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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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us
@moony7115.bsky.social
내겐 느끼는 바를 있는 그대로 내보이는건 어려운 일이야. 대신 우정이라는 상자에 소중한 감정을 고이 담아 네게 건넬 뿐이지… .
January 16, 2026 at 1:00 PM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네가 생각나. 너도 그럴까?
January 14, 2026 at 1:4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