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yu
oryu
@oryumini.bsky.social
그럼 들어주세요. 신입보다 쓸모없는 글러먹은 아르바이트의 엘레지..
빠르진 않네
December 25, 2025 at 1:50 PM
시험삼아 올려보는 엑갈리 내부
December 25, 2025 at 1:50 PM
블루스카이 다시 깔긴 했는데 이젠 sns를 거의 안한단 말이지
December 25, 2025 at 6:09 AM
아아
October 17, 2024 at 1:48 PM
아아 마이크테스트
October 17, 2024 at 1:47 PM
삶은 고통으로 가득 차있기에 삶의 화두란 이 고통을 견뎌내면서 살만한 가치를 찾을 수 있는가.. 라고 할 수 있지만, 난 수십수백번을 자문해봐도 그럴 가치 없다는 답밖에 내릴 수 없었다.
July 28, 2023 at 9:19 PM
눈앞에 보이는 것은 오직 끝없는 고통과 절망뿐.
July 28, 2023 at 9:17 PM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보이지 않는다.
July 28, 2023 at 9:0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