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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미혼이었고, 미혼남은 그 동안 대화를 하면서 돌싱남만큼 말을 잘하진 않았지만 뭔가 대화에서 순수함이 느껴지는 사람이었다.
미혼남과 화상을 하기로 한날 미혼남도 역시 먼저 접속해서 카메라를 켜둔 상황이었고, 화상을 통해 본 미혼남은 슬림한 체형을 가진 마른 스타일이었다.
February 9, 2026 at 3: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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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이후 돌싱남은 매우 적극적으로 나에게 구애를 했고, 나도 화상이후 돌싱남을 오프에서 만나봐도 괜찮을것 같은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돌싱남과 화상이후 또다른 한 사람과도 화상을 하기로 약속을 정하고 돌싱남과 화상할때 입은 똑같은 옷을 입고 화상을 시작했다.
February 3, 2026 at 3: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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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리는 한시간 정도 화상을 했고 나는 화상을 끝내기전 내 전신이 나오도록 캠을 조정한 후 가볍게 몸을 흔들어주면서 잠깐 몸매를 감상할 수 있게 해줬고 돌싱남은 그런 내 모습을 보며 함박웃음을 지으며 매우 흡족해했고, 꼭 오프만남을 하고 싶다고 말을 했다.
February 2, 2026 at 1: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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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을 본 돌싱남은 눈이 정말 이쁘다면서 뭔가 몸매랑 얼굴이 매칭이 잘 될것 같다면서 매우 만족스러워했고, 나는 혹시나 우리가 오프에서 만나면 내 얼굴과 몸매를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주겠다고 했더니 지금 당장이라도 나에게 달려오겠다며 웃으며 말했다.
January 30, 2026 at 1: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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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리는 서로를 칭찬하면서 대화를 이어갔고, 대화가 무르익을때쯤 돌싱남은 카메라를 조정하더니 갑자기 자기 얼굴을 보여주면서 조심스럽게 내 얼굴도 혹시 보여줄 수 있냐고 물었고 나는 얼굴을 다 보여주는건 좀 부담스렇다고 말하고 그 대신 마스크를 쓴채 눈만 살짝 보여주었다.
January 26, 2026 at 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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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남은 칭찬 고맙다면서 나름 꾸준히 몸관리를 하고 있고 운동을 좋아한다고 했다. 나는 일단 꺼두었던 화상을 켰고, 돌싱남은 화상을 통해 보이는 내 몸매를 보고 사진보다 영상으로보니 몸선이 정말 이쁘다면서 정말 여자같다고 나에게 말해주었고, 그의 말에 나도 이쁘게 봐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January 16, 2026 at 3: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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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의 시그니쳐 의상인 검정 브래지어와 티팬티를 속옷으로 입고, 검정미니스커트와 실크나시, 검정스타킹까지 착용 후 컴을 켜고 캠을 셋팅하다보니 어느덧 약속시간이 되었다.
나는 약속 시간에 맞춰 화상에 접속했고 , 돌싱남은 미리 접속해서 화상을 켜두고 있었다.
막상 화상을 켜고 화면속 내 모습을 보면서 좀 많이 떨렸다.
모니터에 돌싱남의 상체가 보였고, 매우 듬직한 스타일이었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첫인사를 하고 몸이 멋있다며 먼저 말을 걸었다.
January 8, 2026 at 6: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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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남과 화상채팅을 앞두고 우리는 서로 부담스러울수 있으니 얼굴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화상채팅을 하기로 한 날이 되었고, 서로 얼굴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지만 혹시 몰라서 정성스럽게 화장을 했고, 특히 눈화장에 좀 더 신경을 썼다.
December 29, 2025 at 3: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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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화상을 하기로 한 러버는 돌싱남이었다. 돌싱남과 채팅을 하면 말을 정말 재밌게 하면서 대화를 주도적으로 잘 이끌어 나가는 러버였다.
돌싱남과는 그 동안 일상적인 이야기를 주로 나누었고, 정말 편한 오빠같은 느낌을 주어서 한번 만나보고 싶은 러버였다.
나는 돌싱남과 금요일 늦은저녁에 화상채팅을 하기로 약속을 정했고, 돌싱남은 사진으로만 보던 나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기대가 된다고 했다.
December 28, 2025 at 12: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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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화상채팅을 하자고 한건 만남을 염두에 둔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한 만남을 위해 미리 화상으로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물론 겉모습으로 모든걸 판단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화상을 통해 미리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했다.
December 25, 2025 at 1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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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과 꾸준히 대화를 하면서 한번 만나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만나기 전에 상대를 먼저 확인해보고 싶었던 나는 그 두사람에게 메신저 아이디를 알려주면서 화상채팅을 하자고 제안했다
December 24, 2025 at 3: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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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남긴 다른 게시물이나 댓글을 찾아보면서 일단 괜찮아보이는 러버가 몇명 눈에 들어왔고, 그들에게 "항상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쪽지를 보냈고, 그들로부터 답장이 오기 시작했다.
나는 답장을 보낸 러버들과 틈틈히 쪽지를 주고받으며 대화를 했고, 대화를 하면서 느낌이 괜찮았던 두명과 좀 더 자주 쪽지와 채팅을 통해 관계를 이어나갔다.
December 23, 2025 at 3: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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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러버들이 많다보니 오빠가 아니더라도 내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괜찮은 러버를 만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렇다고 아무나 만나는건 좀 위험할 수 있을것 같아 내가 올린 게시물에 댓글을남기거나 쪽지를 보낸 러버들중에 괜찮을것 같은 러버를 찾아보기로 했다.
December 22, 2025 at 3:36 AM
(155)
그러다보니 온라인 카페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내가 올린 사진에 댓글이나 쪽지를 보내는 러버들은 여전히 많이 있었지만 대부분 몇장이면되냐? 조건하냐? 등의 내용이었다. 그러나 그런 쪽지의 내용들이 기분나쁘지는 않았다. 그만큼 내가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
December 19, 2025 at 3:29 AM
(154)
오빠와의 섹스를 통해 그 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애널을 통한 성적쾌락의 맛을 알게되었고, 나는 시간이 날때마다 야동을 보면서 오빠를 더 만족시켜주기 위해서 오럴하는 방법이나 섹스자세를 연습을 했고, 여자보다 더 여성스러운 시디가 되기위한 시간들로 채워져만 갔다.
하지만 오빠가 유부남이다보니 우리는 자주 만나기는 어려웠다.
오빠와 관계를 가지면서 나는 섹스가 너무 좋아졌지만 정작 내가 원할때는 딜도로 내 욕구를 채울수 밖에 없는게 항상 아쉬웠다.
December 18, 2025 at 3:14 AM
(153)
오빠는 우리가 만났던 장소에 나를 내려주었고 우리는 서로 아쉬움을 뒤로한채 집으로 돌아갔다.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돌아오니 뭔가 많이 외로웠다. 나는 업을 풀기전 오빠와 즐긴 4번의 섹스를 생각하며 애널에 딜도를 꽂은채 자위를 했고, 자위를 하다보니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다.
December 17, 2025 at 3:16 AM
(152)
오빠가 나간 후 하루정도를 착용하고 있어 답답했던 가발을 벗고, 화장도 지우고 나니 너무 깨운하고 기분이 좋았다.
나는 얼얼한 내 애널을 따뜻한물로 진정 시켜주었고, 빠르게 샤워를 마무리하고 다시 화장을 하고 풀업을 했다. 나갈 준비를 끝내고 오빠에게 연락했고 잠시 후 돌아온 오빠는 내 모습을 보고 "한번더^^" 라고 장난식으로 말했고, 나는 아쉽지만 이번에는 여기까지라고 말하며 우리는 차로 향했다.
December 16, 2025 at 3:25 AM
(151)
퇴실시간이 다가오고 있어서 오빠가 먼저 씻으러 들어간사이 나는 물 한잔을 마시면서 잠시 앉아 있었고, 오빠와 관계 후 거울속에 헝클어진 내 모습을 보면서 묘하게 흥분되는 기분이 들었다. 씻고 나온 오빠는 나에게 편하게 씻고 화장도 해야하니 나가있겠다면서 준비가 되면 연락달라고 했다. 내가 업을 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는걸 싫어하는 것을 알고 있는 오빠의 세심한 배려가 나는 참 좋았다.
December 15, 2025 at 1: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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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쉬고 나서 그런지 체력이 회복된듯 내 애널을 유린했고, 마침내 사정에 다다른듯 오빠는 내 허리를 더욱 강하게 끌어당기며 쑤셔되더니 오빠는 신음소리와 함께 나를 앞으로 밀쳐내고 내 엉덩이에 사정을 했다.
오빠의 따뜻한 정액이 내 엉덩이 위로 흘러 내렸고 내 몸은 침대에 엎드린채 가냘프게 떨리고 있었다.
오빠는 그런 나를 뒤에서 안아주었고, 내 엉덩이 사이로 오빠의 성기가 느껴졌고 그 느낌이 참 좋았다. 그렇게 우리는 잠시 한몸이 되어 누워있었다.
December 10, 2025 at 3: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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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오빠는 나를 침대로 끌어올린 후 키스를 하며 내 팬티를 벗기고 다리를 들어올리면서 오빠의 성기를 내 애널로 집어넣었다. 오빠는 노콘으로 애널을 박아대기 시작했고, 역시나 노콘의 느낌은 정말 좋았다.
오빠는 자세를 바꿔 나를 엎드리게 한후 뒤에서 박아대기 시작했고, 좀 뻑뻑한 느낌이 있긴했지만 오빠의 성기를 받을만했다.
December 7, 2025 at 10:30 PM
(148)
나는 침대에 앉은 오빠의 팬티를 벗기고 성기를 손으로 애무하기 시작했고, 곧바로 발기된 오빠의 성기를 입속으로 넣었고, 그런 나를 오빠는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나는 최대한 깊숙히 오빠의 성기를 집어 넣었고 그 순간 헛구역질이 나긴했지만 오빠가 좋아하는듯한 모습에 참고 빨아주었다.
December 4, 2025 at 3:21 AM
(147)
얼마 후 오빠가 나를 흔들어 깨우면서 왜 여기서 불편하게 자냐며 침대에서 편하게 쉬라고 말했고, 시계를 보니 아직 이른새벽이었다.
나는 오빠에게 나처럼 매력적인 여자를 두고 어떻게 잘 수 있냐며 웃으며 말했고, 오빠는 웃으며 하루 세번은 신혼때 이후 처음이라며 체력을 더 키워야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빠는 일어난김에 한번 더 어때라고 말했고, 나도 아쉬움이 남을것 같아 좋다고 말했고, 우리는 침대로 향했다.
December 3, 2025 at 2:41 PM
(146)
하루동안 3번의 섹스를 하다보니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나와의 섹스에 만족스러워 하는 오빠를 보면서 나도 기분이 좋았다.
오빠도 술에 취한채 체력적으로 힘들었는지 나를 폼에 안은채 잠들어 버렸고, 나는 오빠의 팔을 살짝 치우고 욕실로 씻으러 들어갔다. 샤워를 끝내고 화장까지 다시 손을 보고 나오니 오빠는 여전히 잠들어있었고, 나도 좀 피곤한 상황이어서 쇼파에 누운채 잠을 청했다.
December 2, 2025 at 3:35 AM
(145)
오빠에게 박히는 동안 내 보추에서도 쿠퍼액이 질질 흘러나왔고, 사정에 다다른듯 오빠는 내 허리를 끌어당기듯 더 빠르게 박아되면서 사정을 했고, 나도 그 순간에 사정을 해버렸다. 처음으로 자위없이 사정을 해버린 나는 그 느낌은 너무도 좋았다. 애널의 아픔따위는 그순간 만큼은 느껴지지도 않았고, 여자가 느끼는 오르가슴이 이런 느낌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November 28, 2025 at 11:44 PM
(144)
잠시 후 오빠는 나를 침대 모서리로 끌고 가서 내 골반을 양손으로 잡고 나를 끌어당기듯이 박아대기 시작했고, 전립선을 자극해서 그런지 느낌이 너무 좋았다.
나는 취기로 인해 부끄러움 따위는 없이 오빠에게 더 박아달라고 말했고, 내말에 오빠는 더 흥분한듯 스퍼트를 올리면서 박아됐다.
November 26, 2025 at 3: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