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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a whirlwind 2025, we took a pause to reflect on what 2026 might bring, and how Bluesky can help build the sort of future we all want to see online. Check out a few of our predictions, and let us know if you agree: bsky.social/about/blog/0...
Bluesky in 2026: Predictions - Bluesky
As we head into 2026, we wanted to share a few predictions about what we think people will do online this year, with a taste of how we're building Bluesky to meet them there.
bsky.social
January 28, 2026 at 10:08 PM
사실 아이들 최애곡.. 큰 차 안좋아하는데 이 노래만 들으면 빅블랙에슈비 한대 뽑고 싶어져
January 28, 2026 at 2:24 PM
오늘의 갈말무드로 듣는 노래 youtu.be/oxg6Rx-H-G4?...
(G)I-DLE - I Want That (Official Lyric Video)
YouTube video by 88rising
youtu.be
January 28, 2026 at 2:23 PM
마리아... 디자이너라고만 했지만, 남친을 모델로 하는걸 보고싶기 때문에 맘대로 패션디자이너 인걸로
January 28, 2026 at 1:12 PM
주얼리
January 28, 2026 at 8:39 AM
서로 치고박고가 안되는 씨피 갈말... 와중에 가오우를 진짜 진심으로 때리는 마르코 보고싶다 안타깝게도 별 기별도 안갈것같지만... 가오우를 죽일듯한 눈으로 보는 마르코<늘 좋네
January 28, 2026 at 8: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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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말 벌칙메이드 낙서
January 27, 2026 at 3:41 PM
보통 가오우랑 마르코는 세같살 전에는 호텔등 암튼 외부 숙박시설에서 할 것 같은데 가오우 집에서 하게 된 날 자기 공간에서 품고 있단 사실에 엄청 집요하게 구는게 보고싶다
January 27, 2026 at 2:26 PM
히무로 선배 감기 걸렸단 얘기에 간호하는데 파머씨에서 온갖 약을 다 사오는 마르코… 미묘하게 간호를 못함. 해본적이 없음. 그래도 열심히는 함… 선배는 연하의 그런 모습이 좋겠지 아 열받아
January 27, 2026 at 1:15 PM
부모님은 바쁘고 집은 넓고 휑하고 그래서 외로움 느끼는 마르코와 동생도 많고 어지러운 가오운 집 이런거 생각하다가 뭔 차씹도 순정만화 남주의 명랑 여주 가정집 방문 이벤트 같은…생각
January 27, 2026 at 12:58 PM
가오우 야차 신청하러 온거야~? 야차 신청하러 왔구나~!
January 26, 2026 at 2:58 PM
아이실드 애들 새삼 아빠랑 문제있는애들 제법 많은데(아빠가 호인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와중에 존경하는 사람: 전직 마피아인 아빠인 노답 마르코쿤
January 26, 2026 at 1:31 PM
글고보면 루이도 제법 있는집 녀석...이었던거 같은데 국회의원이었던가? 저 집은 자식농사를 잘했다고 봐야해 못했다고 봐야해...
January 26, 2026 at 1:22 PM
루이쿤 키드쿤
January 26, 2026 at 11:38 AM
개최악공룡인데 동시에 다정공룡 미미👌
January 26, 2026 at 11: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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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우만의 다정한면모가 있음 캐해가 주기적으로 내 안에 욕망처럼 있음
January 26, 2026 at 10: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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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우 가이딩 하라고 말코 잡아왔는데 이미 다른 업무땜에 며칠 밤샘 한 탓에 기력이 없어서 내일… 하면 안될까? 하는데 안듣고 있는거 보여서 하 그래 빨리하고 쉬자 하고 침대 풀썩 던져졌는데 그냥 고대로 잠들어서 가오우 얼나감 뭐야? 하고 깨우려는데 진짜 너무 잘자는게 보여서 옆에서 대놓고 구경함 뭔일은 지가 다하는지 하고 이마 톡톡 치니까 끄응 하길래 니 일은 가이딩이다 하고 나감 담날에 가이딩하다 기절했구나 하면서 일어나는데 너무 개운해서 뭐지?함
January 26, 2026 at 10:01 AM
뒤에 있는 컵은 <꿈꾸는 책들의 미로> 사고 받았던 머그컵인데 공룡...인 점이. 노린건 아닌데.
January 26, 2026 at 5:26 AM
와! 두쫀쿠 첫만남.
January 26, 2026 at 5:23 AM
이기는 것만이 가치있다던 마르코 하쿠슈 1년은 의미가 없었는지 겨우 고1이 몰알아 싶다가도
January 26, 2026 at 12:42 AM
자기가 냐냐에게 아무 영향도 주지 못햇을거라고 생각하는 말코는 왜케 좋을까 멘헤라같은 캐해를 조심하시오
January 25, 2026 at 5:00 PM
이런 자기만족 이차러라도 장르가 맘에들어서든 그림이 맘에들어서든 반응 남겨주는건 늘 고맙습니다 (^^)>
January 25, 2026 at 1:28 PM
다른 콘티도 있는데… 결국 먼저 완성하는건 엉큼임
January 25, 2026 at 12:52 PM
가오마르 / 요구하는 마르코(^^) (3/4)
January 25, 2026 at 11:37 AM
왜 사람들이 배그옵치롤같은 단판 게임을 하는지 알것같은 요즘... 걍 더이상 알피지만큼 시간을 들여야 따라갈 수 있는 게임은 못하겠고 그렇다고 경쟁없는 콘솔은 재미가 없고... 콘솔도 옛날엔 많이 했는데, 점차 pvp가 내 취향임을 알게 됨... 알피지도 솔로플레잉 컨텐츠는 재미없음...ㅋㅋㅋ
January 25, 2026 at 4: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