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banner
neungheee25.bsky.social
수정
@neungheee25.bsky.social
독서광
여자좋아
남자가 필요하고… 이런 말들
그냥 말 안통하는 사람과 웃으며 얘기하는 건 업으로 족하다 싶고
난 살면서 내가 하는 말 이해하고 내 유머에 진심으로 웃는 남성 한 명 밖에 만나본 적 없어
February 5, 2026 at 5:21 AM
근데 아무리 무서워도
직장 내에서 나이든 미혼여성(ㅋㅋ)에 대한 묘한 멸시를 체감하면서도
타협하고 싶지는 않음
February 5, 2026 at 5:19 AM
친구와 여행 갔을 때
결혼…이란 무엇인지 그 욕구에 관해 이야기했는데
나는 내가 1호선 광인이 될까봐 두려운 마음이 컸음
February 5, 2026 at 5:18 AM
난 외로운 걸까
근데
외로운 것 치고는 그렇게 슬프지 않아
February 5, 2026 at 5:15 AM
암튼 언니들과 얘기하면서 내 이상형에 대해 깊생을 함…
February 5, 2026 at 5:13 AM
나도 좀 무던~하고 깊생 적당히만 할 줄 아는 타입이고 싶은데 가끔 진짜 정신병자 티날때마다 괴로움
February 5, 2026 at 5:13 AM
근데 난 애정이 쉽게 생겨도 쉽게 사라지지는 않는 타입이라 인생이 좀 힘든 것 같음
February 5, 2026 at 5:11 AM
걍 상담사 체질이라 그런듯
힘들어하는 직동분이 나한테 상담 정말 잘해준다고 막~~~ 고맙다고 함
우우
February 5, 2026 at 5:10 AM
재작년 쯤
친한(?) 언니가 자기 좀 별로같다고
나한테 연애이슈 생겼을 때만 연락하는 거 미안하다고 얘기했을 때는 솔직히 진짜 나도 재밌고 그 덕에 언니랑 얘기하면 좋지 모~ 이랬거든
근데 최근 전혀 다른 그룹의 다른 친구들 셋이 나한테 연애 얘기를 길게길게 하는거야,,, 근데 그 셋에 대한 기분이 전부 다르고 갑자기 언니의 말이 생각나면서 기분이 이상해짐
February 5, 2026 at 5:07 AM
그냥 나…
너무 정신병자같음
괴롭구나
February 3, 2026 at 4:23 AM
친구가 연애 고민 얘기하는거
어떤 건 재밌고 궁금한데 어떤 건 하나도 궁금하지 않은 거
왜그런걸까
친구에 대한 마음의 차이 때문?
February 3, 2026 at 4:19 AM
인생사 공수래공수거
시절인연인거겟지…
나의 정신병은 한참 즐거울 때도 시절인연을 고민한다는 것이다
February 3, 2026 at 1:41 AM
Reposted by 수정
자네 내 식후 고구마 어쨌는가
February 2, 2026 at 5:19 AM
아니 블스 언제 이렇게… 이상해졌지
섹블이먼데
February 3, 2026 at 1:35 AM
친구랑 같이 있는거 나는 편하고 좋았는데 친구는 안 그랬을까봐 걱정되는 거 정신병이겠지… 오케이
February 3, 2026 at 1:34 AM
나의 그뭔씹 얘기 들어주는 친구 정말 소중하다
February 3, 2026 at 1:29 AM
세모입
폭룡적인 구도
January 30, 2026 at 7:37 AM
Reposted by 수정
폭룡적인 구도
January 30, 2026 at 7:26 AM
어우 추워
February 12, 2025 at 10:08 AM
일단 급한 설거지부터
한일주일 쌓인듯
이따위로 살면 안되는데…
January 13, 2025 at 5:01 PM
뭐했다고 두시? 4시에 나가야되는디
January 13, 2025 at 5:00 PM
하 할일 많은데
걍 암것두~ 하기시러~
January 13, 2025 at 5:00 PM
카페에서 밝은 밤 읽으며 우는중…
January 1, 2025 at 11:42 AM
하… 너무 좋은 소설을 읽고 나니 뭔가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December 31, 2024 at 10:14 AM
밝은 밤을 읽고 있어요
좋아요
December 31, 2024 at 10: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