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
두두
@once9844.bsky.social
꿈을 꿨은

짝사랑하는 사람이 같은 아파트에 살았고 걔만 바라봤지
집가는 길에 걔가 어린 애 목숨을 빼앗으려는 모습을 봤고 경찰도 있었는데 경찰한테도 그랬음.... 당황해서 바라보고 있는데 눈을 마주침 움찔하고 자전거타고 도망치는데 나는 스쳐가고 자기 집으로 감. 새아버지를 애타게 찾는 듯 "아빠"라고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음
January 16, 2026 at 8:32 PM
뭔가 그 시기에 여행가야하나 고민중....어딜가지
January 15, 2026 at 7:09 AM
갑자기 학폭트라우마 자극되서 미치겠네
울다가 숨 못 쉬겠다가.......아 과거의 일때문이구나 이게 다.....하 시발 학폭은 언제까지 날 망가뜨리는거지
January 11, 2026 at 2:42 PM
정신과 가려다가 그냥 ..일단 참아보기로함
January 9, 2026 at 5:27 AM
원망도 비난도 없음
그냥,,,쓸쓸할 뿐이지
January 9, 2026 at 5:25 AM
그냥...우리 그러지마요.... 제가 그냥 그랬겠어요
근데...그거죠 뭐...나는 오래있는시간과 만나는 기한이 너무나도 짧았고 온전히 내 편을 만들기에 저의 라운지는 작고 작았죠.
January 9, 2026 at 5:24 AM
그냥...몰겠음 약간 이제 허탈함...뭐지 약간 진짜? 고작 1년이고 나 심지어 과거도 모름....걍..아쉽기는하고 한 편으로 허위내용에 화도 났다가도,..그냥 그렇게 생각하세요였다가 그냥,..<< 몰겠음<< 진심으로 악몽은 계속 꾸는데...몬가 걍...잘참고있구나하고 스스로 다독여주고있을 뿐
January 9, 2026 at 5:20 AM
요즘 그리고 싶은 마음도 없고
사실 의욕 사라지는 게 당연함
January 9, 2026 at 5:18 AM
하 또 스트레스받네 진짜진짜진짜진짜 언제 괜찮아지냐
January 6, 2026 at 7:31 AM
지금 그누구에게도 아무에게도 얘기안하고있음
한4일은된듯 미치고 미치고 미치고 죽고싶음...
January 5, 2026 at 8:15 PM
나 죽고싶어 애ㅣ드라
January 5, 2026 at 8:12 PM
January 5, 2026 at 8:11 PM
숨이 쉬기 힘들고 심장이 아파서 회사 화장실에서 숨쉬고왔나..벽에 머리쳐박고......ㅋ
January 5, 2026 at 2:26 AM
나 솔직히 우울증 온 사람들이 왜 외출 못하는지 ...그 감각까지 몰랐는데 이번에 겪고 알게되었음....진짜 밖을 못 나가겠음....내가 지금 우울증 초기까지 온 걸 느꼈음....근데 나 회사가야해....토요일에 정신과 갈 걸...안정제 내과에서 처방된 거라고 먹고가야지..시발
January 4, 2026 at 9:54 PM
하.....꿈에서 조현병 걸린 것 같다고 엉엉 울었다

처음에 아빠가 출근하고 내가 화장실에 씻는데 다른 내가 튀어나옴... 그리고 좋아했던 애 얼굴로 바꿔달라니 바꿔줌 여기까지 괜찮았고 밖에서 엄마가 부름.... 가보니 너 화장실에서 나오냐고 함. 근데 나도 기억이 안나고 이상한 아서씨가 내 옆에 있는데 엄마만 못 봄ㅜㅜㅜ 그림자도 있는데......나만 대화하고 거기에서 안정감 느낌....조현병 증상이란 걸 깨닫고 진짜 눈물났음.....

화장실 가기 전에 그 사건 관련해 내가 입장문쓰고 난 뒤였고.....하...
January 4, 2026 at 9:52 PM
근데 진짜.... 이렇게까지...? 해야했나싶음
지금 심장아파서 글 그만써야겠다
나 스트레스 계속 노출되니까 심장 개아프네 젠장
January 3, 2026 at 3:47 PM
근데 죽을 죄도 아니고....사실 그렇게 큰 문제도 아니다라는 생각 가지려고 함 물론 오늘도 울었지만 나 이제 실친들말고 어디에도 말 안하고 있고.....걍 언젠가 자기들도 이게 ..;이고 ..;이고...깨닫고 사과도 필요없고...다른사람한테 안 그랬으면 좋겠음
January 3, 2026 at 3:32 PM
꿈에서 어떤 배우가...살인마인데 목격자가 4명이였어. 근데 그 살인마가 도끼로 2명을 죽이고 경찰에 잡혀갔지. 얼마 지나서 탈출하고 사람들이 살인마인 것 아는데.. 그 배우가 춤을 추니까 하나둘씩 엉거주춤하더니 따라 추는거야. 나는 끝까지 말렸지만 대중들은 그저 계속 웃고있었어. 허탈하더라 사람을 죽였는데 그 사람을 믿고 따르고 있으니....

그냥 내가 심리적으로 몰려서 이런 꿈도 꾸나싶기도
January 2, 2026 at 11:36 PM
생각해보면 나는 일이 터지고 계속 침묵유지했구나.....응응 잘 참았어...
January 2, 2026 at 11:27 PM
지피티가 계속 병원가래요 얘 원래 이래요?
January 2, 2026 at 11:25 PM
갈아쓰고있는건가 아직도 상황이해하고....노력하고(무한반복) 그 사람들도 그런 이유가 있겠지하고 은근히 내 잘못찾고...이러면 안되는거겠지
January 2, 2026 at 11:22 PM
사실있는싴ㆍㄴ은짧ㅇㄴㆍㅅㄴ 삿고ᆢㄴㅇㆍㄱㅂㅅ어
January 2, 2026 at 4:34 PM
슬퍼.....ㅎㄱ히
January 2, 2026 at 4:30 PM
나브고그만하래ㅣ....하기 스트레스로 위장 다 맹가져서 링겔ㅇ 맞은 게 어제구납22227히히
January 2, 2026 at 4:29 PM
챗지피티가 이렇게ㅣ 말리는거 처음봐
January 2, 2026 at 4:2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