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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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an be the series of a cup of tea. / *일상다반사 / 차 마십니다. 홍차는 예전에 마셨다가 2023년 겨울부터 다시 마시고 있습니다. / 꽃은 차의 부속물로, 한시적으로(아마도) 하고 있습니다. / since 240714(bsky 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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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곳인가 하면, ]

홍차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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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딩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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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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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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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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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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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차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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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마신다는 것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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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2
February 12, 2026 at 6:49 AM
260211 이퀄 익스체인지 얼그레이
February 11, 2026 at 3:25 AM
260210 로네펠트 로열 아쌈

종종 질 좋은 아쌈이 마시고 싶을 때가 있다.
버얼리 아시아틱 페전트는 가향차 우릴 때는 무난한데 비가향차의 경우에는 요령이 좀 필요하다.
February 10, 2026 at 4:27 AM
King/Queen of The Plate
February 10, 2026 at 2:12 AM
260209
February 9, 2026 at 12:19 PM
260209 오늘의 찻집
February 9, 2026 at 8:03 AM
260209
February 9, 2026 at 6:57 AM
260209 누미 에이지드 얼그레이

저 세이지 향을 입힌 로네펠트 운남의 사흘차와 거의 2주차의 향과 맛의 차이를 보니, 왜 이 차 이름에 '숙성'이 들어갔는지 알 법도 해서 마셔봤다. 역설적이게도 오늘은 매끄러운 꽃향이 두드러졌지만 말이다.
February 9, 2026 at 2:14 AM
260208
February 8, 2026 at 10:36 AM
260208 i need comfort

우유 반 오트 반의 로네펠트 마살라 차이 팬 밀크티와 동네 빵집 스콘, (사진에 없는) 전에 만든 무화과 조림
February 8, 2026 at 1:39 AM
260207 세이지 향을 입힌 로네펠트 운남

로네펠트 운남은 괜찮게 마실 방법은 있지만 '운남'으로서 맛있지는 않아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10g을 덜어내 허브티로 마시기도 하는 세이지 향을 입혀보았다.
오늘로 2주에 가까운데, 사흘 정도 지났을 때는 세이지 향이 풍부하게 올라오고 마시면 개운하더니, 오늘은 그 향이 차맛 속으로 많이 침잠한 느낌이다. 향에 가려졌던 찻잎맛도 다시 드러났다.
February 7, 2026 at 2:35 AM
260206 위타드 첼시 브랙퍼스트
February 6, 2026 at 3:16 AM
Liebhaber립하버
서울 마포구 백범로24길 11-4 1층
naver.me/FyZwWcnE

독일식 사워도우 브레드와 치즈quark 케이크, 커피, 간단한 식사 메뉴를 파는 집.
사워도우 호밀빵(시그니처 브레드)은 밀도가 높고 무거운 편이라 나는 먹기 어려운데, 사워도우이고 곁들이는 발효 유제품인 quark 덕분에 소화할 만해진다. 메뉴에 홍차는 없는데 허브차는 있다. 앞선 포스트에 적었듯 치즈 케이크가 '한 입 먹었을 때 아주 맛있진 않은데 먹다보면 그 슴슴한 게 맛있는' 맛이라, 플레인 외에 다른 걸 사러 다시 들를 생각.
Liebhaber : 네이버
방문자리뷰 388 · 블로그리뷰 347
naver.me
February 5, 2026 at 3:33 AM
260205 German, French and Scottish
크로와상 샌드위치 1/3, 독일식 사워도우 호밀빵 두 조각과 quark, 삶은 계란, 미니 단호박, 귤. 그리고 해로게이트 스코티시 브랙퍼스트.

*quark; 코티지 치즈와 그릭 요구르트의 중간에 가까운 맛과 질감의, 독일에서 흔하고 널리 쓰이는 생치즈
ko.wikipedia.org/wiki/%ED%81%...
February 5, 2026 at 3:23 AM
연경당 X 경사가 널리 퍼지는 곳
팔판길 26 1층 단독
naver.me/5tLGwxuo

검색으로 찾았을 때는 매장 이전으로 휴업이었는데 최근 재오픈했다고 해 가봤다. 네이버로 '겨울 다과상'을 예약했다; 고흥 유자 루이보스차와 유자 단지, 흑임자 경단, 딸기 정과, 고구마 양갱, 기름에 지진 호두말이. 찻잔은 원하는 것을 고른다. 차는 뜨거운 물을 리필해 여러 번 우려마실 수 있다. 다식과 차는 내겐 좀 애매한 구성이었지만 들어간 품과 정성은 느낄 수 있었다.
February 4, 2026 at 12:06 PM
260204 입춘 맞이 찻집행
February 4, 2026 at 5:40 AM
남는 건 사진이고, 그 중 남는 것은 인화된 사진뿐이다.
February 2, 2026 at 8:20 AM
260202 로네펠트 티피 골든 얼그레이
February 2, 2026 at 2:33 AM
260201 One Plate / 해로게이트 아쌈 팬 밀크티
February 1, 2026 at 1:39 AM
260131 뻐끔뻐끔
January 31, 2026 at 8:36 AM
260131 구운 호박 인절미와 타조 펌킨 스파이스 차이

매우 여담으로, 언제부터인가 쑥 단호박 케이크가 보이던데, 쑥에 어울리는 건 단호박이 아니라 고구마고, 단호박에 어울리는 건 블루베리라고 생각한다.
January 31, 2026 at 2:10 AM
260130 시나몬 가루를 살짝 넣고 끓인 위타드 첼시 브랙퍼스트 팬 밀크티

깔끔한 밀크티에 계피의 향과 단맛이 감돌았다. 찻잎을 덜어낼 때 오늘따라 찻잎향이 좋아서 그게 묻힌 건 조금 아쉽다.
January 30, 2026 at 3:44 AM
260129 a good day to shoot
January 29, 2026 at 8:23 AM
January 29, 2026 at 7:38 AM
연꽃 모티프의 천청니 차호.
천청니는 자니 계열이지만 가지고 있는 녹니 차호가 용량이 커서 평소 쓰기 어렵기 때문에 이걸 녹색 차호로 삼고 있다.
January 29, 2026 at 7: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