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 게 좋아...?"
라는 물음에 흥분하는 재가니
"진짜 이런 게 좋아...?"
라는 물음에 흥분하는 재가니
ㅁㅁ 같이 음ㅌㅏㅇ한 류 도 좋아서 골라먹기 힘들다 그러니까 결국 1부터 Z까지가 포함되거나 나같는 오염이 도와줄수밖에 업ㄱ는거야
ㅁㅁ 같이 음ㅌㅏㅇ한 류 도 좋아서 골라먹기 힘들다 그러니까 결국 1부터 Z까지가 포함되거나 나같는 오염이 도와줄수밖에 업ㄱ는거야
거울 보면서 이런걸...좋아하시나 하고 자세 취해보다가 거울 부수고싶어짐
거울 보면서 이런걸...좋아하시나 하고 자세 취해보다가 거울 부수고싶어짐
그동안 어떻게 숨겼나 싶을 정도
그동안 어떻게 숨겼나 싶을 정도
뇨타백합 (최녀 x 륮녀)
대기실 소파에 앉아있던 최 요원, 갑자기 슬슬 병원에 가긴 가야겠다고 얘기하면서
정형외과랑 한의원 둘 중에 어딜 먼저 가볼까 물어보는데
류재관 얼굴색 환해지면서
손목 아픈 것 때문에 그러십니까? 제가 그렇게 가라고 할 땐 싫다고 하시더니 어쩌다 생각이 바뀌셨습니까? 제가 좋은 병원 리스트 뽑아오겠습니다 하고 좋아함
최 요원이 고개 끄덕거리더니 자기 손을 딱 들어올리면서
나의 삶의 질과, 재관이 질의 삶을 위해서 지금이라도 치료를 받아야...
까지 말하고 류재관이 집어 던진 서류에 주둥이 맞음
뇨타백합 (최녀 x 륮녀)
대기실 소파에 앉아있던 최 요원, 갑자기 슬슬 병원에 가긴 가야겠다고 얘기하면서
정형외과랑 한의원 둘 중에 어딜 먼저 가볼까 물어보는데
류재관 얼굴색 환해지면서
손목 아픈 것 때문에 그러십니까? 제가 그렇게 가라고 할 땐 싫다고 하시더니 어쩌다 생각이 바뀌셨습니까? 제가 좋은 병원 리스트 뽑아오겠습니다 하고 좋아함
최 요원이 고개 끄덕거리더니 자기 손을 딱 들어올리면서
나의 삶의 질과, 재관이 질의 삶을 위해서 지금이라도 치료를 받아야...
까지 말하고 류재관이 집어 던진 서류에 주둥이 맞음
최짝륮
잠바최 (잠바가 아닌데도 이렇게 부르더군요;)
사건의 발단은 이러함. 최 요원은 요새 좀 많이 힘들었음. 어깨도 무겁고, 등도 결리고, 손목도 아프고.
옆에 있는 후배는 그러니까 요원님 너무 과로하시는 거 아닙니까. 좀 쉬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러고 있는데 사실 과로 때문은 아니고 (과로를 안 한 건 아님)
어떤 재난 속 초자연현상(존재, 괴이)가 최 요원을 보고 반해서 '너 내꺼 찜콩' 한 것이었음.
최 요원, 엥? 나를? 왜? 싶었으나 초자연현상의 마음을 어찌 알겠는가.
뭐 얼굴 반반하게 생겼어, 몸 좋아.
최짝륮
잠바최 (잠바가 아닌데도 이렇게 부르더군요;)
사건의 발단은 이러함. 최 요원은 요새 좀 많이 힘들었음. 어깨도 무겁고, 등도 결리고, 손목도 아프고.
옆에 있는 후배는 그러니까 요원님 너무 과로하시는 거 아닙니까. 좀 쉬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러고 있는데 사실 과로 때문은 아니고 (과로를 안 한 건 아님)
어떤 재난 속 초자연현상(존재, 괴이)가 최 요원을 보고 반해서 '너 내꺼 찜콩' 한 것이었음.
최 요원, 엥? 나를? 왜? 싶었으나 초자연현상의 마음을 어찌 알겠는가.
뭐 얼굴 반반하게 생겼어, 몸 좋아.
콘ㄷ 사놔야하는데 최가 시민을 구하느라 바빠서 류가 사는데 심도깊은 고민 하다가
돌ㄱ형 나ㅅ형 특수 콘ㄷ 같은 기타등등 평소엔 자기 손으로 안 살법 한 어쩌구를 구매해둠
나중에 입술 부비면서 최가 한 손으론 침실 서랍 여는데 그 찰나에 연하의 귀여운 곰돌이 애인이 몸 움찔떨며 뭔가 찔리는 반응 보이길래 의아 했지만 서랍 안에 정돈된 ㅋ돔 박스들 보고 귀여워서 낄ㄲ웃어버림..
그래서 새로 사온거 하나씩 다 쓸까?
뭐가 더 좋은지?
다 후기 말 해줄거야?
콘ㄷ 사놔야하는데 최가 시민을 구하느라 바빠서 류가 사는데 심도깊은 고민 하다가
돌ㄱ형 나ㅅ형 특수 콘ㄷ 같은 기타등등 평소엔 자기 손으로 안 살법 한 어쩌구를 구매해둠
나중에 입술 부비면서 최가 한 손으론 침실 서랍 여는데 그 찰나에 연하의 귀여운 곰돌이 애인이 몸 움찔떨며 뭔가 찔리는 반응 보이길래 의아 했지만 서랍 안에 정돈된 ㅋ돔 박스들 보고 귀여워서 낄ㄲ웃어버림..
그래서 새로 사온거 하나씩 다 쓸까?
뭐가 더 좋은지?
다 후기 말 해줄거야?
최짝륮
최 요원이 앨라이라 주변에 동성애자 친구들이 많고 두루두루 잘 지냄
그래서 류재관이 자기 마음을 술의 힘을 빌려서 장난인 척 드러내 봄. 륮이 생각하기엔 최도 뭐 자기를 싫어하지 않는 거 같거든.
제가 만약 요원님 좋아한다고 하면 어떨 것 같습니까?
그러니까 최가 술잔을 들어올리다 멈춰서 되게 미묘한 표정을 짓는거임
무슨 그런 질문을 해? 음... 글쎄? 같이 일하기 좀 힘들어지려나... 뭐 티만 안 내면 괜찮을 것 같긴 한데 일단 알게 되면 신경쓰이겠지;
남자는 좀...? 나말고 다른 남자 소개해준다고 해야하나?
최짝륮
최 요원이 앨라이라 주변에 동성애자 친구들이 많고 두루두루 잘 지냄
그래서 류재관이 자기 마음을 술의 힘을 빌려서 장난인 척 드러내 봄. 륮이 생각하기엔 최도 뭐 자기를 싫어하지 않는 거 같거든.
제가 만약 요원님 좋아한다고 하면 어떨 것 같습니까?
그러니까 최가 술잔을 들어올리다 멈춰서 되게 미묘한 표정을 짓는거임
무슨 그런 질문을 해? 음... 글쎄? 같이 일하기 좀 힘들어지려나... 뭐 티만 안 내면 괜찮을 것 같긴 한데 일단 알게 되면 신경쓰이겠지;
남자는 좀...? 나말고 다른 남자 소개해준다고 해야하나?
가이드버스
에스퍼 최랑 가이드 륮으로 최짝륮 최륮
일단 생각해뒀던 건
륮이 최 좋아해서... 다른 사람들 가이딩은 손잡기랑 포옹으로 제한 두는데 (정부측 에스퍼들도 륮 어릴 때부터 봐오기도 했고 얘를 좀 귀여워하는 편이라 륮이 싫다면 그 이상으로 요구하지 않음)
최 요원님하고는... 아무래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솔직히 키스 가이딩도 하고 싶거든
근데 최는 륮이 다른 사람한테도 손잡기랑 포옹만 하니까
뭐, 아무리 가이드라고 해도 아무 에스퍼하고나 그 이상의 행위을 하고 싶진 않겠지
가이드버스
에스퍼 최랑 가이드 륮으로 최짝륮 최륮
일단 생각해뒀던 건
륮이 최 좋아해서... 다른 사람들 가이딩은 손잡기랑 포옹으로 제한 두는데 (정부측 에스퍼들도 륮 어릴 때부터 봐오기도 했고 얘를 좀 귀여워하는 편이라 륮이 싫다면 그 이상으로 요구하지 않음)
최 요원님하고는... 아무래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솔직히 키스 가이딩도 하고 싶거든
근데 최는 륮이 다른 사람한테도 손잡기랑 포옹만 하니까
뭐, 아무리 가이드라고 해도 아무 에스퍼하고나 그 이상의 행위을 하고 싶진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