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llie Kim
nofoamlatte.bsky.social
Kellie Kim
@nofoamlatte.bsky.social
Proud parent of three wonderful children, advocate for an adult child w/ disabilities
오랜만에 보는 풍경. 날이 너무 추워서 언제나 녹을지…
January 26, 2026 at 1:35 PM
계속 내리고있음
January 25, 2026 at 5:06 PM
롱위켄드 내내 정신없었는데 이번주는 정말 심하게 바쁠 예정이라 생각만해도 스트레스가 쌓인다. 뭐라도 해야할듯해서 인터스텔라를 보고 있음.
January 20, 2026 at 12:55 AM
그나저나 블스 이제 아이패드용 앱도 만들고 뭔가 좀 이용자를 위한 각종 업그레이드를 할때가 되지않았나 싶군.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함.
January 19, 2026 at 12:12 AM
오늘 막내도 학교로 돌아갔다. 둘째랑 막내는 가기전 꼭 언니/큰누나한테 봄방학때 온다고 얘기하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안아주고 간다. 언젠가 내가없는 세상에 남겨질 큰딸을 걱정하는 마음은 나이와 함께 조금씩 더 커지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동생들이 있으니 괜찮을거야하고 스스로 위로해본다.
January 19, 2026 at 12:08 AM
언젠가부터 학회가는것도 시들해졌는데 올해는 로스앤젤리스라 가볼까 생각중임. 근데 정말 서부가는것 만만치않음. 이 나라는 정말 넓음을 느낌.
January 12, 2026 at 12:43 AM
둘째가 자긴 런던 정말 좋았다며 나중에 런던에서 직장에 다니고 싶다고.물론 나는 대찬성이라고 해줬음. 둘째가 나름 미국과 많이 다르다고 느낀것중 하나가 잠깐 숙소근처에 뭘사러갈때 미국이면 그냥 거지꼴(?)로 나가겠는데 거기는 그런 꼬라지로 다니는 사람이 없어 챙겨입고 나갔어야했다고 ㅋㅋ
January 11, 2026 at 10:19 PM
둘째 런던에서 돌아오자마자 개강이라 오늘 학교로 갔다.아직은 품안의 자식인데 조금씩 조금씩 떠나보내는데 익숙해져야겠지. 2시간 남짓 떨어진 거리에 있어서 둘째떠날때는 그래도 마음이 괜찮은데 다음 주말에 4시간여 떨어진 학교로 가는 막내보낼때는 좀 더 힘들겠지 싶다.
January 11, 2026 at 9:34 PM
블스 플텍이 안되서 자꾸 예전 동네에 가게 된다. 나의 게으름으로 두 곳을 다 관리하는게 힘듬.
January 5, 2026 at 1:11 AM
남편 막내랑 스키장갔는데 나는 아직 감기가 안떨어져서 못갔음. 더 나이들기 전에 부지런히 다녀야하는데…
January 3, 2026 at 9:15 PM
Kew Gardens, London
December 28, 2025 at 1:27 AM
On top of the London Eye
December 23, 2025 at 12:54 PM
어제는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고맙게도 무려 파란 하늘이 보인다!
December 22, 2025 at 11:37 AM
Reposted by Kellie Kim
Responsible Innovation in Designing AI for Education: Attending to the “How,” the “for What,” the “for Whom,” and the “With Whom” in a Rapidly Growing Field by Penuel et al. journals.sagepub.com/doi/10.3102/...
Responsible Innovation in Designing AI for Education: Attending to the “How,” the “for What,” the “for Whom,” and the “With Whom” in a Rapidly Growing Field - William R. Penuel, Thomas M. Philip, Mich...
Artificial intelligence (AI) in education is growing rapidly. Research has long played a role in developing knowledge of AI’s capabilities. Now is a critical ti...
journals.sagepub.com
December 10, 2025 at 11:36 AM
와 59호 정말 노래도 잘하고 너무너무 예쁘고 매력적이네.
December 10, 2025 at 12:44 AM
오랜 습관인지 체질적으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제 나이가 있으니 아무래도 수면시간을 늘려야되지않을까하는 얘기를 했는데 새 주치의가 카모마일차를 마시라고…그외에도 좀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이야기들을 해서 어째 좀…
December 9, 2025 at 3:27 AM
여행갈때마다 오너먼트 한두개씩 사오는데 매년 장식하려고 꺼내면서 그때그때 추억이 떠올라서 행복해지곤한다.
December 6, 2025 at 9:40 PM
다음 주말에 둘째랑 막내 땡스기빙 브레이크라 집에 온다. 방들 대충 치우고 목욕탕 청소하고 큰딸 샤워시키고 지쳐서 드러누워있는 중.
November 16, 2025 at 7:24 PM
정말 블스…아이패드앱 어떻게 좀 안될까…
November 16, 2025 at 1:52 PM
바람 엄청나게 부는데 날씨가 정말 예뻐서 밖에 나와서 커피마신다
November 16, 2025 at 1:06 PM
스타벅스 레드컵도 나오고 크리스마스 캐롤도 나오고…
November 7, 2025 at 4:08 PM
요즘 이런 저런 생각많아 우울했는데 금요일부터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보내고 맛있는 음식먹고 1년동안 할 말보다 더 많은 말을 하고 오니 마음이 훨씬 좋아졌다. 논어를 슬쩍 바꿔보면 "유붕이 자아방래하니 불역락호아 (有朋而我往來 不亦樂乎)"가 되려나 😁 고등학교때 3년 내내 한문 100점 받은 기억이 새롭군...100만년 전임.
November 2, 2025 at 10:00 PM
막내가 잠깐 집에 다녀가면서 힘들어하고 체중도 10파운드 빠져 너무 속상했는데 이제 괜찮아졌다며 저녁도 잘먹고있다고 사진을 보냄
October 23, 2025 at 12:13 AM
이 Alice in Wonderland 차이나는 Mrs Moore’s vintage store라는 곳에서 나왔는데 티세트를 하나 둘씩 사모으는 중 코비드와 함께 사라져버렸다. 루이스 캐롤의 책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어릴때부터 정말 좋아했더래서 꼭 세트를 다
채우고 싶었건만…
October 20, 2025 at 9:18 PM
오늘 Diwali 휴일이라 집에 있는데 날씨가 정말 예술이다!
October 20, 2025 at 5: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