다른 여학생들이랑 조난 됨. 핸폰도 없었구. 도착지에 너무 오래 안오니까 000 (우리나라 119)에 신고 됨. 근데 구조 시도 하기도 전에 카약 버리고 늪지대를 걸어가서 셀프 구조 한 경험,,
December 24, 2025 at 3:29 PM
진짜 나 정신 어케 차리지? 메인으로 쓰는 크레딧 카드가 지갑에 없는걸 집 나온지 만 이틀만에 알게됨. 집에 두고온 것 같은데 확실치는 않음. 바로 카드 일시 정지 해서 별일은 아닌데 남편이 왜이렇게 덤벙거리냐고 ㅈㄹㅈㄹ해서 더 열받는다.
December 23, 2025 at 9:24 PM
정신 좀 맑아지고싶어서!!
December 23, 2025 at 4:52 PM
친구랑 둘이 새해부터 사순절 끝날 때까지 디지털 디톡스 + 커피/와인 (우리 둘다 커피랑 와인 러버라서) 둘 중에 하나 골라서 끊기루
December 23, 2025 at 4:52 PM
자잘한거 잃어버리는 스타일 아닌데 요즘 너무 정신 없이 사는 느낌 ??!! 아까워서 속이 쓰리다. 분실물까지 안가고 누가 주워서 예쁘게 맬것 같음. ㅠㅠ
December 22, 2025 at 7: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