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힘들다…🫠
배변을 아웃소싱한 고양이 같으니라고.
내 힘들다…🫠
배변을 아웃소싱한 고양이 같으니라고.
ㅇㅇ 그 집 돈까스 맞음.
ㅇㅇ 그 집 돈까스 맞음.
오늘도 우당탕탕 대체로 평화로운 수발 라이프.
오늘도 우당탕탕 대체로 평화로운 수발 라이프.
흘러내리는 꿀 같은 오후의 샴페인 골드 햇살을 담았지
이제 나는 뚜벅뚜벅 걷는다
시큼한 돌이 찍히고 부러진 다리를 절뚝이며
울지 마 잘될 거야 몇 알의 박하를 너의 입에 넣어주며
흘러내리는 꿀 같은 오후의 샴페인 골드 햇살을 담았지
이제 나는 뚜벅뚜벅 걷는다
시큼한 돌이 찍히고 부러진 다리를 절뚝이며
울지 마 잘될 거야 몇 알의 박하를 너의 입에 넣어주며
어쨌든 밥이랑 물은 잘먹어서 다행. 다시 통조림도 주고 있는데 흡입하심.
어쨌든 밥이랑 물은 잘먹어서 다행. 다시 통조림도 주고 있는데 흡입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