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냐옹
mangnanny.bsky.social
호랑이 냐옹
@mangnanny.bsky.social
4n 딸, 배우자, 엄마, 직장인
혼잣말, 여자혼술유튜브 구독자
차준환 넘 좋아.
February 14, 2026 at 11:20 AM
마음에 담아둬봤자..나만 손해
February 11, 2026 at 10:37 PM
왜 그렇게 문재인 못잡아먹어 안달인지 모르겠네. 이재명도 그렇고..
February 11, 2026 at 2:03 PM
날씨무슨일..
February 10, 2026 at 1:10 AM
인생이 어찌 흘러갈지 모르겠지만.. 나쁜 짓안하고 나름 열심히 살면 어떻게든 되겠지..
February 7, 2026 at 12:44 PM
민주당의원 중에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에 대하여 말하는 사람이 있나? 없어보이는데 내 귀에 안들리는건가
February 3, 2026 at 11:10 AM
낼 입춘이러규?
February 2, 2026 at 10:09 PM
졸립다
February 1, 2026 at 10:40 PM
탕웨이 예쁘다
January 24, 2026 at 1:41 PM
술을 그만 마셔야겠다..
January 19, 2026 at 7:34 AM
초5, 엄마와의 시간이 어떤 의미일까. 나에게는 또 어떤 의미일까.
January 11, 2026 at 3:36 AM
필요없는 느낌이 싫었던 거 같다. 무능력한 느낌? 굳이 그런 자리에 앉아있을 필요는 없을 듯.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은걸 보면 그게 맞는 선택같은..
January 7, 2026 at 2:17 PM
사회생활은 쉽지않지
January 5, 2026 at 9:54 PM
의대생 학부모는 뭘까. 왜 의사추산에 말을 얹는지..
January 4, 2026 at 12:47 AM
힘들다..
January 2, 2026 at 4:00 PM
넘 사랑스럽지~
December 29, 2025 at 3:33 AM
흠.. 그래 쉽지는 않은 마음 다스리기
December 29, 2025 at 3:08 AM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것은 절대적인 것 같기도하고.. 상대적인 것 같기도 하다. 남들은 어떻게 사는지 모르겠다. 그냥 나는 스트레스를 받고 그런 순간 가끔 그만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누군가는 조금이라도 더 살고자 눈물흘리는 것을 알고있다.나도 아이를 생각하면 십년은 더 살아야된다 싶다..하지만 문득 문득 찾아오는 생각을 막기는 쉽지않다.
December 26, 2025 at 5:27 AM
별거 아닌 일인데..스트레스 받네
December 24, 2025 at 3:24 AM
고은성이 좋은데 박강현도 멋지네..으흐
December 22, 2025 at 2:55 AM
열심히 살고 있는 듯.
December 19, 2025 at 10:14 PM
속쓰림이 너무 심한데..암은 아니군
December 15, 2025 at 2:26 AM
고은성 멋지다.
December 13, 2025 at 12:45 PM
만약 정말 근거없는 억측으로 온세상이 비난한다면.. 너무 억울할 것 같아.. 무슨 힘으로 세상을 살아야할까
December 11, 2025 at 11: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