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선생(mg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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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선생(mg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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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또는 선생이라 불러주셔도 좋습니다.
무기는 무기력에서 따온 것으로 웨폰과는 무관합니다.
포스타입:https://www.postype.com/@mgss-drawing
투비컨티뉴:https://tobe.aladin.co.kr/t/7836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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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컨티뉴에 이번에 작업한 단편만화를 올렸습니다.
스토리까지 직접해서 이야기를 끝맺은 첫작품인것같습니다.
무료로 전체공개되었으니 한번씩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obe.aladin.co.kr/n/519444
[단편만화]상실의 : 투비컨티뉴드
스토리까지 작업한 건 처음이라서 많이 부족합니다만 괜찮게 봐주셨음 좋겠습니다. :)
tobe.aladin.co.kr
주문한 블루레이가 무사히 바다를 건너오기를
November 30, 2025 at 2:17 PM
엄청 좋아했던 애니를 3일에 거쳐서 정주행 했다. 여전히 그 작품을 제일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다. 미래를 알면서도 캐릭터들의 삶을 따라가면서 눈물 줄줄 흘렸다.
November 25, 2025 at 3:51 PM
스토리가 부족하면 캐릭터의 매력으로 밀고 나가면 될 것을!!! 하고 생각하면서 매력이란 무엇인가 머리 아파짐
November 22, 2025 at 2:14 PM
하고 싶지만 능력이 딸려서 못그리는 스토리만 짜는 나. 그냥 공부를 더 하는게 싫은지도...
자아실현 그런거 이제 모르겠고 팔리는 걸 그리고 싶다.
November 22, 2025 at 1:27 PM
내일은 크리스피도넛을 먹을테야
November 22, 2025 at 1:22 PM
Reposted by 무기선생(mgss)
이반 #OC
November 21, 2025 at 10:28 AM
Reposted by 무기선생(mgss)
Saja Boys - Your Idol
자캐로 패러디

-김홍류, 김이수,쿼터,남윤조 #OC
November 21, 2025 at 10:44 AM
미국의 하수도 쪽에 사는 게들이
우울증 약에 영향을 받아서
겁이 없어졌다는 글을 예전에 봤는데
그 비슷한 느낌인 걸까...
November 21, 2025 at 8:37 AM
오늘 병원가는 날이었는데
거의 한달간 아무 생각도 없다고 했더니
선생님이 비슷한 사례가 있다고
자기가 감정이 없는 사람같다고 한 환자가 있었다고 하셨는데
"저도 그래요!"라고 했더니 약 때문일 수 있으니
약을 줄이자고 하셨다.
다음달에는 뭔가 떠오르게 되는 걸까
November 21, 2025 at 8:36 AM
아무 불편 없이 아무 생각 없이
심심한 이 상태가 어쩌면 행복인지도 모르겠다.
미래는 불안하지만 당장은 그래.
November 19, 2025 at 1:02 PM
Reposted by 무기선생(mgss)
나를 그리워하지 말아요
#oc
November 18, 2025 at 6:28 AM
엄청 좋아하던 애니의 주인공 이름을 잊어버렸다. 마비노기 캐릭터이름으로까지 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떠오르지 않았다 ㅜㅜ 주인공이 사는 섬 이름도 잊어버리고 요즘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잃고있는 것 같다.
November 14, 2025 at 1:04 PM
Reposted by 무기선생(mgss)
@mgss.bsky.social

"알았어, 알았어. 이번에도 내가 하면 될거 아냐.."

등떠밀듯 조장을 맡고 일을 착실히 끝내며 항상 겸손하지만 손해보는 일은 하지 않는다.
November 12, 2025 at 4:09 PM
지금 홍시 철인가부다
나는 익기 직전에 초록색일 때 먹는 거 좋아하는데
할아버지댁에 못가고 나서는 초록감을 먹지 못했다...
November 12, 2025 at 7:47 AM
내가 책을 읽은 것인가 글을 읽은 것인가
그냥 글자를 본 것인가
방금 전에 본 것도 기억이 안 난다.
November 12, 2025 at 7:17 AM
단편 마감 이후로 아무 생각이 없다.
새로 뭔가를 그리고 싶다든가 하는 생각도 들지 않고
정말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있다.
나의 창작 욕구는 그냥 거기까지였던게 아닐까
혼자서 뭐라도 한 개를 하면 끝났던 게 아닐까?
지금 미련 없이 승천 가능 상태다.
기계적으로 할 일을 찾아야 할지도
불경기라 작업할 게 있을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November 10, 2025 at 7:22 AM
오늘도 아무 생각 없이 쇼츠만 보다가 끝나버렸다 ㅜㅜ
November 9, 2025 at 11:16 AM
감기 걸린 것 같당
November 8, 2025 at 6:25 AM
쇼츠 그만 봐야해 계속 보고 있어...
November 7, 2025 at 9:25 AM
화성침공이란 노래의 가사 중에

[다음에 와줄래요
나 죽고 없을 때]

이 부분을 좋아한다.
November 7, 2025 at 2:00 AM
내일은 마라샹궈 먹어야지
November 6, 2025 at 11:21 AM
아무 생각 안 나니까 잠이나 자자.
November 6, 2025 at 10:13 AM
아무 생각이 안 난다.
November 6, 2025 at 9:25 AM
별 소득 없이 집에 옴
November 6, 2025 at 8:15 AM
마감 이후에 아무 생각 없이 있어서 뭐라도 하려고 카페에 왔는데 여전히 아무 생각이 없는 것이다.
November 6, 2025 at 5: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