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m-2130qm.bsky.social
그러니까 평소에 민심을 안잃었어야지
February 13, 2026 at 4:28 PM
February 13, 2026 at 10:22 AM
야자수있는 도시에 가고싶다…
February 12, 2026 at 12:23 AM
시메즈세우면 또 ㅋㅋㅋ
February 11, 2026 at 4:16 PM
돈내라는 연락만 미친새끼처럼 오는규나
February 11, 2026 at 4:11 PM
과일컵 사먹고싶다
February 11, 2026 at 1:33 AM
진정하기위해서 발렌타인 선물로 에따리브르도헝쥬 가서 스스로 선물사줘라
February 10, 2026 at 11:03 PM
오늘 정말 인성 나락가는일들만 있네
February 10, 2026 at 6:21 PM
와 4호선 한번 타니까 인성 나락가는데
February 10, 2026 at 5:22 PM
문화생활하는 백수이고싶지만 이미 그런거 아닐까
February 10, 2026 at 3:16 AM
Cnc
February 9, 2026 at 11:17 PM
멕시코 보내줘
February 7, 2026 at 5:18 PM
걍 아이디어가 없는데
February 6, 2026 at 2:13 PM
진짜 애가 너무 데따셰돼있고 désinvolte해서 당장 내일 자살해도 안이상함
February 4, 2026 at 7:58 AM
진짜 어제는 ㅋㅋ 빈센트랑 나는 걍 애초에 대화가안되는 상성이고 만났으면 정신병합 폭발해서 누구 죽였을듯
February 4, 2026 at 7:51 AM
진짜 요즘의 골칫거리 맨날생각하는 사람들 다 들어있는 종합선물세트 꿈을 꾸고 9시 수업 가는중임
February 4, 2026 at 7:37 AM
비자 줘 씨발놈들아 세금낼테니가
February 3, 2026 at 1:54 PM
Reposted
경기도에서는 버스가 나한테 오는 것보다 내가 버스에게 가는게 빠름
February 3, 2026 at 7:37 AM
마음놓고있으면 아주 그냥 얼굴에 똥을 싸네
February 2, 2026 at 4:42 PM
아 시발 시련이 끊이질 않네?
February 2, 2026 at 2:58 PM
다시 안감사함
February 1, 2026 at 9:09 PM
오케 오늘도 감사한하루..
January 31, 2026 at 9:45 PM
토요일오전에 4호선 타고 다 어디가는거냐..
January 31, 2026 at 10: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