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신작 교통 주행영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행영상은 아침의 차가운 인천 앞바다의 공기를 가르는 수인선 급행열차에서 담아 보았습니다. 수인선 급행열차가 오전에는 이른 아침에만 운행해서 촬영이 쉽지 않았는데, 어찌저찌 타이밍이 잘 맞아서 해가 딱 떠오르는 타이밍에 서해를 건너도록 연출될 수 있었습니다.
1년만에 신작 교통 주행영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행영상은 아침의 차가운 인천 앞바다의 공기를 가르는 수인선 급행열차에서 담아 보았습니다. 수인선 급행열차가 오전에는 이른 아침에만 운행해서 촬영이 쉽지 않았는데, 어찌저찌 타이밍이 잘 맞아서 해가 딱 떠오르는 타이밍에 서해를 건너도록 연출될 수 있었습니다.
수도권 전철은 복잡한 수도권을 대표하는 상징 중 하나이지만, 몇몇 노선의 말단부는 이것이 수도권 전철인가 싶을 정도로 대조적인 한적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지정학적 환경 때문인지 이 세상의 끝 같은 느낌을 풍기기도 하는 경의선 문산~도라산 구간을 촬영했습니다. 이번 10편을 끝으로 LocomoteP's studio는 시즌 2의 막을 내리고 다음 작부터는 제작 프로그램 교체와 스펙업과 함께 새로운 시즌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수도권 전철은 복잡한 수도권을 대표하는 상징 중 하나이지만, 몇몇 노선의 말단부는 이것이 수도권 전철인가 싶을 정도로 대조적인 한적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지정학적 환경 때문인지 이 세상의 끝 같은 느낌을 풍기기도 하는 경의선 문산~도라산 구간을 촬영했습니다. 이번 10편을 끝으로 LocomoteP's studio는 시즌 2의 막을 내리고 다음 작부터는 제작 프로그램 교체와 스펙업과 함께 새로운 시즌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경의중앙선 임진강~도라산 구간은 한국전쟁의 휴전에 따라 만들어진 비무장지대의 코앞까지 들어가는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휴전선에 인접해 있을 뿐더러, 남한과 북한을 잇는 2개뿐인 회랑 중 하나에 해당하기도 합니다. 이에 따라 지하철역에 CIQ 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용 시 헌병의 검문을 받아야 하는 특이한 구간이기도 합니다. 이 같이 워낙 특이한 지하철 구간이라 민통선 내부를 달리는 경의중앙선 임진강~도라산 구간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경의중앙선 임진강~도라산 구간은 한국전쟁의 휴전에 따라 만들어진 비무장지대의 코앞까지 들어가는 구간입니다. 이 구간은 휴전선에 인접해 있을 뿐더러, 남한과 북한을 잇는 2개뿐인 회랑 중 하나에 해당하기도 합니다. 이에 따라 지하철역에 CIQ 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용 시 헌병의 검문을 받아야 하는 특이한 구간이기도 합니다. 이 같이 워낙 특이한 지하철 구간이라 민통선 내부를 달리는 경의중앙선 임진강~도라산 구간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블루스카이 계정을 당분간 영상계로 쓰기로 했는데...여기서는 첫 영상이네요. 지난 여름부터 가을까지 인천국제공항선 서울~인천공항1터미널 구간을 촬영해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선이 공항시설이 철도시설에 있는 특이한 노선이기도 하고 해외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 중 하나이기도 했으므로 조기 제작을 결정했습니다. 때마침 여름에 태국 출국 일정이 잡혀 있었기 때문에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에어사이드도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블루스카이 계정을 당분간 영상계로 쓰기로 했는데...여기서는 첫 영상이네요. 지난 여름부터 가을까지 인천국제공항선 서울~인천공항1터미널 구간을 촬영해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선이 공항시설이 철도시설에 있는 특이한 노선이기도 하고 해외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 중 하나이기도 했으므로 조기 제작을 결정했습니다. 때마침 여름에 태국 출국 일정이 잡혀 있었기 때문에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에어사이드도 촬영이 가능했습니다.