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캐 키우고 있는 주인.
암캐 되고 싶음 말해. 주인이 되어줄테니.
재게시 및 저장 금지.
#마스터 #오너 #주인 #암캐 사육사
주인이 부르면 무조건 달려오는 내 암캐.
교육 시킨 보람이 있네
주인이 부르면 무조건 달려오는 내 암캐.
교육 시킨 보람이 있네
아니 정확히는 땀이 난 내 몸 전체를 핥는걸 좋아한다. 내 냄새가 좋다고.
여름날 방안에서 에어컨을 안켜고 하는데 정말 땀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흥건해 지는데 그걸 좋다고 전부 핥아먹었다. 그래서 그 이후부턴 개가 주인을 핥듯이 내 암캐 역시 그렇게 한다.
목줄 채워지는 순간, 사람 흉내 금지.
그때부턴 그저 진짜 한마리의 암캐.
핥아. 그리고 짖어.
아니 정확히는 땀이 난 내 몸 전체를 핥는걸 좋아한다. 내 냄새가 좋다고.
여름날 방안에서 에어컨을 안켜고 하는데 정말 땀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흥건해 지는데 그걸 좋다고 전부 핥아먹었다. 그래서 그 이후부턴 개가 주인을 핥듯이 내 암캐 역시 그렇게 한다.
목줄 채워지는 순간, 사람 흉내 금지.
그때부턴 그저 진짜 한마리의 암캐.
핥아. 그리고 짖어.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암캐 등록증을 발급해서
여자가 아닌 암캐로서,애완동물로서의 지위를 부여하는건 어떨까…?
그렇게 암캐로 등록되면 인간으로서 모든 권리는 박탈되고 주인에게 사육되는 가축 등급으로 분류되는 거지. 젖가슴과 보지는 법적으로 절대 가릴수 없고, 옷을 입어도 최소한만 입는거.
몇마리든 상관없이 암캐를 가질수도 있고.
내 소유가 된 암캐는 주인이 뭘 하는 모든 권한은 주인에게 귀속되고.
어디서 빨든 박든 주인이 개에게 뭘하든 그 모든게 당연스레 자연스러운 것.
이슬람 여자들 보다 더한가?ㅋ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암캐 등록증을 발급해서
여자가 아닌 암캐로서,애완동물로서의 지위를 부여하는건 어떨까…?
그렇게 암캐로 등록되면 인간으로서 모든 권리는 박탈되고 주인에게 사육되는 가축 등급으로 분류되는 거지. 젖가슴과 보지는 법적으로 절대 가릴수 없고, 옷을 입어도 최소한만 입는거.
몇마리든 상관없이 암캐를 가질수도 있고.
내 소유가 된 암캐는 주인이 뭘 하는 모든 권한은 주인에게 귀속되고.
어디서 빨든 박든 주인이 개에게 뭘하든 그 모든게 당연스레 자연스러운 것.
이슬람 여자들 보다 더한가?ㅋ
직장으로 불러서 모르는 곳에 숨겨놓고 일하다 박고 싶을때 그곳에 가면 알몸으로 목줄이 채워진채 행복하게 주인을 기다리는 암캐 한마리.
너희들이 생각했던 판타지가 나에겐 바로 지금 현실.
아까 불러서 잠시 가지고 놀다 목줄에 리드줄 채워놓고 왔다. 한참 일하고 다시 갈건데 빈 회사 건물에서 네발로 알몸 산책이나 시켜볼까…
직장으로 불러서 모르는 곳에 숨겨놓고 일하다 박고 싶을때 그곳에 가면 알몸으로 목줄이 채워진채 행복하게 주인을 기다리는 암캐 한마리.
너희들이 생각했던 판타지가 나에겐 바로 지금 현실.
아까 불러서 잠시 가지고 놀다 목줄에 리드줄 채워놓고 왔다. 한참 일하고 다시 갈건데 빈 회사 건물에서 네발로 알몸 산책이나 시켜볼까…
내껄 물고 잠시 잠든 내 암캐.
한참 시오 터트리고 난후 바들바들 온몸을 떨고 있어서 잠시 진정시킬겸 빨게 했는데 빨다 입에 물고 잠들었길래 잠시 쉬라고 냅둠.
실제로 쏟아낸건 저것보다 훨씬 많이 터짐.
시오 터진 물로 암캐 머리부터 발끝까지 샤워시켰다.
내껄 물고 잠시 잠든 내 암캐.
한참 시오 터트리고 난후 바들바들 온몸을 떨고 있어서 잠시 진정시킬겸 빨게 했는데 빨다 입에 물고 잠들었길래 잠시 쉬라고 냅둠.
실제로 쏟아낸건 저것보다 훨씬 많이 터짐.
시오 터진 물로 암캐 머리부터 발끝까지 샤워시켰다.
단순히 체벌로서 무서움을 극대화해가며 강제로 시키게 하는것보다 스스로가 내 앞에 무릎꿇고 머리를 숙이며 주인의 행복이 곧 섭의 행복임을 깨닫게 만드는것. 섭의 성향을 세밀히 파악해 거기에 맞춰 섭을 길들이는 것. 그렇게 온전히 나에게 맞는, 나를 위한 암캐로 만들어간다.
그래서 난 가능하면 체벌보단 스스로가 돔이 원하는대로 사용되어지게, 그것이 행복이라 스스로가 느끼게끔 한다.
어제 이성의 경계선이 허물어지기 시작했다.
둑은 한번 터지기 시작하면 곧 무너진다.
단순히 체벌로서 무서움을 극대화해가며 강제로 시키게 하는것보다 스스로가 내 앞에 무릎꿇고 머리를 숙이며 주인의 행복이 곧 섭의 행복임을 깨닫게 만드는것. 섭의 성향을 세밀히 파악해 거기에 맞춰 섭을 길들이는 것. 그렇게 온전히 나에게 맞는, 나를 위한 암캐로 만들어간다.
그래서 난 가능하면 체벌보단 스스로가 돔이 원하는대로 사용되어지게, 그것이 행복이라 스스로가 느끼게끔 한다.
어제 이성의 경계선이 허물어지기 시작했다.
둑은 한번 터지기 시작하면 곧 무너진다.
주인과 애완견의 위치.
처음부터 확실한 관계를 설정하고 시작했고, 단순한 플의 관계가 아닌 실생활 모든것에 깊숙히 관여해 몇시엔 무엇을 하는지, 그게 끝나면 무얼 하는지 평소의 활동 모든것을 나에게 전부 보고하고 화장실 가는것 조차도 나에게 허락을 구한다. 당연히 존댓말은 기본이고 내 허락이 없으면 잠 조차 못잔다.
난 그 복종에 맞는 사랑과 깊은 믿음을 기본으로, 애완견을 사육하는 주인으로서 책임감과 의무감도 가진다.
그래서 내 암캐는 내 모든 명령에 거부감 없이 무조건 따른다.
주인과 애완견의 위치.
처음부터 확실한 관계를 설정하고 시작했고, 단순한 플의 관계가 아닌 실생활 모든것에 깊숙히 관여해 몇시엔 무엇을 하는지, 그게 끝나면 무얼 하는지 평소의 활동 모든것을 나에게 전부 보고하고 화장실 가는것 조차도 나에게 허락을 구한다. 당연히 존댓말은 기본이고 내 허락이 없으면 잠 조차 못잔다.
난 그 복종에 맞는 사랑과 깊은 믿음을 기본으로, 애완견을 사육하는 주인으로서 책임감과 의무감도 가진다.
그래서 내 암캐는 내 모든 명령에 거부감 없이 무조건 따른다.
평소엔 그저 다른 사람들과 별 차이 없겠지만 둘 사이에서는 확실한 주종관계가 성립 되어있다.
처음부터 그렇게 교육 시켰고 이젠 아주 자연스러운 일상.
서로에게 서로가 가장 우선이고 사랑하고 챙겨주는건 보통의 커플과 다를게 없지만, 관계에 있어서는 한마리 암캐와 주인과의 관계.
사랑하는 마음은 분명하지만 표현방식이 남들과 다를뿐. 이해 못한다면 지나가도 좋아.
우리의 관계를 모든걸 하나하나 다 설명할순 없으니까.
평소엔 그저 다른 사람들과 별 차이 없겠지만 둘 사이에서는 확실한 주종관계가 성립 되어있다.
처음부터 그렇게 교육 시켰고 이젠 아주 자연스러운 일상.
서로에게 서로가 가장 우선이고 사랑하고 챙겨주는건 보통의 커플과 다를게 없지만, 관계에 있어서는 한마리 암캐와 주인과의 관계.
사랑하는 마음은 분명하지만 표현방식이 남들과 다를뿐. 이해 못한다면 지나가도 좋아.
우리의 관계를 모든걸 하나하나 다 설명할순 없으니까.
목줄을 채움으로서 더이상 여자가 아닌 한마리 의 암캐가 된다는 것. 그때부터 사람 흉내는 금지. 더이상 말은 허용하지 않고 짖는것만 허용.
그리고 손목과 발목에 수족갑을 채운뒤 진동기를 보지에 넣고 모텔에 가는동안 젖통을 열어 밖에 지나가는 사람이나 버스에서 젖통을 쉽게 볼수있게 하고 꼭지를 계속 만진다. 그때부턴 암캐 본능이 튀어나오고 차 안엔 개 짖는 소리가 퍼진다.
모텔에 도착하면 복도에서 부터 네발.
방에 들어가 애널에 꼬리를 끼우고 눈을 가린후 저렇게 둔다.
목줄을 채움으로서 더이상 여자가 아닌 한마리 의 암캐가 된다는 것. 그때부터 사람 흉내는 금지. 더이상 말은 허용하지 않고 짖는것만 허용.
그리고 손목과 발목에 수족갑을 채운뒤 진동기를 보지에 넣고 모텔에 가는동안 젖통을 열어 밖에 지나가는 사람이나 버스에서 젖통을 쉽게 볼수있게 하고 꼭지를 계속 만진다. 그때부턴 암캐 본능이 튀어나오고 차 안엔 개 짖는 소리가 퍼진다.
모텔에 도착하면 복도에서 부터 네발.
방에 들어가 애널에 꼬리를 끼우고 눈을 가린후 저렇게 둔다.
내 암캐한테 한번 하고 싶다 말하면 시간, 장소 상관없이 바로 달려와 스스로 빨고 벌리니까.
조금전에도 한번 박고 싶다 하니 바로 출발.
확실한 내 암캐 한마리 열 여자 부럽지 않다ㅋ
이따 오면 박아야 하니까 좀 쉬고있어야지
내 암캐한테 한번 하고 싶다 말하면 시간, 장소 상관없이 바로 달려와 스스로 빨고 벌리니까.
조금전에도 한번 박고 싶다 하니 바로 출발.
확실한 내 암캐 한마리 열 여자 부럽지 않다ㅋ
이따 오면 박아야 하니까 좀 쉬고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