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그컵\̅_̅/̷̚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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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그컵\̅_̅/̷̚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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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커뮤 ㄹㅇ가끔, 티알 온라인 위주. 혼자 자캐 얘기 남의 캐 얘기 주절주절함.
2차: 🐙🌟. 타장르도 들여옴.
가끔 그림 그림.
헤더: 미개장 커미라 링크 생기면 출처 기재 예정
설거지
수건 정리
옷빨래
쌀 솎기
흠냐
January 25, 2026 at 3:43 AM
오리곡이었어도 참여 작곡가의 명성과 곡의 기깔남과 애니의 퀄로 충분히 화제됐을것
근데 쓰인 기존곡이 하나가 아닌걸 보면 애초에 이런 프로젝트였던듯
글고 솔직히 우린 스포로 라인업을 알지만 저기 섭컬무대쪽 오타쿠들은 갑작스럽게 불러주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 거기다 매치 잘됨에 오열해...
January 25, 2026 at 2:26 AM
ㅁㅈ요 튓터에서도 얘기했는데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 이유가 그 너무너무 사랑하는 곡의 존재였기 때문이잖아요? 근데 그 노래가 별로 (기대에 비해) 중요한 요소가 아니었어서 부정적인 감상이 많은 것 같아요 그냥 전부 애들 맞춤 오리곡으로 밀었으면 칭찬일색이었을거임
January 25, 2026 at 2:23 AM
사실? 저도 버판(나아가 ㅜㅌrㅇiㅌㅔ)에 있긴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본인을 위해 만들어지지 않은 곡을 이렇게나 사용해도 되는건가?
라는 의문이 있음 판지 얼마 안 돼서 업계 이해가 떨어짐
January 25, 2026 at 2:18 AM
가상공간-버튜버 vr 공연이란거 아니까 아 저런 무대일 수 있지 싶었는데(왜냠 그럼 세팅이 가능하고 본인용이 아닌 노래를 받아오고 팬인 오타쿠들(자전적)은 그 무대의 거의 모든 요소에 꺄르륵 좋아했을만함) 뜨감이 된 이유는 방금 나온 작품보다 노래 하나에 팬이 곱절로 많아서인듯
January 25, 2026 at 2:15 AM
Reposted by 머그컵\̅_̅/̷̚ʾ
영화 마케팅에 미쿠 (+보컬로이드 씬, 팬덤)가 이용당했다는 주장도 어이가 없다.

우선 마케팅이란걸 안하면 님들은 새로운 작품에 대해 알 방법이 없으며, "가상공간의 트윈테일 신비한 AI 가희"가 핵심 인물인 상황에서 리스펙트가 없겠냐고.

'비구매덕질'이 문화를 (업계 이전에) 파괴하고 있음.
어떻게 클립 2분짜리를 보고 2시간 20분짜리를 평가할 수가.
아니 저 맥략에서 저 라이브를 "원곡에 대한 존경심 부족"으로 깠다고? 오타쿠 자격증 박탈해야
January 25, 2026 at 1:14 AM
어우 떡이 돼서 잤다
그리고 자는중에 뭔 갑자기 긴급업무전화야 너무긴급(가능해서 다행)
January 25, 2026 at 2:06 AM
그냥 콘티 상태의 그림밖에 못 그리겠음 젠장~
January 24, 2026 at 2:26 PM
아 띱 그림 안 그려져
데포르메 팍 들이붓기
January 24, 2026 at 1:27 PM
쌀 거르는 작업 해야할텐데 귀찮
January 24, 2026 at 9:58 AM
고사리 마히다
January 24, 2026 at 9:40 AM
시카는 카노메가 시댁에서 집으로 돌아오지 않고 그냥 쭉 혼자 살았으면 컵 기준 인외 정신 부문 충족했을지도
시집가고 몇십 년 후에 죽었단 소식 들었으면 아아 누님같은 천재가 타계하시다니 아쉬워하고 현대 와서도 누님 오졌는데 가끔 반추했겠지만 걍 계속계속 복원놀이함서 살았을 것 같음
왜 요 생각을 했냐면 시카가 하는 복원 행위의 동기는 즐거움이지 소중한 걸 영원히 유지하기 위해서가 아님 동기에 유지가 있는 대상은 현재 하나밖에 없음
January 24, 2026 at 9:02 AM
후후 너구리 먹을거다
January 24, 2026 at 8:36 AM
생각나서 쓰다듬음
주목!!!!
창식님(changsick.bsky.social )(이거 직멘될지 안 될지 모르겠네요 되면 죄송합니다)의 알티이벤에 당첨되어 대부님과 트리샤 투샷을 받았어요
아름답다...
둘은 대부와 수양자식 관계가 아닙니다 자제분은 따로 계십니다 대부님이라고 부르는 건 접니다 참고로 저도 수양자식이 아닙니다
January 24, 2026 at 8:16 AM
청소 했고 빨래도 함 이제 뭐하지
뒹굴
January 24, 2026 at 7:30 AM
노래방 가고 싶은데 청소기 돌려야 할 것 같구
노래하면 피곤하려나
January 24, 2026 at 5:25 AM
무심코 반찬을 며칠 먹을 만큼 샀는데 평일에 집밥 먹기 애매한 시기란 말이지
January 24, 2026 at 4:54 AM
밥을 지어라...
세탁소...
수건 빨래...
티켓 구매...
January 24, 2026 at 2:51 AM
하지만 인기 있을만 해...비주얼 좋고 설정 씹덕적으로 룽하고 노래 잘하고 쿡 누르면 헛소리 줄줄 나오니까...젠장귀엽긴 문어애호
January 24, 2026 at 2:22 AM
여기 소속사 탤런트 100명이 넘고 굿즈가 2주 정도에 한 번 돌아가며 나오는데 체감 3연속 얘 유닛 실장 보고 미친거아냐 이랬음
January 24, 2026 at 2:21 AM
저도요
이렇게 본인이 인기있고 회사에서도 왕창 밀어주는 애 잡은거 처음이라 향후 따라갈 수 있겠나?이거 두려워짐 작년에도 그랬음
January 24, 2026 at 2:18 AM
아까 슬쩍 공구 찾아봤는데 뭔 공구 구인글부터 얘는 불가 박고 시작함
뭔 인기가 이렇게 많아(잘됐음) 따라올 수 있겠나?임
January 24, 2026 at 2:14 AM
...어제 정보 떴던거고
얘는 인기 많아서
지금 알면 늦었어요
후일 중고장터를 노리리다
January 24, 2026 at 2:13 AM
이 아크릴 블록 온리 세트판매래
7000엔
이 회사가 미쳤나 분리불가 단체일러 블록도 팔면서 카아악
January 24, 2026 at 2:09 AM
아헐완전이뻐
January 24, 2026 at 2: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