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헨리 지킬이 자기 몸에 투약하겠다고 결심하는 과정 자체가 아 물론 연구욕. 그리고 찐따라서. 아버지 어쩌구에 대한 사명. 뭐 이런 것도 당연히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업소에 다녀온 이유가 상당히 크다고 느껴짐 ㅋㅋ
그러니까 헨리 지킬이 자기 몸에 투약하겠다고 결심하는 과정 자체가 아 물론 연구욕. 그리고 찐따라서. 아버지 어쩌구에 대한 사명. 뭐 이런 것도 당연히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업소에 다녀온 이유가 상당히 크다고 느껴짐 ㅋㅋ
바불적 언어라고 생각하고(그 점이 아름다움)
헤맴은...
휴마적 언어라고 생각하는데 휴마가 "영원히 실종되는 건 싫다'라고 말하는 지점이다보니까 휴마적 언어를 택함이 맞지 않나 싶긴 했음...
바불적 언어라고 생각하고(그 점이 아름다움)
헤맴은...
휴마적 언어라고 생각하는데 휴마가 "영원히 실종되는 건 싫다'라고 말하는 지점이다보니까 휴마적 언어를 택함이 맞지 않나 싶긴 했음...
바불이 너무 생각이 많으면 안된다고 (어그래)
바불이 너무 생각이 많으면 안된다고 (어그래)
타지너무bl같음
(bl이대충맞긴해..)
아니근데..
남의연성보면타지너무bl같음
(bl이대충맞긴해..2)
타지너무bl같음
(bl이대충맞긴해..)
아니근데..
남의연성보면타지너무bl같음
(bl이대충맞긴해..2)
특정바불이다시보고싶은것같음
근데솔직히..다시 무대와도 할 수 있으리란 생각은 안하고
배우가 20~30대여야함 이건
그게넘아쉬운겅미
(이거 재연 자첫 보고 나서 한 트윗인데 아직도 어느정도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정바불이다시보고싶은것같음
근데솔직히..다시 무대와도 할 수 있으리란 생각은 안하고
배우가 20~30대여야함 이건
그게넘아쉬운겅미
(이거 재연 자첫 보고 나서 한 트윗인데 아직도 어느정도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너무 재밌게 봤고 얻는 것도 많았고 허탈하기도 했다.
어렴~풋하게 느끼고 있는 것을 되게 명확하게 보여준다고 해야하나... 많은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한편으로는... 자본주의에서 자본 앞에서는 자본/토지 외에 가장 힘이나 영향력이 센 것은 뭔가 실질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맞기도 하고 아니기도 해서 묘했다.
너무 재밌게 봤고 얻는 것도 많았고 허탈하기도 했다.
어렴~풋하게 느끼고 있는 것을 되게 명확하게 보여준다고 해야하나... 많은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한편으로는... 자본주의에서 자본 앞에서는 자본/토지 외에 가장 힘이나 영향력이 센 것은 뭔가 실질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맞기도 하고 아니기도 해서 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