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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 이부시마
Reposted by 무
January 6, 2026 at 12:49 PM
Reposted by 무
본편 이후 이부키와 시마의 첫날밤 이야기입니다!올린지는 꽤 되었지만 늦게나마… (^^)>
- 임신 소재 언급, 노콘, 기타등등 우후후 주의
- 평소보다 좀 모럴이 없습니다

[이부시마] Advent Calendar 外
posty.pe/l99akj
[이부시마] Advent Calendar 外: Relationship Addiction
약 11,000자 / 사고 이후, 결혼식 당일날의 이야기
posty.pe
January 5, 2026 at 12:09 PM
Reposted by 무
생각해보니 이정도는 공계에 올려도 되지
않나? 싶어서

독잇뱜시마
January 2, 2026 at 5:55 AM
어느날 사라진 시마와 그런 시마를 4기수의 도움을 받아 찾아내는 이부키...
멀리서 마주치자마자 뒤돌아 도망치는 시마를 불가능한 걸 알면서 반사적으로 쫓아가려다 한바탕 대차게 구른 후 흙 묻힌 채 알아낸 집주소로 찾아가서 문 앞에 앉아 기다리고 있으면
한참 밖 돌아다니다가 귀가한 시마 이부키 보고 머뭇거리다가 그렇게 앉아있으면 다리에 안 좋다고 얘기하자마자 고개든 이부키 표정 확인하고 후회할 듯...
December 31, 2025 at 12:24 PM
Reposted by 무
갤러리 채우기 3
December 29, 2025 at 11:27 PM
Reposted by 무
4
December 29, 2025 at 11:28 PM
Reposted by 무
6
December 29, 2025 at 11:34 PM
Reposted by 무
영혼체인지 ㅇㅂㅅㅁ
December 28, 2025 at 5:18 AM
Reposted by 무
December 29, 2025 at 11:04 AM
Reposted by 무
🃏
December 29, 2025 at 11:34 AM
Reposted by 무
안올렸던 밤티 낙서들
December 26, 2025 at 4:20 AM
Reposted by 무
소란스러운 고요

시마가 살인(미수)을 당합니다.

* 상중하 예정되어 있습니다. 해피엔딩~

#이부시마 #ibsm

tobe.aladin.co.kr/n/539913
[이부시마] 소란스러운 고요 (上) : 투비컨티뉴드
눈 앞이 새하얗게 점멸한다. 시마는 삐걱거리는 고개를 아래로 내렸다. 복부를 관통한 날카로운 물체를 인지하기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시마!!!!!\" 분명 지척에서 달려오는 모습이 보이는데 경악한 얼굴의 이부키가 ...
tobe.aladin.co.kr
December 28, 2025 at 5:43 AM
Reposted by 무
December 28, 2025 at 9:46 AM
Reposted by 무
눈이 예쁜 이부키
이부시마
December 24, 2025 at 2:52 PM
Reposted by 무
이부시마 전력주제 : 영혼체인지
#ibsm
December 27, 2025 at 7:54 PM
아 이제 여기도 올려야 하는구나
연말 맞이 단편 이부시마, 우시켄 백업. 성인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재 주의해주세요.

posty.pe/rxv0oy
단편 백업: E
posty.pe
December 28, 2025 at 9:52 AM
Reposted by 무
해파리의 사랑
December 27, 2025 at 12:38 PM
Reposted by 무
전력 첫눈(4/5)
December 26, 2025 at 7:36 AM
Reposted by 무
돼지너구리아저씨
December 26, 2025 at 7:38 AM
이부시마로 이부키 시마랑 둘만 있을 때 카즈미쨩~ 해 봤다가 시마가 너 지금 나를 이름으로 쨩즈케 한거야...? 하는 반응 보이니까 일부러 더 자꾸 카즈미쨩~ 불러대서 어느새 그게 귀에 익었던 시마가 말실수하는 게 보고싶다... 최근 신경증 걸릴 정도로 들어서인지 회의 중에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와버린 카즈미쨩은... 하는 서두에 감도는 정적
December 26, 2025 at 6:02 AM
아 이부키 지원이든 발령이든 수1 가게 되는 날 싸게 산 정장 대충 걸쳐입고 출근하려는 거 붙잡은 시마가 언제 맞췄는지도 모를 정장 입혀주는 입심 보고싶다입히는 내내 시마쨩 이거 불편해 이런 거 입고는 제대로 못 달린다고 이러는 이부키에게 옷깃 정리해주면서
이건 일종의 마운트야. 하는...

자기한테 걸린 마운트는 깔아내려보며 넘기지만 자기 개가 조금이라도 앝보이는 건 참을 수 없었던 시마쨩... 얘가 바보여서 그렇지 외관으로 마운트 당할 피지컬은 아니니까. 낭비하면 아깝잖아. 하고 자연스럽게 팔불출 생각할 것 같고
December 26, 2025 at 5:56 AM
새로 쓸 썰이 없어서 백업으로라도 게시물을 채워보는 행위...
December 26, 2025 at 5:55 AM
Reposted by 무
이부키도 라스마쯤 되면 9화처럼 패닉해서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니는 일이 줄겠지... 시마처럼 심호흡하고 가닥잡기 할줄 알게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부키가 그걸 할줄 알게 됐을 때 시마가 가장 먼저 알아채고 너무너무 기쁜 한편 이젠 진짜 내가 필요 없고 수사1과 가는 거 아니냐고 오바쌈바를 떨어대며 밤늦게까지 술먹었음 좋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26, 2025 at 1:55 AM
Reposted by 무
ibsm
하하 이거 맨 처음 그렸던거
December 26, 2025 at 3:56 AM
Reposted by 무
뽀뽀해.
December 25, 2025 at 3:4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